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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예술 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하다
2019년 06월 05일 (수) 12:47:56 차성경 기자 biblecar@newsmaker.or.kr

인간의 사상과 감정을 몸으로 표현하는 예술장르 ‘무용’. 이것은 원초적인 인간의 신체가 재료가 되어 작가가 표현하고자 하는 주제에 맞게 이미지화되고, 그것은 관객에게 다양한 해석을 가능하게 한다.

차성경 기자 biblecar@

우아하면서도 가벼운 몸짓. 보는 것만으로도 감탄이 나오는 무용은 많은 이들의 로망이 담긴 예술이다. 스치는 작은 손끝에서도 특별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것이 매우 매력적이다. 하지만 보여 지는 것에 비해 완벽한 무용 동작 하나를 완성하기 위해서는 각고의 노력이 필요하다.

▲ 이홍재 원장

한국무용부터 발레까지 특화된 클래스 운영
학생들의 숨겨진 내면의 끼를 발산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서울경희무용학원이 화제다. 이홍재 서울경희무용학원장은 “전문성을 지닌 강사진과 자유롭고 아름다운 움직임을 펼칠 수 있는 공간을 갖추어 아이들이 예쁘고 신나게 춤출 수 있는 커다란 나무 그늘이 되어주고자 한다”면서 “무용을 통한 문화예술교육과 전인교육이라는 목표를 위해 무용의 기능적인 면만을 부각하는 것이 아닌, 춤을 통해 즐기고 행복감을 얻어가며 아이들의 정서발달과 성장발달에 도움을 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국무용 및 발레 등 전통적인 무용에서부터 취미발레, 발레핏(발레 + 피트니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인 서울경희무용학읜의 차별화된 강점은 특화된 클래스의 운영이다.

한국무용의 경우 ▲초등학생을 위한 한국무용 수업인 디딤새 ▲중고등부를 위한 수업인 입시반 ▲우리나라 한국무용계를 짊어질 젊은 예술가들의 꿈을 키우는 전문과정인 한국무용 전공과정 ▲성인취미한국무용은 피트니스의 개념으로서 무용을 선택하는 근래의 추세에 따른 전통춤동작 수업으로서 자세교정과 호흡을 중심으로 우리나라의 전통춤을 경험할 수 있는 성인취미 한국무용 등의 클래스를 운영 중이다. 발레 수업의 경우 ▲유아들을 위한 쁘띠 ▲초등학생과 예중 입시를 목적으로 하는 드미 ▲러시아의 바가노바 수업을 기초로 기본적인 것부터 난이도 있는 심층적인 동작까지 자세한 지도와 체계적인 학습을 통해 우리나라 발레계를 짊어질 젊은 예술가들의 꿈을 키우는 전공반 ▲여성의 아름다운 라인을 만들어주면서 체중 감량은 물론 신체 노화까지 예방해주는 신개념 운동인 성인 발레핏을 운영하고 있다. 이 외에도 신나는 음악을 듣고 스스로 리듬을 인지하게 됨으로써 보다 음악적인 능력을 향상시키며 아이들의 성장 발달에도 도움을 주는 방송댄스반도 인기리에 운영되고 있다. 특히 서울경희무용학원의 가장 큰 강점은 이홍재 원장이 실력 있는 현역 안무가와 현역 무용수로 활동하고 있어 학생들이 이 원장의 춤을 마음껏 보고 자극받을 수 있으며 강력한 동기부여를 얻을 수 있다는 점이다.

특히 독보적인 실력으로 수많은 학생들을 국내 유수의 대학 무용관련학과에 입학시킨 그는 적극적으로 대입입시, 예고입시, 예중 입시에 뛰어들면서 100% 진학률을 기록, 서울을 비롯해 부산, 대전, 인천, 광주, 제주도까지 많은 지역에서 이홍재 원장에게 입시작품을 받아 대학에 진학하고자 하는 학생들이 서울경희무용학원을 찾고 있을 정도다. 실제로 지난해에는 경희대학교 대학원 남학생과 경희대학교 무용학부 여학생이 이홍재 원장으로부터 작품을 받아 제15회 서울국제무용콩쿠르 민족무용 시니어 부문에서 나란히 남자부문 1등, 여자부문 1등을 수상하며 민족무용부문을 전체 석권해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현직 무용수 및 안무가로서 활발한 활동 펼쳐
경희대학교 무용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 공연예술학과 박사를 수료한 이홍재 원장은 현재 경희대학교 무용학부 강사, 이홍재무용단 대표, 경희대학교 윤미라무용단 회장, 대한민국무용단연합단체 이사, 이동안진쇠춤보전회 총무, 한국춤백년역사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경희대학교 무용과 공로상, ‘제44회 전국신인무용경연대회’ 일반부 한국무용창작 특상, ‘제33회 서울무용제’ 자유참가부문 최우수단체상, ‘제34회 서울무용제’ 대상경연 자동진출 선정, ‘제12회 전국무용경연대회’ 안무자상, ‘제11회 상명대학교 전국무용경연대회’ 우수지도자상, ‘제13회 대한민국 교육산업 대상’ 무용교육부문 대상, ‘제10회 한국춤경연대회’ 우수지도자상 등을 수상하며 그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이에 미국 워싱턴DC 및 LA 초청공연, 말레이시아, 터키, 중국, 러시아, 일본, 몽골 등 해외 각국에서도 공연을 성공리에 마쳤으며 다양한 공연에서 안무, 연출, 예술감독 등으로서 역량을 발휘하고 있는 중이다. 이홍재 원장은 “앞으로도 아이들로 하여금 무용예술에 대해 알게 하고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도와주며 춤을 통하여 아이들의 성장발달에 도움이 되면서 움직임의 즐거움을 깨닫고 예술과 함께 하는 더욱 풍요로운 삶을 영위하도록 도와주겠다”고 다짐했다. NM

▲ 사진제공_서울경희무용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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