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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에 맞는 이름 짓는다면 무엇을 하든 플러스 요인된다”
2019년 06월 06일 (목) 23:32:35 황태일 기자 hti@newsmaker.or.kr

태어나면서 가장 처음 불리는 것이 사람의 이름이다. 한번 짓고 나면 평생 불리는 게 이름이기 때문에 예비부모들은 태중이라도 태어날 아이 이름을 어떻게 하면 잘 지을지 고민하는 경우가 많다.

아이에게 좋은 이름을 지어 줘야 펼쳐질 앞날에 좋은 운명과 인생을 만들 수 있다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이름에 대한 중요성은 더욱 높아지고 있으며 신생아작명을 비롯해 개명을 원하는 사람들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황태일 기자 hti@

▲ 이욱재 원장

사주 분석해 조화를 이루는 작명으로 정평
대간작명연구원의 교량 이욱재 원장은 30여 년간 명리학을 공부하며 직접 사주를 분석하고 작명, 개명을 진행해온 국내 최고의 성명학 권위자로 현재 대간성명학회장, 더데일리뉴스 전문가 칼럼리스트 및 자문위원, 월간역학 해설위원, 사단법인 역리학회 중앙학술위원장, 사단법인 역학협회 학술회원, 사단법인 한국역술인협회 정회원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중이다. 사주를 정확히 읽어내는 힘이 성공하는 이름을 만드는 원동력이라는 신념 아래, 사주를 정확하게 분석하여 조화를 이루는 작명을 위해 총력을 기울여온 이욱재 원장. 그는 작명을 할 때에 사주를 이롭게 하는 오행을 찾아 논리적 해결책을 제시해 윤택한 생활을 영위하기 위해서, 우선적으로 여러 형태의 운명을 타고나는 다양한 사람들에게 이러한 흐름을 면밀하게 파악한다. 또한 연해자평, 명리정종, 궁통보감, 적천수, 사주첩경, 명리사전 등을 섭렵해 깊은 지식과 지혜를 바탕으로 작명을 한다. 교량 이욱재 대간작명연구원장은 “사주팔자 여덟 글자를 풀어보면, 몇 십 만 개의 조합이 나온다. 그 안에 웬만한 사람의 성향이나 성품은 다 들어 있기 때문에, 사주를 이해하고 파악하는 것이 작명의 시작인 동시에 완성이다”면서 “사주에 맞는 최고의 기운을 갖고 이름을 짓는다면 무엇을 하든 플러스 요인이 될 수 있다”고 강조한다.

사주를 바탕으로 자신에게
어울리는 이름을 짓는 것이 중요하다

“사람들은 각각 다양한 형태의 운명을 타고나게 되고, 이러한 흐름을 면밀히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름은 사주와 조화를 이루어야 하며, 음양오행이 조화를 이루어 서로가 극하지 않고 상생하도록 해야 순탄한 삶을 살아갈 수 있다.” 이욱재 원장에 의하면 우리가 사용하는 말에는 듣기 좋은 말과 듣기 싫은 말이 있다. 말할 때에는 말하는 쪽이나 듣는 쪽 모두 기분이 좋고 새로운 희망과 소망이 샘물처럼 솟아나지만, 기분 나쁜 말을 할 때에는 하는 쪽이나 듣는 쪽 모두 기분이 나쁘고 상처를 주는데, 이는 이름을 발음할 때도 마찬가지다. 즉 타인이 부르기 쉽고 거부감이 없으며 기억하기 좋은 이름은 좋지만, 사회생활에 지장을 주는 이름, 성별에 부적합한 이름, 항렬자가 잘못 기록된 이름, 진기하고 난해한 이름 등은 좋은 운을 타고나더라도 후천적으로 운명의 흐름을 망친다는 것이다. 이에 국내 최고의 작명 명인으로 손꼽히는 이욱재 원장도 사주팔자를 심도 있게 분석하여 이름에 부족한 기운은 채워주고, 넘치는 기운은 조정하여 앞으로의 인생에 펼쳐질 미래의 대운을 정확히 살펴 부귀영화와 성공, 건강이 함께할 수 있도록 사주에 맞는 좋은 이름으로 작명하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국내 성명학의 최고 권위자로 인정을 받고 있는 교량 이욱재 원장은 “사주는 한 사람의 성향을 압축적으로 보여주기 때문에 사주를 바탕으로 자신에게 어울리는 이름을 짓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개명을 통해 자신의 좋은 운을 되찾고, 운이 좋지 않을 시 이름을 통해 운을 보완하는 작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작명은 선천적으로 타고난 기운과 상생해야
이름을 바꾸는 사람은 생각 외로 많다. 개인의 행복 추구를 위해 이름을 바꾼다고 하면 법원에서는 거의 받아주기 때문에 새로운 이름으로 새 출발 하려는 사람들은 날로 늘어나는 추세다. 현재 개명은 항렬자가 잘못 기록된 이름, 사회생활에 지장을 주는 이름, 지나치게 흔한 이름, 진기하고 난해한 이름, 일반적으로 통용되는 이름이 아닌 경우처럼 개명사유가 납득할 만한 경우에 허가가 이루어진다. 이에 대간작명소에서는 개인이 하기에는 복잡할 수 있는 허가 신청방법, 구비서류 준비 등 개명과 법무대행까지 함께 진행해준다. 이욱재 원장은 “많은 이들이 작명 잘 하는 곳, 개명 잘 하는 곳, 이름 잘 짓는 곳, 유명작명소. 국내 최고의 작명소, 작명의 권위자 등 소문난 작명소의 전문가를 찾는다. 좋은 이름을 짓기 위해 사주와의 조화를 잘 살펴야 하며, 사주를 정확하게 읽는 것이 선행되어야 한다”면서 “사람마다 사주에 따라 식복과 재물복, 명예복, 인복, 수복 등의 오복 구성이 다르다. 이름을 지을 때는 선천적으로 타고난 기운과 서로 상생할 수 있도록 지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선천운인 사주를 정확하고 면밀히 분석해
부족한 기운을 후천운인 이름을 통해 보충

