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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수한자속독 교육은 임시직이 아닌 전문직으로 책임감 가져야 한다”
2020년 01월 06일 (월) 00:39:36 윤담 기자 hyd@newsmaker.or.kr

삼국시대 이래로 오랫동안 우리말에서 한자어가 차지하는 비중과 역할이 매우 크다. 현재 우리말의 70% 이상이 한자를 기본으로 한다. 때문에 한자를 배제한 한글 교육으로는 학습적, 어휘력, 의사전달에 한계가 있다.

윤담 기자 hyd@

우리말은 소리글자와 뜻글자를 모두 갖추는 순수한 한글과 풍부한 한자어라는 두 가지를 포함하고 있어 양쪽의 결함이 상호 보안되는 천혜의 조건을 형성하고 있다. 그 중 우리말 한자어는 한글보다 751년이나 앞서 우리말을 기록했는가 하면 그 후 꾸준히 발전하여 아름다운 한글의 근간이 되어 왔다.

2년 연속 ‘방과후 최우수프로그램’ 선정
 한국한자속독교육협회 최정수 교수의 행보가 화제다. 최정수 교수는 30여 년간 수많은 연구와 실험, 실습을 거쳐 발명특허를 획득한 융합 프로그램인 최정수한자속독을 개발, 지난 17년간 초등 방과후교육으로 전국에서 인기리에 실시되고 있는 중이다. 국내외 수많은 두뇌개발, 속독 및 한자 관련 서적들을 통해 일찍부터 단순암기를 넘어 좌뇌와 우뇌의 활성화를 유도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각광을 받고 있는 최정수한자속독은 2017~2018년 2년 연속 대구광역시 교육청 ‘방과후 최우수 프로그램’으로도 선정될 정도로 교육효과의 우수성을 대외적으로도 인정받았다.

▲ 최정수 교수

실제로 기본 한자교육 방식보다 두 배 이상 빠른 습득이 가능한 최정수한자속독™을 통해 어렵다는 한자급수시험 장학생을 계속 배출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국·영·수 등 성적향상과 한자급수를 쉽고 빠르게 취득하고자 배우는 이들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이에 매번 수강생이 100명을 넘어설 정도로 대기자가 줄을 잇는 학교가 증가하는 한편, 일부 학교에서는 전교생이 거의 다 최정수한자속독을 훈련하고 있을 정도로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처럼 최정수 한자속독의 명성이 전국적으로 높아지면서 유사 한자속독 교육도 무차별적으로 생기고 있는 중이다. 이에 대해 최 교수는 “타 교육과 차별화를 실현시켜온 최정수한자속독만의 프로그램을 이름만 한자속독이라 붙여서 최정수한자속독 내용과는 전혀 다른 엉터리 내용으로 학생들에게 피해를 주고 있다”면서 “이것은 유사 한자속독으로 개인뿐만 아니라 국가적인 피해가 가는만큼 모든 국민이 뜻을 모아 유사 한자속독을 뿌리 뽑는데 앞장서야 한다. 반드시 발명특허 최정수 한자속독을 확인해야 피해 위험을 막을 수 있다”고 당부했다.

현재 최정수한자속독을 배우길 원하는 수요가 높은 반면, 이들을 지도할 강사가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다. 이에 대기자 학부형들 사이에서는 증반을 하라는 요구까지 나오고 있다. 이에 최정수 교수는 서울지역의 경기대 평생교육원, 부산지역의 동아대 평생교육원에서 강사양성 과정을 운영하며 전문인력 양성에 심혈을 기울여 오는 한편,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는 중이다. 최 교수의 직강으로 주 1회 12주 과정으로 진행되는 최정수한자속독 강사 양성과정은 교육 수료시에는 프로그램 민간 강사자격증 취득이 가능해 각 학교 방과후 강사, 공공기관문화센터 강사, 공부방, 그룹지도, 교습소, 학원 등 창업 및 취업이 가능하다.

방과후 강사 자격증으로 높은 인기 얻어
제12회 대한민국 교육산업대상, 세계창의력올림피아드 혁신대상, 제5회 대한민국인성교육대상, 대한민국 베스트인물대상 교육부문 대상, 대한민국 신지식인 대상 수상 등을 수상하며 대외적으로도 우수성을 인정받은 최정수한자속독은 KBS <아침마당>, <생생투데이>, <전국을 달린다>, MTN <신영일의 비즈정보플러스>를 비롯해 전국 각 TV프로그램과 각종 언론매체에 수차례 보도되며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중이다. 이에 따라 최근 최정수한자속독 강사도 보람차고 유망 있는 직업으로 각광을 받고 있는 중이다. 특히 주 1~2회 수업으로 가사일과 육아와 병행할 수 있다는 장점으로 인해 경력이 단절된 여성과 주부들에게도 인기 유망 직업으로 떠오르면서 방과 후 강사 자격증으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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