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11.13 수 14:21 전체기사 l 기사쓰기 l 자유게시판 l 기사제보 l 구독신청 l 광고안내 l 회사소개
> 뉴스 > 경제·CEO
     
“숨을 바르게 쉬면 몸이 건강해지고 젊어진다”
2019년 11월 06일 (수) 03:18:36 차성경 기자 biblecar@newsmaker.or.kr

인간이 건강과 생명을 유지하는데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것은 숨과 산소다. 세포에 산소공급이 부족하면, 아무리 영양섭취를 잘해도 연소(燃燒)가 잘되지 않아 에너지 생산이 크게 떨어질 뿐 아니라 몸속에 불안전 연소물이 계속 축적되어 혈액 오염이 심해져 만성병의 원인이 되기 때문이다. 현재 만성병/노인병이 기승을 부림에도 불구하고 현대의학은 너무 무능하다. 핵심을 놓치고 있는 것이 분명하다.

차성경 기자 biblecar@

기운이 넘치는 분들은 만성병에 쉽게 걸리지 않는다. 반대로 기운이 모자라면 온갖 만성병이 찾아온다. 나이 드신 분들이 전형적인 예이다. 이 사실은 산소부족이 만성병의 공통 원인임을 암시하고 있다. 기운이 모자랄 때, 뇌기능, 폐기능, 심장기능, 숙면기능이 떨어질 때, 그리고 젊은이라 할지라도 피곤을 느낄 때 등은 모두 산소부족이지만 의학적으로 완전히 무시 받고 있다. 산소부족은 반드시 병을 일으킨다.

올바른 호흡 위한 동반자 ‘페이스핏’
최충식 숨플러스(주) 대표의 행보가 화제다. 최근 최충식 대표는 16년간의 방대한 연구와 임상 실험 자료를 바탕으로 완성한 ‘숨플러스’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숨플러스는 코골이와 수면 호흡장애, 입호흡을 방지하고 코기능과 폐기능을 향상시킨다. 맑은 공기, 복식호흡을 통해 체내 산소공급을 향상시키는 세계최초로 발명된 발명품이다. 최충식 대표를 만나 자세한 얘기를 들었다.

▲ 최충식 대표

최충식 숨플러스 CEO는 “숨플러스는 혈액의 산소함량을 올립니다. 나아가 세포가 더 많은 산소를 공급받도록 도와 세포 기능을 향상시킵니다”며 “산소공급이 향상되면 면역력이 높아져 암, 심장마비, 뇌졸중, 비만, 고혈압, 당뇨, 비염 등 모든 질병의 예방과 치유에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소아가 지속적으로 입호흡을 한다면 합병증뿐 아니라 턱관절 변형으로 부정 교합이 생길 수 있고, 하악골이 작아지며, 인중이 길어지는 아데노이드 형 얼굴이나 주걱턱 얼굴로 성장할 수도 있다.

독일 튀빙겐대학 크리스티안 포에츠 교수는 “잠잘 때 입으로 숨을 쉬거나 코를 고는 아이는 그렇지 않은 아이보다 학습 능력이 2~3배 떨어진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으며, 일본 한 TV 프로그램은 입으로 숨을 쉬는 초등학생 16명을 코로 숨을 쉬게 교정하자 모든 아이들의 체력이 향상된 것은 물론 집중력도 높아진다는 실험 결과를 방영하기도 했다. 입호흡의 위험성은 성인들에게도 마찬가지다. 이미 얼굴의 뼈 성장이 끝난 상태이므로 얼굴 모양은 달라지지 않지만 턱관절에 이상이 올 수 있고, 입안이 마르는 구강 건조증이 생겨 세균이 잘 번식할 수 있다. 이때 발생하는 황산화 물질이 구취를 유발하고 치아질환까지 유발할 수 있다. 치아질환은 일상적으로 대화에 지장을 줘 당장 사회생활도 위축받게 된다. 게다가 성인은 입호흡을 할 때 수면 무호흡증을 동반할 경우가 많다. 수면 무호흡이 심해지면 그 결과는 자못 심각해진다. 부정맥, 고혈압, 허혈성 심장질환, 저산소증을 동반한 호흡부전, 폐질환 등의 원인이 될 수 있고, 수면 분절(중간 중간 끊기는 현상), 낮에 심하게 졸림, 피로감 등의 증상이 발생해 일상생활에 지장을 초래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한의사 출신의 최충식 대표가 선보인 숨플러스를 착용하면 호흡기/폐가 건강해지고 기운이 넘치며, 꿀잠을 자게 되고 면역력이 강해진다. 또 뇌가 맑아지고 기억력이 좋아진다. 뿐만 아니라 남성(性) 성기능, 혈압 등 모든 만성병/노인병이 저절로 좋아진다. 이러한 효과는 산소공급이 원활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실제로 12명의 고혈압 환자들을 대상으로 적혈구의 '변형성' 실험에서 숨플러스를 착용한 환자군에서 “백혈구 변형성”이 착용하지 많은 환자군보다 24% 향상되었음이 밝혀졌다. 또 암세포를 파괴하는 면역세포인 MK세포가 28% 활성화된다는 사실도 밝혀졌다.

