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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없이 병의 근본 원인 치료해 환자들의 고통 덜어주겠다”
2020년 01월 05일 (일) 22:07:31 차성경 기자 biblecar@newsmaker.or.kr

운동부족이나 잘못된 자세 등으로 허리근육이 약해져 각종 척추질환을 앓는 이들이 늘고 있다. 특히 허리 근육 및 인대가 디스크를 제대로 지지하지 못해 발생하는 허리디스크 증상에 고통을 호소하는 부류가 상당수다.

차성경 기자 biblecar@

허리디스크는 통상 나이가 지긋한 중장년층에게 잘 발병하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최근 들어 젊은 나이대에서도 흔히 발병하고 있는 추세다. 허리디스크는 척추뼈 사이에 위치한 디스크가 돌출돼 신경을 압박해 허리나 다른 신경 증상을 유발하는 질환을 말한다. 우리 몸의 디스크는 외부의 충격을 완화해주는 역할을 하는데, 지속적인 충격이나 잘못된 자세 등은 디스크 건강에 악영향을 미쳐 염증을 유발할 수 있다. 허리디스크는 허리를 중심으로 엉덩이까지 통증이 생겨 하체로 연결되는 신경을 압박하기도 한다. 자세를 바꾸거나 몸의 움직임이 생길 때 통증이 더욱 심화될 수 있다.

척추디스크-관절염까지 비수술적 치료로 완치
대부분의 척추관절 질환은 수술적 치료가 아닌 비수술적 치료로 증상이 개선될 수 있다. 최근 주목을 받고 있는 경희무릅나무한의원은 허리디스크, 척추관협착증, 목디스크, 퇴행성 무릎관절염을 중점적으로 치료하는 한의원으로, 독자적으로 개발한 비수술적 치료방법으로 2만여 건에 달하는 치료사례를 통해 성공적인 치료 노하우를 축적하고 있는 곳이다. 최광호 경희무릅나무한의원 대표원장은 “인간은 나이가 들면서 척추, 무릎관절에 서서히 이상이 오는데, 그 대표적인 사례가 척추디스크와 무릎관절염이다”면서 “이는 근육 등 결합조직의 손상이나 약화, 디스크나 연골의 손상 등이 그 원인으로, 보통은 과도한 사용이나 잘못된 생활습관 때문이다”고 말한다. 현재 이곳에서는 O.K(o.k&smile) 침법과 보골(건보)환으로 척추디스크와 무릎관절염을 치료한다.

▲ 최광호 원장

최광호 원장이 10여년에 걸친 독창적인 연구, 개발 끝에 나온 획기적인 침술인 O.K 침술은 의료계 최초로 디스크나 관절 질환에 대해, 기존과는 다른 창의적인 접근법과 치료원리에 기반해 완성된 전혀 새로운 침술이다. 최 원장은 “서양의료계의 해부학적 신경순환체계이론과 동양의 전통적인 경혈이론을 통합, 발전시킴으로서 막힌 신경순환을 온전히 잘 뚫어 주는데 그 초점이 맞추어져 있으며, 보골환(補骨丸)의 조직, 세포 재생효과를 100% 발현하도록 하는 것이 핵심이다”고 설명했다. 특히 O.K 침술은 한달에 1~2회 이상만 침술치료를 받으면 되므로 치료과정이 편하며, 척추디스크와 무릎관절염 등의 근본 원인을 뼈에만 두지 않고 손상되고 약화된 근육, 인대, 신경 등 핵심 결합조직에 있다고 보는 점이 기존 의학에 비해 혁신적이다. O.K 침술과 함께 사용되는 보골환은 예로부터 손상되고 약화된 근육이나 결합조직 등의 재건, 재생에 뛰어난 효과가 입증된 20여 가지의 약재들로 완성한 환약으로, 하루에 한 알만 복용하면 된다. O.K 침술에 의한 뚫린 신경체계가 원활히 순환되기 시작하면 보골환의 약재 성분이 흡수되어 손상된 근육 인대 신경 등 결합조직의 세포 및 조직을 재생, 재건시킴으로써 그 치료효과가 지속성을 갖게 된다. 최 원장은 “조직재생에 초점을 두는 치료방법을 사용해 재발이 거의 없다”면서 “치료가 마무리된 이후에는 재발 방지를 위해 2∼3년에 1회 정기검진을 한다”고 부연했다.

척추·관절질환 비수술 치료분야의 명의
척추관협착증, 허리디스크, 목디스크, 그리고 치료가 가장 어렵다는 퇴행성 무릎관절염까지 수술 없이 한의학으로 치료함으로써 척추·관절질환 비수술 치료의 명의(名醫)로 손꼽히는 최광호 원장. 최 원장은 자신의 치료법에 대해 “보통 한 달 내에 상당한 증상호전을 느끼므로, 초기 안정감이 생기고 극심한 통증에서 벗어남으로 인해 믿음감과 희망을 가지고 편하게 치료과정을 이어간다”면서 “평균 3~4개월이면 그 치료가 끝나고 또 근본적인 조직세포 재생, 재건 치료이므로 거의 재발되지 않는 뛰어난 장점을 가지고 있다”고 자부한다. 실제로 유명한 전문 병원에서 수술 받아도 증상이 호전되지 않아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경희무릅나무한의원을 찾았다가 완치된 케이스도 많다. 수원에 사는 80대 여성 환자의 경우 척추디스크 협착 때문에 병원을 옮겨가며 수술을 세 번이나 받았지만 통증이 심해져 결국 최광호 원장에게 치료를 받고서야 완치가 되어 기쁨의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이처럼 최 원장이 80% 이상의 성인이 한 번 이상은 경험한다는 허리디스크부터 목디스크, 퇴행성 무릎관절염, 오십견, 회전근개 질환 등 다양한 통증을 유발하는 질환들을 비수술적인 방법을 통해 성공적으로 치료하고 있다는 입소문이 나면서 전국 각지에서 그에게 치료를 받고자 경희무릅나무한의원을 찾는 이들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 중이다. 최광호 원장은 “수많은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척추와 무릎질환에 대해 수술 없이 병의 근본 원인을 치료하는 혁신적인 치료 기술을 통해 앞으로 더 많은 분들의 고통을 덜어드리고 싶다”고 소망을 밝혔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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