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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광주공장, 어린이뮤지컬단 창작뮤지컬 공연 성료
- 2019 기아 챌린지 어린이뮤지컬단 창작공연 ‘내가 가는 길’ 공연 성료 - 기아 챌린지 콘서트 문화예술교육을 통해 지난 8개월간 갈고 닦은 지역 예술 꿈나무들의 재능과 열정이 담겨 - “기아 챌린지 콘서트가 &
2019년 11월 17일 (일) 18:21:03 최창윤 전문기자 choipress@newsmaker.or.kr
   
▲ 지난 16일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기아챌린지 콘서트 어린이 창작뮤지컬 ‘내가 가는 길’ 뮤지컬에 참여한 어린이들과 성공적인 공연을 위해 힘쓴 기아차, 문화공동체 아우름,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광주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 관계자들이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 하고 있다/최창윤 기자(사진=기아자동차 광주공장)

(뉴스메이커=최창윤 기자) 기아자동차가 어린이들의 꿈과 열정을 응원합니다!

기아차 광주공장(공장장: 박래석)은 지난 16일 지역사회 예술 꿈나무들의 무대인 기아 챌린지 콘서트 어린이 창작뮤지컬 ‘내가 가는 길’ 공연이 성황리에 열렸다고 밝혔다.

기아차 광주공장은 지난 4월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를 대상으로 미래의 문화예술 꿈나무를 발굴하고 재능 육성교육을 통해 정서적 성장과 미래 진로 선택에 도움을 주기 위한 사회공헌활동인 기아 챌린지 콘서트를 발대하고 '문화예술교육'에 6천만원을 후원했다.

이를 통해 오디션을 거쳐 선발된 70명의 재능 있는 어린이들은 지난 8개월간 매주 토요일 전문 강사를 통해 창작 뮤지컬과 관련된 노래, 연기, 안무 등 교육을 받았고 연습한 내용을 바탕으로 구성한 뮤지컬 갈라공연을 다양한 지역 문화행사에서 펼치며 재능을 갈고 닦았다.

이러한 일련의 과정을 통해 아이들이 직접 뮤지컬의 주인공이 되어 만든 어린이 창작뮤지컬 ‘내가 가는 길’이 탄생했으며, 어린이들의 꿈과 열정이 가득 담긴 무대가 16일(토) 오후 5시에 광주 광산구에 위치한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열렸다.

70명의 어린이가 함께 만든 창작뮤지컬 ‘내가 가는 길’ 공연이 시작되자 아이들은 노래, 율동, 연기까지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그 동안의 노력의 결실을 마음껏 뽐냈으며, 공연장을 찾은 700여명의 가족,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과 관계자들에게 뜨거운 박수 갈채를 받았다.

이날 어린이들이 만든 창작뮤지컬 ‘내가 가는 길’은 기아 챌린지 콘서트를 통해 순수 창작된 작품으로 아이들에게 세상이 정해준 길이 아닌 진정으로 자신이 원하는 길을 향해 나아가라는 도전과 용기의 메시지를 전했다.

기아차 관계자는 “기아챌린지 콘서트를 통해 얻은 경험이 아이들에게 꿈을 찾고 이뤄나가는데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며 "기아차 광주공장은 앞으로도 지역에 재능 있는 아이들이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기아차 광주공장은 지난 2014년부터 광주지역 지역아동센터 아동·청소년들에게 문화예술공연 관람과 교육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기아 챌린지 콘서트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속적인 후원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올해는 ‘기아 챌린지 콘서트’를 통해 문화 예술에 대한 열정과 재능을 가진 지역아동센터 아동 및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정서를 함양하고 지속적으로 재능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주기 위한 ‘문화예술교육’에 6천만원 청소년들에게 각계 각층의 유명한 멘토들과 함께하는 토크 콘서트와 진로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스스로 꿈과 진로를 설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드림 토크 콘서트’에 8천만원 총 1억 4천만원을 후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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