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10.21 월 17:57 전체기사 l 기사쓰기 l 자유게시판 l 기사제보 l 구독신청 l 광고안내 l 회사소개
> 뉴스 > 전국
     
경남도, 적조 방제해역 현장 방문...어민 의견 청취
- 11일, 문성혁 해수부 장관과 함께 적조 방제해역 현장 방문 - 추석연휴에도 빈틈없는 방제활동으로 어업피해 최소화 당부
2019년 09월 14일 (토) 23:16:57 박민선 기자 parkmin2348@daum.net
   
▲ 추석연휴에도 빈틈없는 방제활동으로 어업피해 최소화 당부하는 김경수 경남도지사/박민선 기자(사진=경상남도)

(뉴스메이커=박민선 기자) 김경수 경남도지사는 지난 11일 오전 문성혁 해양수산부장관과 함께 적조경보가 발령된 통영해역을 방문, 적조 방제상황을 점검했다.

김 지사와 문 장관은 추석연휴를 앞두고 적조 방제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어업인들의 애로상황을 청취했다.

두 사람은 산양읍 학림해역에 위치한 해상가두리 양식장(평화수산)을 방문해 어업인들을 위로하고, 도 방제선단에 승선해 황토를 직접 살포하기도 했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추석연휴에도 어업인들이 적조로 인해 피해를 입지 않도록 방제장비와 선박,인력 등을 계속 동원해서 방제활동에 적극 임해달라”며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경남도에서는 추석연휴에도 적조예찰과 방제작업을 위해 비상근무체제를 유지할 계획이며, 양식 어업인에게는 먹이 공급중지 및 산소발생기 가동, 적조방제 활동 동참 등 협조를 요청했다.

한편 경남해역에는 지난 9월 8일 거제 일부해역을 제외한 도내해역에 적조경보가 발령 중이다.

현재까지 적조예찰을 위해 선박 40척, 인원 117명을 동원하였으며, 대응체계 유지를 위해 선박 178척, 인원 256명, 방제장비 73대를 동원해 황토 725톤을 살포했다.

박민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메이커(http://www.newsmaker.or.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뉴스메이커About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10-999 서울특별시 종로구 신문로1가 163 광화문오피시아빌딩 14층 뉴스메이커 | 전화 : 02-733-0006 | 팩스 : 02-733-0009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상호
뉴스메이커는 (주)뉴스메이커에서 발행하는 시사종합월간지로서 특정언론과는 전혀 무관한 완전한 자유 독립 언론입니다.
뉴스메이커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뉴스메이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maker.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