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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지뽕’ 통해 국민건강지킴이로 자리매김하다
2019년 08월 07일 (수) 00:59:24 황태일 기자 hti@newsmaker.or.kr


최근 저명한 의학저널인 란셋(Lancet) 학술지에 발표된 연구결과에 의하면 2030년경 우리나라 국민의 평균 수명은 90세를 넘길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다. 평균적인 수명보다 10년을 더 살기 위해 노력한다면 누구나 100세까지 살 수 있는 시대가 왔다고 볼 수 있다.

황태일 기자 hti@

백세시대에 건강을 위하여서는 생활습관을 잘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먼저 음식은 자연식위주의 음식을 먹는 것이 좋다. 가공식품, 인스턴트식품, 패스트푸드 등은 먹을 때는 편한 것 같지만 몸의 면역기능이 떨어지고 생명력이 없어지며 각종 생활습관병의 원인이 된다.

타르 없는 꾸지뽕 관련 제품 개발 및 판매
최근 꾸지뽕의 효능이 알려지면서 꾸지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름부터 독특한 꾸지뽕은 열매부터 잎, 가지, 뿌리까지 버릴 것이 없는 산약초 ‘위, 폐에 좋은 음식’으로 통한다. 허준의 동의보감에서도 ‘예로부터 성질이 따뜻하고 맛이 달며 독이 없어 여성들의 질환에 좋은 약이다’라고 기록돼 있다. “꾸지뽕은 혈관 건강에 도움이 된다. 꾸지뽕 속 포함된 성분이 혈관을 깨끗하게 하고, 혈액 순환을 돕는다고 알려졌고 꾸지뽕에는 풍부하게 함유된 모린, 모르틴, 루틴, 후라보노이드, 폴로보노이드라는 성분이 있다. 이 성분은 모세혈관을 확장하며, 숙취해소, 식욕증진, 눈의 피로감소, 진통, 염증에 효과에도 뛰어나다”고 설명한다.

▲ 황인환 대표

현재 꾸지뽕수액(기름), 엑기스, 비누 등 금만경꾸지뽕영농조합법인은 지난 1979년 설립 이후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거듭하며 꾸지뽕기름(수액)을 제조발명특허를 받았으며 다산생명과학원에서 당시 고형분 4.97% 검증을 받았었고, 황인환 대표는 “시중에서 꾸지뽕기름을 구입했을 때 물에 타먹으라는 것은 연기(타르성분)를 희석하기 위함임을아셔야 한다고하며 “아무리 많은 물을 희석해도 타르는 결코 희석되지 않는다”고 지적한다. 반면 금만경꾸지뽕영농조합법인이 개발한 꾸지뽕 수액은 이는 타르 없이 제조하며 텁텁하고 시큼하면서도 단맛이 돌고 부드럽다.

꾸지뽕나무와 비슷한나무로인한 피해 주의해야
최근 꾸지뽕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비슷한나무가 산뽕, 토종뽕, 가시 없는 꾸지뽕이라하며사용되고있으나 이는 꾸지뽕나무가아닌 비슷한 구지뽕이라는 다른나무이다. 꾸지뽕나무는 동아시아지역에 자생하고 우리나라에는 1종만이 자생하고 있는데 특별히 김제 지역에 상당량이 자생하고 있으며, 동아시아지역에 자생하던 외래종이 일제강점기부터 반입되어 우리나라에도 상당한 외래종이 자생하고 있다. 이에 황인환 대표는 피해를 입지 않으려면 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황 대표는 “외래종도 꾸지뽕처럼 4월경에 잎이 나온 뒤 약 20여일이 되면 열매가 열리지만 6월 말경 노란 열매로 변하여 소멸되어 없어지기에 가을 10월경에 탱자크기만한 빨강열매를 수확할 수 없다”면서 “일부 사람들은 외래종을 수나무라 그렇다고 말하기도 하지만 외래종에도 암, 수나무가 있고 꾸지뽕에도 암, 수가 있는데 꾸지뽕 암나무는 수나무에 비하여 10갑절은 더 열린다”고 부연했다. 실제로 우리나라에 자생하는 꾸지뽕은 가을에 탱자크기만한 열매가 열려 풍성한 수확을 할 수 있다.

특히 1980년대 초부터 많은 연구원과 대학교에서 성분과 효능에 대한 연구가 이루어진 결과 오늘날 민간상용약초로 사용한 건강나무를 식품과 약재로 사용하고 있는 중이다. 한편 가족들의 건강 때문에 꾸지뽕 재배를 시작했다는 황인환 대표는 현재 아토피와 건성피부로 고생하는 이들을 위한 다양한 꾸지뽕 제품을 개발하는 중이다. 황 대표는 “꾸지뽕을 원료로 하여 화장품 등을 제조하기 위한 연구를 수행중이다”며 “꾸지뽕 제조판매 전문업체로서 꾸지뽕나무에 관한 모든 정보는 금만경꾸지뽕영농조합법인에서 제공할 뿐만 아니라 최고의 제품을 만들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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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환장로
(220.XXX.XXX.47)
2019-08-08 04:2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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