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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권 아이들의 성장 속도에 맞춘 최상위 영어 교육 실천
2019년 12월 07일 (토) 01:21:52 차성경 기자 biblecar@newsmaker.or.kr

글로벌 시대 영어는 교류의 수단을 넘어 삶의 수단으로 자리 잡았기에 필수적으로 익혀야하는 언어가 됐다. 그러나 지금까지 우리나라의 영어교육은 주입식 학습으로 진행하는 경우가 많아 언어 습득 면에서는 그 효과를 제대로 얻지 못했다.

차성경 기자 biblecar@

시대가 변하고 교육 트렌드 또한 바뀌면서 영어를 대하는 사람들의 인식도 변화하면서 이제는 영어를 학습과목이 아닌 언어 그 자체로 생각하며 그에 맞는 교육 커리큘럼을 구축하는 교육기관들이 점차 증가하는 추세다.

최고의 영어 교육과 동시에 즐거움과 성취감 느낄 수 있는 영어교육 진행
서울 강서구에 자리한 ‘알앤티키즈’는 아이들의 본성과 개성을 존중하며 인성을 가꿀 수 있는 교육을 실천하고 있는 영어유치원으로 지역 내에서 탄탄한 입지를 구축하고 있는 곳이다. 이곳 커리큘럼의 가장 근본적인 목표는 영어를 통한 자기 계발의 기쁨을 아이들 스스로 깨닫게 함으로써 자기 주도적인 꿈나무로 발전시키는 것이다.

임수진 알앤티키즈 대표는 “알앤티키즈는 영어교육의 수준을 높여 영어권 아이들만큼의 언어 성장을 목표하고 있다”면서 “효율적이면서도 재미있게 영어를 배울 수 있는 커리큘럼을 구성해 아이들의 최상위 아웃풋을 추구하는 동시에 즐거움과 성취감을 고루 느낄 수 있는 영어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알앤티키즈의 프로그램은 영어의 다양한 영역, 스피킹, 리스닝, 리딩, 롸이팅 그리고 문법을 고루 접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연령에 따라 그 집중 영역을 달리하고 있다. 그 결과 영어말하기 시험을 포함해 다양한 영어 인증 시험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유치부 아이들의 실력을 인증한 바 있다. 또한 학습에만 취중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의 창의력을 자극하는 수업이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 사회화 시기의 유아기 특징을 고려하여 아이들이 책뿐만 아니라 생활 속에서 영어를 충분히 배울 수 있도록 환경, 교수법을 꾸준히 연구해 영어로의 자연스러운 노출을 유도하고 약 60평의 넓은 매트 체육 공간을 완비하고 있어 성장기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도록 배려하는 것 역시 그 일환이다.

임 대표는 “하나의 커리큘럼에 안주하지 않는 것이 알앤티키즈의 큰 장점이다”면서 “적어도 유치원 안에서는 아이들 개개인의 특성을 가장 잘 파악하고 있는 분이 바로 선생님들인데, 영어를 즐겁게 가르쳐야 한다는 열정이 그대로 전달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하고 독려하고 있다”고 자부했다. 아울러 반 구성이나 아이들의 수준에 맞는 교재 선정도 매 학기별로 새롭게 진행하기 때문에 알앤티키즈와 함께 하는 아이들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 눈에 띄는 성장을 거듭해 학부모들의 만족도 또한 매우 높다. 임 대표는 “일반 교사들이 단순히 수업만을 생각할 때, 알앤티키즈 교사들은 ‘어떤 것이 행복인가’라는 물음을 먼저 생각한다”면서 “학생들의 꿈을 이루는 동시에 교사들의 꿈도 함께 이루어나간다는 목표를 가장 우선시하기에, 알앤티키즈에서는 학생들과 교사의 관계가 안정적이며 이는 학생들의 수업 효율에 긍정적인 결과를 일으킨다는 것을 행동함으로써 직접적으로 보여주고 있다”고 강조했다.

경쟁력을 갖춘 꿈과 미래에 대한 열정 심어주는 교육 위하여
지난 20여년 동안 아이들을 가르치며 학생들이 잠을 자는 시간 이외의 활동 시간 중의 약70%의 시간을 공부에 투자하는 것을 보면서 공부의 효율과 학생의 행복 그리고 그들의 미래에 대해서 많은 고민을 했다는 임수진 대표. 그는 “오늘날 수많은 학생들의 문제는 너무 많은 공부를 하는 것, 하루의 많은 시간을 공부를 위해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바로 ‘자신의 꿈, 자신이 스스로 선택한 미래와 그것에 대한 열정’이 없다는 것이다”면서 “그렇기에 우리는 그 부분을 개선하고 노력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말한다. 알앤티키즈는 이에 대한 구체적인 생각과 하우투를 가지고 교사 스스로 교육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행동하고 학생 하나하나에 대해 고민하며 노력과 자기반성의 과정에서 탄생했다.

임 대표는 “기술이 중요한 현 시대에도 기계의 도움 없이 좀 더 친밀하게 자신의 의사와 감정을 전달하기 위해서 영어를 모국어처럼 사용하는 교육은 지속되겠지만 교육의 초점은 점차 변화할 것”이라며 “삶에 대한 가치관, 좋은 직업에 대한 가치관이 변화하고 좀 더 행복한 삶을 찾아 전 세계로 여러 이동이 있을 것이기에 알앤티키즈는 이러한 부분을 꾸준히 준비하고 있다”고 부연했다. 앞으로 ‘교육을 통한 삶의 질 향상’이라는 목표 아래 가치관에 맞는 교육을 찾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는 임 대표는 “유치, 초등을 넘어서 성인까지 모두 아우르는 인생을 통한 교육을 추구하고 있다”면서 “가까운 계획으로 현재 진행되고 있는 견문을 넓히는 유학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더 나아가 40~60대 제 2의 인생을 계획하는 멋진 분들과 교육으로 만나고 싶다”고 소망을 밝혔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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