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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 에너지’의 전파 통해 건강한 세상 만들기에 앞장서다
2019년 10월 07일 (월) 05:51:24 황태일 기자 hti@newsmaker.or.kr

몸속 기운의 흐름과 혈류와 림프의 흐름이 원활하면 치유기공에선 기혈순환이 좋다고 말한다. 그러나 기혈순환이 나쁘면 혈액과 림프의 흐름이 원활하지 못하면서 생명활동에 장애를 일으켜 각종 질환의 원인이 된다고 말한다.

황태일 기자 hti@

우주를 운행시키고 인체를 살아 움직이게 하는 보이지 않는 기운을 ‘기’라고 한다. 인체에 있어서 기는 경락을 따라 흐르며 혈관계, 호흡계, 신경계, 내분비계, 면역계 등을 주관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기를 응축하고 기의 흐름을 조절하는 절대적인 키워드가 마음이다. 따라서 기공에서는 기를 응축하고 그 흐름을 조절하는 마음 사용법을 ‘운기조심(運氣調心)’이라 부른다. ‘운기조심’으로 응축된 기를 인체의 중심점인 단전에 머물게 하면 내공이 커지면서 생명력이 높아지게 되는 것이다.

▲ 노연구 대표

쳐다보기만 해도 효과 있는 ‘기 에너지 패치’
노연구 ㈜그린피아 대표의 행보가 화제다. 최근 노연구 대표는 ‘기 에너지 패치’로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키고 있다. 노연구 그린피아 대표는 “기란 생명현상을 만들어내고 유지하는 에너지이며, 우주에 흐르는 생명력을 일컫는 말이다”고 설명한다. 노 대표가 선보인 ‘기 에너지 패치’는 기혈패치로, 쳐다보기만 해도, 가지고 있기만 해도 기 에너지가 생성된다. 이러한 기 에너지 패치의 원리는 무엇일까. 경혈은 우리 몸에서 기와 혈이 통하는 통로의 교차점으로 병이 생겼을 때 피부와 근육에 자극을 주면 반응하는 반응점이다. 경락은 몸 안에서 기혈이 순환하는 통로로 경맥과 락맥으로 나뉘는데, 피부나 근육에 나타나는 중요한 반응점(경혈)을 연결한 경로다. 경혈은 경락 위에 위치하여 상대적으로 체내의 상황을 잘 반영하고 외부의 자극을 쉽게 잘 받아들이는 지점 또는 부위로, 각 경락의 경혈을 골라서 에너지가 괴거나 멎는 것을 없애주면 경락의 흐름도 좋아지고 장부의 기능도 올바르게 조화를 이루게 된다. 즉 오장육부가 조화롭지 못할 때 경락상의 경혈을 자극하여 기능을 조정하고 치료하는 것을 우리가 알고 있는 침과 뜸을 통해 치료하는 것이다. 노연구 대표는 “경락은 기가 흐르는 통로로, 혈액이 혈관을 따라 흐르고 자극이 신경을 따라 전도되듯 기는 경락을 따라 움직인다”면서 “침술도 경락과 기를 바탕으로 그 흐름을 조절하는 것이다”고 설명한다.

노 대표가 개발한 ‘기 에너지 패치’는 이러한 경락과 경혈의 기본 원리를 적용한 것으로, 경락과 혈관, 신경의 흐름이 막힘없이 원활하게 순환되도록 함으로써, 인체에 발생하는 여러 가지 질환을 해소하도록 활성바이오물질을 함유한 부착물이다. 실제로 기 에너지 패치 시연회에서 4명의 실험자들은 기 에너지 패치를 붙이기 전, 각각 손가락 두 개의 힘으로 의자에 앉아 있는 몸무게 80kg인 성인 남자를 들지 못했지만 기 에너지 패치를 가지고 있거나 몸에 붙이고 있거나 쳐다보기만 했을 때에는 성인 남자를 거뜬히 들어 올려 놀라움을 자아내게 했다. 노 대표는 “기혈이 막히거나 원활하지 않으면 두통, 뇌신경, 현기증, 기관지염, 천식, 치통, 안면마비, 기관지염, 쇄골통, 위장장애, 신부전, 냉대하, 월경불순, 편두통, 목마비통, 사오십견, 이두박근통, 견비통, 손목통증, 근육통, 관절염, 신경통, 자궁질환, 통풍, 요통 등의 질환이 발생한다”면서 “기 에너지 패치를 특정 부위에 붙이는 것만으로도 큰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세계적으로 역량 인정받은 우리나라의 대표 발명가
우리나라 구들박사 1호이기도 한 노연구 대표는 오직 기 에너지 발명, 힐링 에너지 발명에 일생을 바쳐온 인물로, ‘힐링 에너지’ 전파를 통해 건강한 세상을 만드는데 총력을 기울여 왔다.  IMF 당시 부도를 맞으면서 심근경색증으로 건강까지 잃는 아픔을 겪기도 했던 노 대표는 혈관 교체 수술을 통해 건강을 회복할 수 있었고, 당시 고난이 전화위복이 돼 더욱 건강과 연관된 기 에너지 개발에 집중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후 끊임없는 연구 개발로 기 관련 개발품만도 100여종이 넘을 정도로 다양한 분야의 기 에너지 충전 발명품을 선보여온 그는 50여종의 특허권 획득과 함께 서울정도 600년 자랑스런 서울시민 선정을 비롯, 신지식인 선정, 한국평화 복지인물 선정, 10대 발명가 선정과 아울러 20세기 공훈인사총감과 한국재계인사록 등에 등재되기도 했다. 100여종의 개발제품과 함께 세계발명전시회 금상, 제24차 스위스 제네바 국제발명품왕전 자유자재바퀴 은상·세라믹매트 은상, LA국제기술발명전 금상, 독일국제ENA 은상, 특허대전 광학렌즈 호스 은상, 2000 대한민국 모범직능인 평화과학상 등 화려한 수상 경력을 보유한 노 대표는 앞으로도 계속 ‘힐링 에너지’ 전파에 힘써 건강한 세상 만들기에 한 몸 바치겠다고 강조했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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