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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수한자속독으로 국가의 미래 책임질 인재 배출한다
2020년 02월 05일 (수) 01:00:06 윤담 기자 hyd@newsmaker.or.kr

최근 중국과의 교류가 활발해지고 인문학의 중요성이 대두되면서 한자교육이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우리말의 대부분이 한자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한자를 공부하면 어휘력과 이해력도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윤담 기자 hyd@

오늘날의 교육은 단순한 지식암기가 아닌 지식활용의 시대이기 때문에 어휘력과 이해력이 매우 중요하다. 또한 국어 사용능력 및 사고력 신장을 위해서도 한자교육은 필수적이다. 한자 단어, 곧 한자어가 국어 어휘의 70%를 상회하는 언어 상황에서 한자 학습은 학습자의 언어사용 능력을 신장시키는 기초가 되며 올바른 언어생활을 위해서도 반드시 필요하다.

좌뇌와 우뇌 활성화 유도하는 ‘최정수한자속독’
최근 주목을 받고 있는 최정수 한국한자속독교육협회 교수는 지난 30여 년간 수많은 연구와 실험, 실습을 거쳐 발명특허를 획득한 융합 프로그램인 최정수한자속독을 개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 17년간 초등 방과후교육으로 전국에서 인기리에 실시되고 있는 최정수한자속독은 국내외 수많은 두뇌개발, 속독 및 한자 관련 서적들을 통해 일찍부터 단순암기를 넘어 좌뇌와 우뇌의 활성화를 유도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 최정수 교수

최정수 교수는 “최정수한자속독은 올바른 인성 확립과 좌뇌·우뇌 활성화로 두뇌계발, 마음의 근육인 집중력 강화, 덤으로 한자는 쉽고 빠르게 습득·장기 기억, 동시에 정확한 안구운동 병행으로 독서능력이 향상된다”고 자부했다. 실제로 기본 한자교육 방식보다 두 배 이상 빠른 습득이 가능한 최정수한자속독™을 통해 어렵다는 한자급수시험 장학생을 계속 배출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국·영·수 등 성적향상과 한자급수를 쉽고 빠르게 취득하고자 배우는 이들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특히 2017~2018년 2년 연속 대구광역시 교육청 ‘방과후 최우수 프로그램’으로도 선정될 정도로 교육효과의 우수성을 대외적으로도 인정받으며  매번 수강생이 100명을 넘어설 정도로 대기자가 줄을 잇는 학교가 증가하는 한편, 일부 학교에서는 전교생이 거의 다 최정수한자속독을 훈련하고 있을 정도로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현재 최정수한자속독을 배우길 원하는 수요가 높은 반면, 이들을 지도할 강사가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다. 이에 대기자 학부형들 사이에서는 증반을 하라는 요구까지 나오고 있다. 이에 최정수 교수는 서울지역의 경기대 평생교육원, 부산지역의 동아대 평생교육원에서 강사양성 과정을 운영하며 전문인력 양성에 심혈을 기울여 오는 한편,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는 중이다. 최 교수의 직강으로 주 1회 12주 과정으로 진행되는 최정수한자속독 강사 양성과정은 교육 수료시에는 프로그램 민간 강사자격증 취득이 가능해 각 학교 방과후 강사, 공공기관문화센터 강사, 공부방, 그룹지도, 교습소, 학원 등 창업 및 취업이 가능하다.

최정수한자속독 강사, 유망 있는 직업으로 각광
현재 전국에서 필요한 최정수한자속독 강사의 수는 2만여 명. 이에 최정수 교수는 강사들이 보람찬 고급직업인의 주인공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책임 육성하고자 면접 후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강사가 턱없이 부족한 상황에서도 아무나 교육생으로 받지 않고 면접 후 성공할 수 있는 강사들만 선발하는 것. 최정수 교수는 “면접내용은 한자실력과는 무관하고, 단 긍정과 적극적인 성격과 최정수한자속독 교육으로 유능한 선생님이 될 수 있는 소질발견에 초점을 맞추어 면접을 본다”고 부연했다. 특히 최정수한자속독이 ‘대한민국인성교육대상’, ‘대한민국교육공헌대상’, ‘글로벌베스트교육브랜드’ 등을 수상하며 대외적으로도 우수한 교육효과를 인정받으며 최근 최정수한자속독 강사도 보람차고 유망 있는 직업으로 각광을 받고 있는 중이다.

특히 주 1~2회 수업으로 가사일과 육아와 병행할 수 있다는 장점으로 인해 경력이 단절된 여성과 주부들에게도 인기 유망 직업으로 떠오르면서 방과 후 강사 자격증으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최정수 교수는 “초등 때는 인격형성과 두뇌계발 황금시기이므로 최정수한자속독이 꼭 필요할 뿐 아니라 글로벌시대 시간을 지배하는 자가 세계를 지배하는 현실에서 우리나라 모든 초등학교 방과후 필수과목으로 지도해야 조국의 백년지대계가 밝아진다”면서 “국가의 발전을 위한 원동력인 최정수한자속독을 가르칠 수 있는 선생님이 부족하여 안타까운 현실이다. 전국에 최정수한자속독 학습이 널리 퍼져 국가의 미래를 책임질 훌륭한 인재가 많이 배출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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