최근 대간작명연구원은 서울을 비롯하여 수원, 인천, 부천, 부평, 안산, 시흥, 광명 뿐만 아니라 과천, 의왕, 군포, 산본, 성남, 분당 등 지역은 물론 일본, 미국, 중국 등 외국에서도 직접 방문하여 작명 상담을 받을 정도로 신생아 이름 잘 짓는 곳, 사주 잘 보는 곳, 출산택일 잘하는 곳, 결혼택일 잘하는 곳, 상호 잘 짓는 곳으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 이는 단순히 이욱재 원장이 최고의 작명가이기 때문만은 아니다. 작명 및 개명 외에도 상호작명, 출산택일, 결혼택일, 궁합, 사주, 신년운세 등 다양한 상담을 진행하고 있는 이 원장은 선천운인 사주를 정확하고 면밀히 분석해 부족한 기운을 후천운인 이름을 통해 보충하는 방식의 작명을 원칙으로 한다. 신생아 작명부터 사람들의 명품 이름을 지어주는데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이욱재 원장은 작명한 이들에게 주는 작명인증서와 비책, 작명해설서도 제공한다. 신통한 비책의 내용의 놀라움은 말할 것도 없고 작명 해설서에는 자의와 참고사항 그리고 수리운로와 원격 외에도 형격, 이격, 정격, 작명 총평까지 곁들이는 그야말로 지극한 정성과 노력이 담겨 있는데, 이런 작명 해설서는 국내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다. 아울러 단순히 이름에 관한 조언 외에도 의뢰인의 사주에 나온 약점들을 보완할 수 있도록 개인에게 맞는 음식, 숫자, 색깔, 본인과 맞는 시간대 등 생활전반에 관하여 많은 조언을 제공한다. 이욱재 원장은 “제가 사람들에게 작명 외에도 상세하게 생활 속 조언을 해주는 것은 마인드를 바꾸라는 뜻”이라며 “자기에 맞는 좋은 습관을 들이면 그 때부터 한 사람의 길이 바뀌게 된다”고 덧붙였다.

