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9.17 화 09:20 전체기사 l 기사쓰기 l 자유게시판 l 기사제보 l 구독신청 l 광고안내 l 회사소개
> 뉴스 > 전국
     
평창 세계태권도한마당 마스코트 이름 '태온이' 확정
태권도와 온누리 합성어 ... 태권도를 세계에 널리 알리고 모두가 하나 되자는 의미
2019년 07월 09일 (화) 15:00:24 윤균철 기자 ykc8808@nate.com
   
▲ 2019 평창 세계태권도한마당의 마스코트인 ‘태온이’. 기본형과 주먹 지르기·발차기·격파로 태권도의 기본자세를 응용한 친근하고 귀여운 모습을 선보인다/윤균철 기자(사진=평창군)

(뉴스메이커=윤균철 기자) 오는 26일부터 30일까지 평창에서 열리는 2019 평창 세계태권도한마당의 마스코트의 이름은 ‘태온이’로 정해졌다.

지난 6월 21일부터 26일까지 국기원 SNS 페이스북을 통해 진행된 이번 행사는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약 200여 건의 다양한 아이디어들이 쏟아졌다.

국기원 태온이는 태권도와 온누리의 합성어로 태권도를 세계에 널리 알리고 모두가 하나가 되자는 의미이다. 태온이 외에도 태권도와 태양+ALL(모두의)이란 뜻의 ‘태올이’, 정정당당하게 겨룬다는 순우리말 ‘겨루’, 태권도와 累(묶다)라는 뜻의 태루 등이 대상 후보작으로 올랐다.

태온이라는 이름으로 공개되는 마스코트는 총 4종으로 기본형과 주먹 지르기·발차기·격파로 태권도의 기본자세를 응용한 친근하고 귀여운 모습을 선보인다.

한편 올해 27회를 맞아 평창에서 개최되는 "2019 평창 세계태권도한마당"은 전 세계 60여 개국 5천여 명이 참가하는 태권도 최대의 축제로, 조직위원회는 올해 처음으로 마스코트를 개발해 홍보 알리미와 행사 도우미로 활용하고 있다.

조직위원회는 7월26일부터 30일까지 평창 용평돔과 올림픽메달 프라자 일대에서 ‘태온이’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를 펼치며 참가선수와 관광객들이 함께 어울리는 교류의 장을 마련하는 등 태권도 가치 확산에 집중하고 있다.

윤균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메이커(http://www.newsmaker.or.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뉴스메이커About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10-999 서울특별시 종로구 신문로1가 163 광화문오피시아빌딩 14층 뉴스메이커 | 전화 : 02-733-0006 | 팩스 : 02-733-0009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상호
뉴스메이커는 (주)뉴스메이커에서 발행하는 시사종합월간지로서 특정언론과는 전혀 무관한 완전한 자유 독립 언론입니다.
뉴스메이커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뉴스메이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maker.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