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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TP, 부안 신재생에너지단지 테마체험관 추석연휴 정상 운영
2019년 09월 14일 (토) 03:01:09 최창윤 전문기자 choipress@newsmaker.or.kr

(뉴스메이커=최창윤 기자) 전북테크노파크 부설기관 부안 신재생에너지테마파크는 추석 연휴를 맞이하여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정겹고 행복한 추석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추석 당일(9월 13일)을 제외한 나머지 추석 연휴기간동안 ‘신재생에너지 테마체험관’을 정상 운영한다고 밝혔다.

부안 신재생에너지단지는 테마체험단지와 실증연구단지 그리고 산업단지가 공존하는 국내 최초의 복합단지로 에너지 절약 의식을 전파함으로써 범국민적인 에너지절약 분위기를 조성하여 관람객들이 저탄소 녹색생활을 실현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신재생에너지 테마체험관은 11개의 신재생에너지를 직접 체험하고 학습할 수 있으며 그림자센서를 이용한 풍력발전체험, 태양광전지 원리를 이용한 모션 축구게임, 에너지 모으기 게임 등 다양한 게임을 통해 즐기면서 학습할 수 있는 에듀테인먼트 시설이다.

테마체험관 2층에서는 8개 분야의 재생에너지(태양열, 태양광, 바이오매스, 풍력, 소수력, 지열, 해양, 폐기물)와 3개 분야의 신에너지(연료전지, 석탄액화가스와, 수소) 등 총 11가지의 신재생에너지를, 3층에서는 그린하우스 체험을 학습하고 즐길 수 있다.

그리고 테마체험관에서 상영하는 ‘미래의 빛’은 에너지 도적단의 침입과 에너지 고갈 위기로부터 놀이동산을 지켜내는 주인공 ‘미래’와 ‘삐에로’의 활약상을 담은 4D애니메이션으로, 의자의 진동과 바람 등의 특수효과를 느낄 수 있는 오감 자극형 입체영상이다. 또한 부안 신재생에너지단지 광장에 설치되어 있는 대형 풍력발전기는 눈앞에서 직접 보고 만질 수 있어 흥미를 더하고 있다.

전북테크노파크 강신재 원장은 “민족의 대명절인 추석 연휴동안 부안 신재생에너지단지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는 물론 편안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여 방문객들이 보다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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