37년간 작명 노하우가 담긴 복신작명법
최근 이름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전국 각지에 작명소와 작명원이 우후죽순으로 생겨나고 있는 추세다. 문제는 이들 중 기본적인 작명에 대한 원리와 원칙도 모른 채 그럴싸한 이름으로 대충 만들어 사주풀이도 없이 물건 팔 듯 돈벌이 수단으로 이름을 파는 경우, 단순한 프로그램으로만 작명을 하는 경우가 많다는 점이다. 이욱재 원장은 “충분한 연구도 없이 작명소나 철학원, 철학관의 이름을 내걸고 단명한다느니, 원하는 일을 하기에 적합하지 않다느니 하면서 겁을 주고 개명을 강요하거나 개개인의 사주와 관련 없이 미리 뽑아놓은 이름들 중에서 적당한 것을 골라주는 곳도 있다”며 “소중한 내 아이를 위한 작명이고 나의 인생을 위한 개명이기 때문에 상담은 한 번 받고 끝이 아니라 여러 번에 걸쳐 사주와 여러 가지가 고려된 것인지 살펴보고 신중하게 결정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비대면 상담의 전문가가로 명성을 얻어
최근 커뮤니케이션의 발달로 인하여 젊은 엄마들의 경우 비대면 상담을 원하는 이들이 늘고 있는 추세이다. 가까운 곳에 있어도 스마트폰을 통하여 작명이나 개명, 출산택일, 결혼택일, 사주 등의 상담을 원하는 경우가 많다. 비대면 상담의 경우 관상이나 음상 즉 목소리, 또는 눈치를 보며 상담을 할 수 없기 때문에 뛰어난 실력이 필요하다. 대간작명소 교량 이욱재 원장은 사주 하나로 정체성을 파악하여 먼저 말을 하지 않아도 쾌적한 상담을 진행하기 때문에 직접 방문을 하지 않아도 방문을 한 것과 같이 심도 깊은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좋은 이름은 좋은 작용을,
나쁜 이름은 나쁜 작용을 하기 마련이다

현재 이욱재 원장은 복신작명과 특수 복신작명으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중이다. 특허등록까지 마친 복신작명법은 이욱재 원장의 37년간 작명 노하우가 담긴 결정체다. 사주의 용신을 돕는 이들 작명법은 음양오행의 조화를 만들어냄으로써 사주와 이름이 극하기보다 서로 상생하도록 하면서도, 시대감각에 맞춰 부르기도, 듣기도 좋을뿐더러 쓰기 쉽고 알기 쉽게 작명된다는 점이 특징이다. 특히 명예운, 재물운을 타고난 사람이거나 의사나 군인, 정치인. 사업가. 고위직 공무원 혹은 교수 같은 전문 직업군에 속하는 이들을 위한 작명법인 특수복신작명은 각자의 개성과 타고난 능력을 고려해 가장 이상적인 이름을 짓는다. 이욱재 원장은 “자칫 타고난 기운을 제대로 고려하지 못하고 부정적인 부분은 부각시키는 이름을 사용하게 되면 아무리 운을 타고났다 하더라도 일에 걸림돌이 생기거나 장애물이 생기기도 한다”면서 “때문에 누구나 원한다고 해서 지어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심층적인 상담을 거쳐 일반작명보다 더 세심한 과정을 통해 작명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기업을 상징하는 상호나 법인명 역시 마찬가지다. 이욱재 원장에 의하면 상호는 그 업체의 특징이자 얼굴로 타인이 기억하기 쉬워야 하며, 업체의 특징이 잘 들어가 있어야 한다. 또한 음양오행을 기준으로 대표자의 사주오행을 분석해 대표자와 조화를 잘 이루며 업태의 특징을 잘 보필하는 가장 이상적인 상호로 구성되어야 한다. 때문에 이욱재 원장은 온라인 홈페이지를 통해 상호 신청을 받고 있으며, 일반상호, 법인명, 특수상호 등으로 구분하여 신청자, 기업주, 동업자, 업종내역 등을 파악해 적절한 이름을 이메일로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이욱재 원장의 작명을 통해 성공적인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후기가 입소문을 타면서 최근 대간작명연구원은 서울, 용인, 화성, 구리, 하남시, 남양주, 평택, 안성, 아산, 당진, 천안, 대전, 청주, 대구, 부산, 울산, 광주, 여수, 목포, 여주, 이천, 원주, 춘천, 강릉. 제주도, 서귀포 등 전국 각지는 물론 중국과 미국, 캐나다, 호주, 싱가포르 등 해외 각국에서 교포들의 전화문의와 상담이 쇄도하는 중이다. 내담자와 함께 호흡하며 사주에 담긴 문제를 풀고 시대의 흐름을 읽어내며 대안을 만들어 나가고 있는 이욱재 원장은 “좋은 이름은 좋은 작용을, 나쁜 이름은 나쁜 작용을 하기 마련이다”면서 “이름은 자신을 대표하며 평생을 그림자처럼 따라다니면서 운세의 작용을 하기 때문에 결코 쉽게 지어서는 안 된다”고 당부했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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