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7.17 수 14:14 전체기사 l 기사쓰기 l 자유게시판 l 기사제보 l 구독신청 l 광고안내 l 회사소개
> 뉴스 > 경제·CEO
     
민간외교로 대한민국의 국격을 높이다
2019년 07월 03일 (수) 16:24:58 이경아 기자 ka6161@newsmaker.or.kr

지구촌에는 다양한 인종과 민족이 함께 공존하고 있다. 정치적, 사회제도적인 영향과 그 나라 지도자의 성향은 인간이 추구해야 할 행복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국가간 상충하는 이익에 따라 평화가 위협받고 있다.

이경아 기자 ka6161@

지금 이 순간에도 수많은 사람들이 전쟁과 테러, 가난과 억압으로 소중한 목숨을 잃어가고 있으며 고통을 받고 있다. 세계평화를 유지하고 누구나 인간답게 살 수 있도록 해야 하는 것은 우리 모두의 의무이자 책무다. 이에 지구촌 가족은 인종과 국경, 언어와 문화, 민족간에 이어온 제도와 관습에 상관없이 평화를 위한 노력에 동참해야 한다.

▲ 문용조 회장

행동으로 실천하는 진정한 휴머니스트
NGO단체인 국제교류발전협회(International Interchange Development Association) 약칭 IIDA를 설립하여 세계 각국의 단체와 협약하여 어려운 사람들을 돕고 있는 문용조 핀코월드 회장의 활동이 주목을 받고 있다. 국내의 언론과 각종 미디어에는 많이 알려지지 않았지만 문용조 회장의 활동은 국내에서는 주한 각국대사들과 다양하게 교류하며 대한민국을 홍보하고 그들이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지원활동을 적극적으로 하고 있다. 문용조 회장의 활동은 해외에서 더욱 빛을 발하고 있는 중이다. 해외에서 각국의 초청 또는 순회방문으로 꿈을 이루고자 하는 어려운 사람들에게 직접 찾아가 물질적인 기부뿐만 아니라 꿈알을 전하며 꿈을 이루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행동으로 실천하는 진정한 휴머니스트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진정한 휴머니스트를 선발하여 상을 수여할 뿐 아니라 가는 곳마다 대한민국의 태극기를 반드시 앞세우며 국격을 드높이고 있으며 국익을 창출하기 위하여 국내 우수 기업체와 상품을 맞춤형으로 적용시킴으로써 수출·입을 성공시켜 무역활동에 기여하고 있다.

최근에는 태국의 방콕시내에 국제교류발전협회 아시아센터와 비즈니스 센터를 설립하여 어려운 국내 경제 문제를 해결해주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있어 많은 중소기업 대표들이 방문하곤 한다. 태국에서 대표적인 성공기업으로 존경받는 Sahafarm Internation Dr. Panya회장의 성공스토리를 국내 기업 대표들에게 소개하여 성공노하우를 배우게 하고 있으며 천국의 집으로 불리는 Van Sukhawadee와 협약하여 한국의 각종 뷰티상품과 K-pop 공연을 연계하여 문화교류까지 활성화시키고 있다. 지난 5월에는 새로 즉위한 라마 10세 마하 와치랄롱꼰 국왕을 만나 한국전 참전에 대해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한국과 태국 양국간 더욱 긴밀한 교류 증진의 필요성에 대해 강조했을 뿐만 아니라 태국 내에서 어려운 사람들을 위한 활동에 대해 설명하며 신뢰증진에도 앞장섰다.

여러 국가들과 다양한 교류 행사 추진
현재 문용조 회장이 추진하고 있는 활동은 하루가 부족할 정도로 바쁘게 움직인다. 지난 6월17일에는 스리랑카 주장관, 6월20일부터는 싱가포르 방문, 6월25일부터는 필리핀 민다라오를 방문하여 어려운 학생 3,000여 명과 장애인을 위한 컴퓨터와 학용품, 우산, 휠체어 등을 기부하며 세계적인 복싱영웅 파퀴아오 재단과 MOA도 체결했다. 또한 주한 온두라스 대사와 MOU체결 진행과 주한 볼리비아 대사관과 협력하여 오는 8월과 10월에 문화교류 활동을 진행하고 주한 이라크 대사관과 협력하여 9월 2일에 ‘한·이라크 수교 30년 미래로’라는 슬로건으로 양국간 교류 행사를 크게 진행함으로써 그동안 교류를 소홀히 하였던 국가들이 협력해서 상호 국익을 증진할 수 있도록 할 뿐 아니라 주한 대사들을 친한파 외교관이 되도록 애쓰고 있다. 보이는 곳에서 또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선한 영향력을 끼치기 위해 묵묵히 활동하는 문용조 핀코월드 회장이 대한민국의 국격을 높이는데 더욱 멋진 날개를 펼칠 수 있도록 모두가 성원하기를 바란다. NM

이경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메이커(http://www.newsmaker.or.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뉴스메이커About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10-999 서울특별시 종로구 신문로1가 163 광화문오피시아빌딩 14층 뉴스메이커 | 전화 : 02-733-0006 | 팩스 : 02-733-0009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상호
뉴스메이커는 (주)뉴스메이커에서 발행하는 시사종합월간지로서 특정언론과는 전혀 무관한 완전한 자유 독립 언론입니다.
뉴스메이커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뉴스메이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maker.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