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8.23 금 17:16 전체기사 l 기사쓰기 l 자유게시판 l 기사제보 l 구독신청 l 광고안내 l 회사소개
> 뉴스 > 전국
     
익산 청년의 문화소통공간 ‘청숲’ 개소
청년 일자리 창출 및 소통·교류의 핫플레이스 역할 기대 - 청년 취업상담·교육·일자리매칭 등 원스톱 서비스 제공
2019년 07월 21일 (일) 02:59:10 최창윤 전문기자 choipress@newsmaker.or.kr
   
▲ 청년 일자리 창출 및 소통·교류의 핫플레이스 역할 기대/최창윤 기자(사진=익산시)

(뉴스메이커=최창윤 기자) 익산지역 청년들의 일자리․문화․소통의 플랫폼 역할을 하게 될 청년센터‘청숲’이 19일 개관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청년들이 숨쉬는 공간, 힐링과 쉼의 공간, 소통과 교류의 공간’의 의미를 담아 건립한‘익산청년센터 청숲’은 중앙동 문화예술의 거리에 364㎡/2층 규모로 건립됐다.

이곳은 청년의 일자리정보 제공 및 취업 연계를 지원하는 상담실,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는 50석 규모의 다목적실, 스터디·회의실로 사용 가능한 20석 규모의 세미나실, 예비 취․창업 청년들의 네트워킹 공간으로 구성됐다.

‘청숲’에서는 청년 일자리 안내․상담, 취업 역량 강화, 문화․소통․활동 프로그램과 함께 청년들을 위한 공간 대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계획이다.

특히 구직 청년들에게 취업상담, 맞춤형 취업 교육, 일자리 정보 등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신속한 일자리 매칭 지원을 통해 청년 취업 성공률 제고에 중점을 두고 운영될 계획이다.

청숲은 시 직영으로 청년정책계가 센터에 상주하며 평일 9~20시, 토요일 9~18시까지 운영할 예정이며 익산에 거주하는 만 18~39세 청년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다목적실과 세미나실은 온라인 대관 신청을 통해 이용 가능하다.

개관 행사에 참석한 청년은 “청년들이 활동하고 소통할 수 있는 청년만의 공간이 생겨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 많은 청년들이 방문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익산청년센터 청숲이 청년 취·창업 지원과 소통·교류의 거점으로 자리매김 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미래인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활동할 수 있도록 청년을 위한 다양한 시책 발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최창윤 전문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메이커(http://www.newsmaker.or.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뉴스메이커About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10-999 서울특별시 종로구 신문로1가 163 광화문오피시아빌딩 14층 뉴스메이커 | 전화 : 02-733-0006 | 팩스 : 02-733-0009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상호
뉴스메이커는 (주)뉴스메이커에서 발행하는 시사종합월간지로서 특정언론과는 전혀 무관한 완전한 자유 독립 언론입니다.
뉴스메이커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뉴스메이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maker.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