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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 생기양자파동 에너지 물질은 병이 자연치유될 수 있는 조건 만든다”
2019년 11월 06일 (수) 06:57:41 차성경 기자 biblecar@newsmaker.or.kr

예방의학은 질병의 발생이나 진행의 방지에 주안점을 두는 의학을 말한다. 질병은 병인, 환경요인, 체질요인의 삼자 상호관계에 의해 발생하므로 공중위생대책 등으로 가능한 한 요인을 제거한다.

차성경 기자 biblecar@

감염성질환에 비해 성인병의 요인은 복잡하고 불명확한 점이 많으나 식생활, 과로, 스트레스, 생활환경 등의 관여가 명백하며 이들을 개선할 보건지도가 중요하다. 질병의 발생을 방지할 수 없는 것도 건강관리에 의해 조기발견 조기 치료해 진행을 방지한다. 또 질병에 걸린 사람이 합병증이나 2차적 장애(등이 일어나지 않도록 방지하거나 치유 후의 재발을 예방하는 것도 중요하다.

▲ 강영국 대표

천연 생기양자파동에너지 물질로 만든 건강제품을 개발
강영국 대우메디칼상사 대표의 행보가 화제다. 최근 주목을 받고 있는 강영국 대표는 천연 생기양자파동에너지 물질로 만든 건강제품을 개발, 세간의 이목을 한 몸에 받고 있다. 강영국 대표는 “천연 생기양자파동에너지 물질은 대한민국에서만 생산되는 천연원료를 이용하여 연구개발한 제품”이라며 “불균형된 양전자와 음전하를 중성자인 0의 전하로 상쇄시켜 균형을 만들어주게 되면 우리 몸의 자연치유력이 증대된다”고 설명했다. 파동공명이론은 모든 물체는 각기 다른 원자를 갖고 있으며 원자는 전자의 수나 회전 방향에 따라 고유의 에너지 패턴을 갖고 있다는 데서 출발한다. 이에 따르면 인체 등 생물체도 예외는 아니어서 사람마다 장기별, 세포별로 고유의 진동수, 파장, 파형을 갖고 있다.

대체보완의학의 하나인 이른바 ‘양자의학’에서는 오장육부가 건강할 때는 정상적인 에너지 파동이 세포 단위까지 미치지만 오장육부에 병이 생기면 비정상적인 에너지 파동이 흘러 몸의 자생력이 훼손되고 점차 병도 깊어진다고 주장하고 있다. 즉 건강유지의 핵심은 ‘뇌파균형’ ‘신체균형’ ‘영양균형’이며, 이 3대 요소가 제대로 균형을 이루었을 때 우리 몸의 면역력과 자연치유력이 최상으로 발휘되어 질병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다. 이 균형이 무너지면 그 기저가 되는 부분으로부터 파생한 불균형의 여파가 우리 몸의 여러 부분에 영향을 미치게 되어 각종 통증과 질병을 유발하여 신체 건강을 악화시키는 결과로 나타나게 된다. 이론이 접목된 대우메디칼상사의 천연 생기양자파동에너지 물질로 만든 건강제품은 지구의 자기장과 똑같은 공명작용을 가지고 있으며, 혈관을 확장시켜 전신의 혈액순환을 좋게 하여 각종 질환에 대한 면역력을 증강시킨다.

▲ 팔찌를 착용하는 것 만으로 라돈가스 위험에서 안전하며,라돈 가스 안전기준은 4pcl/ L 이하다.

강영국 대표는 “천연 생기양자파동에너지 물질의 양자화의 기운은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의 세슘, 라돈 등 방사능 물질제거실험결과 인체에 안전수치로 상쇄되고, 지구상의 오염성분을 단 몇 분만에 흡착분해를 시킨다는 평가를 받았다”면서 “천연 생기양자파동에너지 물질은 병이 자연 치유될 수 있는 조건을 만들어 주어 건강관리에 도움을 주게 된다. 성경에도 민수기 21장에 9절 놋뱀을 보고 살아난 이유를 설명하고 있다. 과학적으로는 사람 몸의 활성산소가 구리(Cu)의 화학원소와 만나면 항산화 작용으로 몸이 건강해지는데 도움을 준다”고 부연했다.

천연 생기양자파동에너지 물질 주입한 건강팔찌 개발
최근 대우메디칼상사에서 생산하는 건강팔찌는 천연 생기양자파동에너지 물질을 주입하여 만들어진 건강팔찌로 기존의 음이온과 원적외선 팔찌와는 전혀 다른 기전의 건강팔찌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중이다. 착용 즉시 힘을 강하게 해주며 혈액순환을 개선시키는 이 제품은 피로회복은 물론, 피를 맑게 해주며 체온을 안정시킨다. 또한 피부와 근육의 탄력이 좋아지며 숙면에 도움을 주고 암세포 퇴치에도 도움을 준다.

강영국 대표는 “천연 생기양자파동에너지 물질로 만든 건강팔찌는 각종 바이러스가 불활화되어 질병을 예방하며 인체의 바이러스 감염에 대한 면역력을 강화시키고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을 준다”면서 “아울러 호르몬 분비조절의 안정, 간·장·혈액을 통한 노폐물 배출을 돕고 환경호르몬을 제거하며 전신의 낮아진 생체전류를 높여주고 원적외선과 음이온을 발생시킨다”고 부연했다. 이어 “라돈가스는 생활주위에 있는 자연방사능 물질로서 폐암의 원인 중 하나로 특히 어린이나 임산부에 위험하다.

▲ 천연 생기양자파동에너지 물질을 주입하여 만들어진 건강팔찌

라돈가스의 활성산소가 혈액 속에 유입되면 자성체를 이루게 되고 수분이 많은 부위에서는 자성체로 인해서 인체의 RNA, DNA의 상호작용이 깨지게 된다. 생기양자팔찌 주변의 라돈가스 수치는 0.40pcl/ℓ로 방사능물질 라돈가스 안전기준치 4pcl/ℓ보다 현저히 낮은 수치로 생기양자팔찌를 착용시 라돈가스로부터 안전한 환경을 만드는데 크게 기여한다. 지구상에 있는 모든 생명체(인간, 동물, 식물)는 음전하와 양전하에 불균형이 오면 병이 올 수 있다”면서 “천연 생기양자파동에너지 물질로 만든 건강팔찌는 전신의 기능과 환자 스스로 병을 치유하는 자생력을 높이는 효과를 내므로 거의 모든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고 자부했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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