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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남성, 당당한 남성, 자신감 있는 남성 만들어주는 ‘조력자’
2020년 01월 05일 (일) 22:36:35 황태일 기자 hti@newsmaker.or.kr

조루증, 발기부전 등은 남성에게 흔히 발생할 수 있는 남성 질환이지만 막상 증상이 나타난다면 당황하게 된다. 많은 분 중에서는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지겠지’라는 생각으로 그대로 방치하는 경우가 있으며, 또한 효과가 입증되지 않은 민간요법으로 스스로 진단하고 치료하려는 경우도 있다.

황태일 기자 hti@

남성 질환은 증상 및 치료 방법이 다르기 때문에 비뇨기과를 방문하여 충분한 상담 후 개개인에게 맞는 치료법으로 진행해야 한다. 아무래도 남성 질환의 경우 예민한 부위에 대한 치료가 진행되다 보니 비뇨기과 선택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볼 수 있다. 비뇨기과를 방문하기 전, 해당 분야의 충분한 치료 경험이 있는지, 시스템은 어떻게 진행되는지 등 자세히 알아보고 믿을 수 있는 의료진을 선택해야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다.

남성들의 말 못할 고민에 개선방향 제시
현재 전국 12개 지점이 네트워크를 이루어 운영되고 있는 이곳은 풍부한 경험의 의료진과 현대식 의술, 최적의 의료시설과 의료서비스로 강한 남성, 당당한 남성, 자신감 있는 남성을 만들어주는 ‘강력한 조력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장택희 송파잠실 길맨남성의원 대표원장은 “남성수술은 개개인의 체형과 체질에 따라 모두가 다르게 시술해야 한다”며 “수많은 임상경험을 지닌 의료진에게 수술을 받아야만 추후 발생할 수 있는 여러 가지 폐해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남성들의 ‘누구에게도 말 못하는 고민’을 들어주고 개선 방향을 제시해온 길맨남성의원은 현재 음경확대, 조루치료, 발기부전 외에도 음경복원수술, 포경/정관수술 등의 진료과목의 경우 독보적인 수준을 자랑한다. 아울러 남성들의 고민을 이해하고 보다 나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삶의 질을 제고하고자 매월 자체적인 메디컬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다.

▲ 장택희 원장

장택희 원장은 “자체 메디컬 세미나를 통해 전국의 각 지점에서 경험한 남성들의 고민과 실제 진료 및 수술사례를 공유함으로써 보다 빠르고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를 구축하고 있다”며 “지난 2012년에는 수년간 지속되어온 자체적인 메디컬 세미나에서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국제미용성형학회, Aesthetic Plastic Surgery에 길맨의 자가지방을 이용한 음경확대수술의 통계학적 유의성을 검증받은 논문을 게재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고 자부했다. 특히 해당 논문의 경우 오랜 기간에 걸친 연구와 분석, 그리고 학술적, 윤리적으로 엄격한 심사를 거친 뒤 채택되는 SCI급의 논문으로서 의학적으로 큰 의미를 지닌다. 장 원장은 “‘왜소음경’을 가진 남성에서 길맨남성의원의 자가지방 이식을 이용한 음경확대술의 안전성과 그 효과를 검증받고 인정받았다는 것”이라고 부연했다.

혈관의 손상이 거의 없는 새로운 방식의 포경수술 연구
최근 길맨에서는 통증을 줄이고 회복을 빠르게 하기 위한 새로운 방법의 포경수술방법을 연구하고 있는 중이다. 일반적으로 포경수술은 표피와 진피, 피하조직층을 모두 절개하여 봉합을 하는데 길맨에서는 표피와 진피(포피)만을 미세하게 분리하여 미세혈관이 많이 분포한 피하조직층은 최대한 보존하는 방식으로 시행이 되고 있다. 피하조직을 그대로 살려서 봉합을 하는 방식의 포경수술은 출혈과 염증, 통증 등의 합병증을 최소화하고 상처를 빠르게 회복할 수 있게 한다. 장택희 원장은 “포경수술이 조루나 발기부전 등 성 기능과 관련이 있다는 속설이 있는데, 포경수술은 성 기능과는 무관하다. 오히려 조루증에 도움을 줄 수도 있다는 보고도 있다”며 “방법이 중요한데, 피부 하부조직을 최대한 살리면서 피부만을 제거한다면 수술 시간이 많이 걸리지만, 혈관의 손상이 거의 없기 때문에 성 감각이 떨어지지 않고, 남아있는 포피 조직으로 음경의 두께를 최대한 구현을 해낼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취지를 밝혔다.

독보적인 대한민국 남성의학의 선구자로서 지난 1995년 길맨남성의원 안산점을 시작으로 당시 불모지와 같았던 남성의학 분야를 개척해온 장택희 원장은 “길게는 몇 년간 남몰래 고민만 하던 문제들이 병원을 찾아와 해결되고, 개선되어 밝은 미소를 찾은 남성들을 얼굴을 볼 때마다 가장 보람을 느낀다”면서 “이제 남성들은 한 집안의 가장으로서, 아버지로서 보다 건강하고 활기 넘치는 살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저 역시 같은 남자로서 그들과 함께 고민하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다짐했다. ‘비뇨기과 진료’에 대한 인식이 깨어 있지 못했던 시절부터 발기부전과 조루증의 원인별 치료 및 개선방향에 대한 다양한 접근을 통해 남성들의 고민을 해결해주고자 심혈을 기울여 장택희 원장과 길맨의 향후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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