최종편집 : 2020.4.2 목 13:55 전체기사 l 기사쓰기 l 자유게시판 l 기사제보 l 구독신청 l 광고안내 l 회사소개
> 뉴스 > 피플·칼럼
     
“입시의 성공은 ‘듣는 공부’ 아닌 ‘자기 공부’에서 결정된다”
2020년 02월 05일 (수) 15:56:53 윤담 기자 hyd@newsmaker.or.kr

오늘날 단순히 수업듣고 정답만을 찾아내려는 교육방식에서 벗어나 유연하고 개방적인 태도로 스스로 지식을 찾고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가는 교육방식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자기주도학습’이 주목을 받고 있다.

윤담 기자 hyd@

자기주도학습은 학습자가 수동적으로 교수자의 지도에만 따르는 것이 아닌, 학습활동에 주체적이고 자율적으로 참여하는 방식으로, 학습자가 스스로 학습을 이끌어가는 훈련이 잘 되어 있는 경우 자율적인 환경에서 더욱 큰 효과를 발휘한다.

학생 개개인에 최적화된 독학특별관리시스템 운영
명실상부 국내 최고의 독학관리학원으로 자리매김한 탑스터디학원은 대한민국 최초로 자기주도학습학원을 도입한 곳이다. 5등급, 6등급의 아주 낮은 성적을 받은 학생일지라도 1년간 충실히 임하는 과정을 통해 SKY, 의·치·한의대 등 명문대에 대거 합격하는 신화를 만들어가고 있는 이곳은 입시의 성공이 듣는 공부가 아닌, ‘자기 공부’에서 결정된다는 것을 수많은 합격생들의 사례를 통해 입증하고 있다.

▲ 김은숙 대표

김은숙 탑스터디학원 대표는 “매년 독학관리 시스템을 보완하고 지속적인 업그레이드를 통해 수능에 최적화되도록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그 일환으로 학생 개개인에 적합한 일대일 메니지먼트를 함으로써 수능에 최적화된 독학특별관리시스템을 운영 중이다”고 설명했다. 현재 탑스터디학원은 각 학생에게 맞는 공부계획을 수립하고 실천하게 함으로써 공부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있다. 학생의 공부하는 방법 자체를 단기 고득점을 일궈낸 최상위권 학생들의 방식으로 교정하고, 학생 개인별로 요구되는 학습량을 설계하여 최대의 성적상승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수험생 관리를 한다. 아울러 SKY 합격 및 고득점을 위한 노하우를 전수하고 학습관리 프로그램을 보다 더 개인화하는 등 독학관리 시스템에 끊임없는 연구를 수행하며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뿐만 아니라 학생들에게 의무적으로 수업을 듣게 하는 방식이 아닌, 본인에게 가장 적절한 학습시간의 배분과 가장 적합한 강의를 선택하게 함으로써 학생이 스스로 학습계획표를 작성하여 실천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여기에 수능전문 강사와 학생이 함께 계획관리, 생활관리, 성적 및 진학지도를 관리하는 3중 특별관리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단기간에 최대의 성적 상승효과를 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탑스터디학원의 강점은 이 뿐만이 아니다. 학습 도중 질문을 받아줄 수능 과목별 전문가들이 항상 상주하고 있어 개인별 일대일 학습 코칭 및 멘토링까지 꼼꼼하게 진행된다. 또한 수능성공 심리전문가의 지속적인 심리 트레이닝을 통해 자칫 약해지기 쉬운 학생들의 멘탈을 강하게 만들어 외부적 스트레스를 이겨내고 꿈과 비전을 가진 인재가 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기존의 학원 틀을 과감히 탈피하여 교육의 패러다임을 바꾸었으며 혁신적인 시스템을 갖춘 독학재수학원으로 자리매김한 탑스터디학원은 이제 ‘대입수능 독학관리반’, ‘학습전략 프로그램’, ‘최상위 1% 커리큘럼반’ 등 철저한 관리로 목표한 입시 결과를 달성해내는 쾌거를 거두고 있는 중이다.

학원운영의 신기원’ 독학관리학원의 대중화 선도
독학과 주입식 교육의 단점을 줄이고 각각의 장점만을 극대화시킨 ‘자기주도학습 코칭’으로 독학관리학원시스템을 만든 김은숙 대표. 그는 지난 20여 년간 교육현장에서 학생들을 지도하며 ‘학생이 스스로 공부할 줄 알아야 한다’는 자신만의 철학을 체계적으로 전파하기 위해 학원 운영의 신기원을 열었다. 대한민국 사교육 사상 최초로 자기주도학습의 개념을 도입한 김 대표는 ‘제2의 교육혁명’이라 불릴 정도로 독학관리, 독학재수학원의 대중화를 선도하고 있는 중이다. 김 대표는 “탑스터디학원에서 자기 공부에 주도성을 가지고 ‘학생 스스로 학습할 줄 아는 자기주도력’을 키우는 과정을 거친 학생들은 모두 목표 대학에 합격하는 결과를 이뤄내고 있는 중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자기주도학습’이 인기를 끌게 되자 이를 모방한 독학재수학원들도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면서 “제대로 된 시스템을 갖춘 학원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학원 선택은 신중해야 한다. 순간의 선택에 대학입학이 달려있고 입시를 준비하는 1년을 좌지우지하기 때문이다. 성적향상을 최우선으로, 집중할 수 있는 환경과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도달시켜주는 곳을 선택하여 원하는 대학에 꼭 진학하길 바란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NM

ⓒ 뉴스메이커(http://www.newsmaker.or.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뉴스메이커About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10-999 서울특별시 종로구 신문로1가 163 광화문오피시아빌딩 14층 뉴스메이커 | 전화 : 02-733-0006 | 팩스 : 02-733-0009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상호
뉴스메이커는 (주)뉴스메이커에서 발행하는 시사종합월간지로서 특정언론과는 전혀 무관한 완전한 자유 독립 언론입니다.
뉴스메이커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뉴스메이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maker.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