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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공익과 인권보호, 의뢰인의 권익 위해 최선 다하겠다”
2019년 10월 07일 (월) 13:24:07 차성경 기자 biblecar@newsmaker.or.kr

최근 성폭력 사건으로 촉발된 성폭력 및 성희롱 사건과 끊이지 않고 발생하는 아동학대 사건들은 우리사회가 해결해야 할 큰 숙제로 대두되고 있다.
특히 인권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여성들과 아이들,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사건의 심각성이 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법률적, 행정적 대응이 미진한 것이 현실이다.

차성경 기자 biblecar@

사회적으로 큰 이슈가 되었던 미투운동으로 여성 인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지만 장애인문제와 아동폭력 등 노약자들에 대한 불이익과 부당한 대우는 아직까지 인권의 사각지대로 남아 있다. 특히 최근 지적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그루밍 성폭력’ 사건이 크게 문제로 대두되며 그동안 유린되어 온 여성 및 아동, 장애인의 인권을 어떻게 존중하고 해결해야 할 지 근본적인 논의가 이뤄져야 한다는 사회적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다. 이러한 인권문제에 중심에 김보람 변호사의 행보가 화제다.

창의적인 문제 해법 제시하는 인권문제의 혁신리더
최근 큰 이슈가 되었던 ‘장애인 그루밍 성폭행’ 사건은 지적장애인인 피해자와 혼인관계를 맺은 뒤 간음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 남성이 징역8년을 선고받은 사건으로 이 남성은 이미 전처 처제를 살해해 15년형을 복역하고 2017년 출소해 다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 김보람 변호사

김보람 변호사는 최근 큰 이슈가 되었던 ‘장애인 그루밍 성폭행’ 사건의 변호인으로 활동하며 주목을 받고 있지만 사실 미투사건과 아동학대 문제에 있어서는 이미 널리 알려진 변호사다. 울산아동학대사건 및 대구 계모학대 사건 등을 담당하며 대한변호사협회 표창을 수상한 바 있는 김 변호사는 미투 관련 사건에서도 김기덕 감독과 이윤택 감독 성폭력 사건 공동변호인으로 활동한 바 있다. 이러한 김 변호사를 두고 법조계의 한 인사는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하는 형사사건의 경우 피해자와의 공감능력은 물론 냉철한 사실관계 파악이 매우 중요한데 김보람 변호사는 이러한 공감능력과 지성을 두루 갖춘 탁월한 인재”라고 평가하기도 했다. 김 변호사는 이러한 사회적으로 굵직한 인권문제들을 담당하며 창의적으로 문제를 풀어 해법을 제시해 인권문제에 대한 혁신리더로 주목받고 있으며 이러한 법조계 평판과 성과를 바탕으로 현재 서울지방경찰청 징계위원회 위원, 서울시 공익제보위원회 위원 등으로도 다양하게 활약하고 있다.

다양한 법률분쟁을 성공적으로 해결하는데 총력
사법연수원 37기 출신으로 이화여자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하였고 삼성그룹, 한국여성변호사회 공보이사 등을 역임한 김보람 변호사는 현재 법무법인 평원의 파트너 변호사로 근무하고 있으며 기업 자문부터 행정까지 폭넓은 경험을 바탕으로 여성 특유의 섬세함과 뛰어난 공감력으로 피해자 및 가해자 모두에게 호응을 얻어 사실관계를 파악해 내는 탁월한 능력을 갖추고 있는 것으로 평가받는다.

특히 그동안 사회적으로 큰 이슈가 되었던 미투사건, 아동 학대 사건 등 굵직한 형사사건들을 처리하며 해당분야에서 상당한 인지도를 쌓은 그는 민사와 형사, 행정 등 분야에서도 복잡하게 얽힌 사건들을 대담하고 안정감 있게 풀어나가는 능력이 탁월해 의뢰인들로부터 높은 만족도와 신뢰도를 구축하고 있다.

김보람 변호사는 “의뢰인들의 권익과 피해를 법률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항상 창의적인 방법과 지식을 쌓는데 노력하고 있다”며 “다양한 법률분쟁을 성공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문제해결 사례를 체계적으로 개발하고 의뢰인과 소통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사회적 공익과 인권보호, 의뢰인 권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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