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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만 회원이 선택한 수학전문과외 압도적 1위
2019년 10월 02일 (수) 15:15:22 차성경 기자 biblecar@newsmaker.or.kr


대한민국 입시에서 언제나 학생들을 힘들게 하는 과목은 수십년간 ‘수학’이다.
대치동에 본사가 위치한 강남 교육법인 수학전문과외 올댓매스 그룹은 왜? 90%에 육박하는 초·중·고 학생들이 수학을 재미없어 하는지, 어쩌면 올바른 수학교육을 받지 못한 것은 아닌지, 거기에 의문을 갖고 설립된 수학전문가집단 이다.

차성경 기자 biblecar@

2022 학년도부터 수학의 범위에서 기하와 벡터 과정이 선택과목으로 바뀌면서 학생들의 입장과 대학의 입장은 상반된 반응을 보였다. “기하와 벡터는 다른 나라 고3수준을 생각해 볼 때 배워야 할 범위에 충분히 포함될 수 있다. IB나 A-Level 시험을 보는 영국의 경우, 기하학과 벡터는 수학을 선택한 학생들에게 기본적으로 들어가는 범위이다. 물론 고3을 졸업할 만한 수준에는 포함되지 않을 수 있다.하지만 대학에 입학하여 학업을 수행하기 위한 기본 과정의 측면에서는 당연히 포함되어야 할 범위이다. 심지어 수학 최소한의 범위를 다루는 SAT(일반)의 경우도 기하학 문제는 자주 등장하는 주제이기도 하다”라고 강남 교육법인 수학전문과외 올댓매스 그룹 김성곤 대표는 말한다.

▲ 김성곤 대표

대한민국 수학교육을 이끄는 ㈜올댓매스 그룹
수포자(수학을 포기한 사람)는 대포자(대학을 포기한 사람)라는 말이 있다.과연 수학의 범위가 축소된다고 학생들의 수학점수가 올라갈 것인가? 아니면 수학을 조금이라도 좋아 할 것인가? 수학을 배우는 이유는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라고 수학전문과외 올댓매스 그룹 김성곤 대표는 설명한다.

또한 “수학문제가 어렵다는 의미는 아마도 크게 둘로 나뉠 것이다. 첫 번째 많이 생각해야 풀 수 있는 문제, 두 번째 많이 알아야 풀 수 있는 문제로 나뉜다. 특히 변별력을 요하는 전 세계의 수학 시험(수능, IB, A-Level, SAT등)들에 나오는 문제들의 난이도는 거의 이 두 가지 요소에 의해 결정이 된다. 물론 수학의 종류에 따라 지식적인 내용을 아는 것이 더 필요한 분야가 있고 많이 생각하는 것을 더 필요로 하는 분야가 있다. 미분과 적분은 극한을 배워야 적용할 수 있다. 미분, 적분, 극한의 지식이 없는 이들에게 미분, 적분 문제는 어려운 걸 넘어서 ‘풀 수 없는’ 문제에 해당한다. 특히 근간이 되는 ‘극한’은 단순 공식이 아니라 개념적으로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 이에 반해, 기하는 지식적인 부분이 미적분에 비해 그리 많지 않다(물론 고3 수준의 수학을 기준으로 하는 이야기다). 즉 기하는 생각을 많이 해야 하는 문제에 가까운 것이다. 많이 알아야 풀 수 있는 문제는 공식을 외우고 이해하는 과정과 해당 지식을 알고 있으면 풀 수 있는 문제들인 반면, 생각을 해야 하는 문제는 근본 원리를 파악해야 풀 수 있는 문제들이다. 기본적인 원리만 가지고도 다양한 유형의 문제 출제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유형의 문제들을 잘 풀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생각하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 그리고 이 생각하는 능력은 학원을 다닌다고, 문제를 많이 푼다고 해결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생각하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 학생들이 수학을 배워야 하는 가장 근본적인 이유이기도 하다. 이것은 단순히 지식을 쌓고 문제를 많이 푼다고 해결되는 능력이 아니다.”라고 수학전문과외 올댓매스 그룹 김성곤 대표는 설명한다.

수학을 좋아하는 것과 점수를 올리는 것은 별개의 문제
우리 학생들이 수학을 다른 나라 수준 이상으로 배우고 있지만 여전히 수학이 어려운 이유는 바로 “변별력”에 있다. 입시라는 관문을 뚫고 가기 위해서는 줄 세우기는 불가피 하다. 최근 7년 연속 고객만족도 압도적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수학전문과외 올댓매스 그룹은 대한민국 수학뿌리를 파헤치고, 2,000여명의 SKY 합격생들의 실전 수학공부법을 연구하여 개인에 맞는 교수법을 연구했다. 교육법인 수학전문과외 올댓매스 그룹 김성곤 대표는 “수도권 단일과목 수학전문과외 압도적 1위의 책무를 다하기 위해 꾸준한 인재발굴(우수 강사진)과 프로그램 연구에 최선을 다 한다”고 말한다. 교육법인 수학전문과외 올댓매스 그룹은 대학생이나 휴학생이 아르바이트로 생각하고 가르치는 수학과외가 아닌 대치동 최고의 실력과 인품을 가진 직업의식이 투철한 수학전문 강사진들이 100% 구성되어 있다.

지인을 통한 과외는 책임감이 부족하고 맞춤식의 수업이 될 수 없다. 잦은 시간 변경, 무책임한 성적관리로는 우리 학생의 수학점수를 절대로 올릴 수 없다. 시대가 바뀌고 교습의 형태도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특히나 수학만큼은 1:1 전문과외가 압도적인 성적변화와 수학의 흥미를 주는 것은 틀림없다. 하위권 학생의 경우 기초도 부족하고 계산력과 집중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1:1 전문교사가 하나하나 지도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 방법이다. 단체로 진행되는 수업은 학교 수업과 무엇이 다를까? 상위권 학생들도 마찬가지다. 상위권 학생들의 특징은 자신이 모르는 개념과 문제가 명확하다. 따라서 시간의 효율성을 따져서 학생이 모르는 부분만 집중해서 가르치고 나머지는 혼자서 수학공부를 하는 것이 더 바람직하다. 대한민국 사교육 시장에서 단일과목 수학을 1:1 학습으로 20만 회원까지 급성장한 올댓매스 그룹 김성곤 대표는 “다양한 수학공부법과 티칭방법이 난무하는 세상에서도 여전히 수학은 어렵고 재미없는 과목이다. 그렇다면 누군가는 현실에 맞는 수학교육을 지도해야 한다. 언제까지 공교육만 탓할 것이 아니라, 지금 수학 때문에 미래의 꿈을 찾지 못하는 학생들에게 수학을 발판으로 꿈이 현실이 되도록 하는 것이 교육자가 할 책무”라고 강조했다. NM

주식회사 올댓매스 그룹 대표이사 김성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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