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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나비엔·귀뚜라미, 중국 냉난방 전시회
‘ISH China & CIHE 2019’ 참가
2019년 05월 07일 (화) 16:08:09 유형진 기자 hjyoo@newsmaker.or.kr

국내 보일러 쌍두마차인 경동나비엔과 귀뚜라미는 나란히 6일부터 3일간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2019 국제 위생 및 냉난방 공조 전시회(ISH China & CIHE 2019)’에 참가했다.

유형진 기자 hjyoo@

올해도 국내업체를 비롯한 유수의 글로벌 업체 1,300여 개 업체가 참가하며, 7만 5천명 이상의 방문객이 현장을 찾아 중국 시장에서의 냉난방 기술의 동향을 살펴볼 것으로 전망된다.

▲ 북경-ISH 경동나비엔 부스

경동나비엔은 중국 시장에서도 미세먼지 저감에 기여할 콘덴싱보일러를 비롯해 다양한 보일러 라인업을 새롭게 소개하며, 중국 소비자들의 선택지를 늘렸다. 또한 쾌적한 수면을 돕는 프리미엄 온수매트나, 실내 공기질 개선에 새로운 대안이 될 나비엔 에어원 청정환기 시스템도 소개해 생활환경 전반으로 확대되는 사업의 방향성을 자신 있게 선보일 예정이다.

경동나비엔 김용범 동사장은 “지난 1992년 중국 시장에 진출한 경동나비엔은세계적으로 인정받은 기술력과 오랜 기간 쌓아온 소비자의 신뢰를 바탕으로 성장해왔으며, 환경 개선을 위한 석탄개조사업에 국내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참여하는 등 고객에게 기술과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며, “친환경 고효율 기술력을 기반으로 고객에게 더욱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는 파트너로 성장해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귀뚜라미는 지진감지기와 가스누출탐지기 시연존을 배치해 지진이나 가스누출로 인한 각종 안전사고로부터 사용자를 보호하는 귀뚜라미보일러만의 차별화된 안전기술을 내방객들이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중국 내 친환경 보일러에 대한 높아진 관심과 다양한 가스보일러 설치환경을 고려해 친환경 보일러로 주목받고 있는 ‘거꾸로 콘덴싱 가스보일러’와 함께 저녹스 1등급 일반보일러인 ‘거꾸로IN-eco’를 전시하고, 차세대 친환경 가스보일러 신제품을 해외시장에 최초로 선보였다.

두 업체는 중국 정부의 석탄보일러를 가스나 전기 보일러로 대체하려는 중국정부의 정책사업인 석탄개조사업(메이가이치) 추진으로 친환경 고효율 난방기 강점을 중심으로 시장 우위를 확보하기 위한 마케팅에 집중하고 있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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