한편 모세혈관의 직경은 약 8미크론이고, 적혈구도 약 7~8미크론 크기의 원판 모양을 하고 있으므로, 적혈구가 모세혈관을 신속히 지나가기 위해서는 '변형성(變形性)' 이 좋아야 한다. 그러나 입호흡, 스트레스, 수명을 다한 늙은 적혈구는 변형성이 떨어져 모세혈관을 잘 통과하지 못하게 되어 산소공급이 부족하게 된다. 즉, 세포가 저산소증에 빠지게 된다. 숨플러스의 강점은 이 뿐만이 아니다. 실리콘나노하이드로겔이라는 특수소재로 제작된 숨플러스는 물로 헹궈 세척하면 위생적이고 인체에 무해하며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숨플러스를 착용하고 잠을 자면 피부를 보호하고, 보습, 리프팅, 마사지효과를 제공한다. 아울러 호흡능력이 향상돼 충분한 산소가 공급되므로 피부의 신진대사를 촉진시킴으로써 주름, 기미, 피부 처짐 등이 개선되며 일상생활 중 언제나 사용이 가능하며 운동할 때 착용할 경우 운동 효과가 상승하고, 잠자는 동안 착용하면 숙면을 유도한다. 이에 피로, 불면, 코골이, 이갈이, 잇몸질환, 비염, 주름, 여성탈모 등으로 고통 받는 사람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우수한 제품성으로 전 세계 32개국 특허 등록 완료
최근 미세먼지가 사회적인 이슈로 대두되면서 코호흡의 중요성은 더욱 높아지고 있는 중이다다. 사람의 코 내부 점막은 마치 에어컨의 라디에이터처럼 복잡한 구조로 되어 있으며, 코털 및 코 점막을 둘러싼 점액질이 작용하여 외부 공기가 콧구멍을 통하여 폐로 들어가는 과정에서 온도 및 습도가 거의 완벽히 조절되며, 대부분의 먼지도 걸러진다. 특히 인체에 유해한 성분이 많은 최근 미세먼지 환경에서는 코로 숨을 쉬는 것이 더욱 중요해졌다. 뛰어난 성능을 인정받아 서울국제발명전시회 금메달, 대한민국 발명특허대전 대상을 수상한 숨플러스에 사람들이 열광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최충식 대표는 “우리는 숨을 쉬지 못하면 죽는다”면서 “반대로 숨을 바르게 쉬면 몸이 건강해지고 젊어진다”고 강조한다. 호흡 능력에 따라 생로병사가 결정된다는 이론으로 지구상에서 최초로 숨플러스를 개발한 최 대표는 전 세계 32개국에 특허출원 및 등록을 완료, 지난해에만 100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 올 한해 200억 매출을 목표로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최 대표는 “일체 부작용이 없고 남녀노소 누구나 편하게 사용이 가능한 몸이 젊어지고 피부 좋아지는 법과 통하는 마스크 숨플러스는 수면, 건강관리, 피부관리의 중심에 설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NM

 

차성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메이커(http://www.newsmaker.or.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뉴스메이커About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10-999 서울특별시 종로구 신문로1가 163 광화문오피시아빌딩 14층 뉴스메이커 | 전화 : 02-733-0006 | 팩스 : 02-733-0009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상호
뉴스메이커는 (주)뉴스메이커에서 발행하는 시사종합월간지로서 특정언론과는 전혀 무관한 완전한 자유 독립 언론입니다.
뉴스메이커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뉴스메이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maker.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