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7.16 화 13:49 전체기사 l 기사쓰기 l 자유게시판 l 기사제보 l 구독신청 l 광고안내 l 회사소개
> 뉴스 > 경제·CEO
     
한국 줄기세포 프리미엄 화장품 기업의 자존심
2019년 05월 07일 (화) 14:10:08 이경아 기자 ka6161@newsmaker.or.kr

최근 몇 년 사이 생리, 질염 등 개인 여성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여성청결제 시장이 급속하게 성장하고 있다. 서구권에서는 이미 여성청결제를 오래전부터 일상화하여 사용하고 있었으며, 미국의 경우 여성의 25%이상이 정기적으로 사용할 정도로 보편화 되어있다. 여성의 중요한 부위에 사용하는 제품이기 때문에 충분히 검증된 제품을 사용해야 한다.

이경아 기자 ka6161@

국내에서는 최근 들어 개인위생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면서 여성청결제 시장이 확대되고 있는 중이다. 특히 여성청결제가 식약청에서 화장품으로 분류되면서 2016년에는 340억원 규모로 성장하여 연평균 16% 성장률을 보이고 있으며 2020년에는 약 600억원 시장규모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여성청결제의 절대 강자 ‘제나셀 슈퍼셀 세럼’
식물성 줄기세포 기반의 여성청결제 개발 및 생산 전문 기업인 ㈜제나인터내셔날은 여성청결제 시장의 절대 강자로 손꼽힌다. 제나인터내셔날이 선보인 ‘제나셀 슈퍼셀 세럼’은 출시 9개월 만에 매출 30억 원을 달성하며 여성 청결제의 독보적인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 이길재 회장·황지연 대표

황지연 ㈜제나인터내셔날 대표는 “제나셀 슈퍼셀 세럼은 식물세포의 자가치유 및 재생능력인 ‘전형성능’의 응용과 제품화에 대한 오랜 연구로 탄생했다”면서 “제나인터내셔날의 핵심 기술인 슈퍼셀은 식물체가 자가 치유세포를 만드는 방법으로,  배양한 줄기세포 추출물로서 건조증 개선, 탄력회복, 세포재생 촉진, 혈액순환 개선, 활성산소 감소, 소양증 개선, ph 약산성 3.8~4 유지, 항균·항염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미 대한피부과학연구소의 피부자극테스트에서 무자극 판정을 받은데 이어 미국 FDA로부터 안전성과 품질을 인정받으며 대외적인 공신력을 확보한 제나셀 슈퍼셀 세럼은 국내최초로 황련, 산초나무, 어스니어, 라벤더, 다마스크 장미꽃 오일 등을 비롯해 한약재 엑기스, 토마토, 인삼 캘러스 배양액 추출물 등 99.98%의 천연 유래 성분과 식물성 줄기세포를 활용했다.

특히 제나셀에 함유된 줄기세포 펩타이드 성분과 토마토, 인삼캘리스 배양액 추출물은 여성의 시크릿존 점막에 직접 작용해 피부탄력과 재생, 보습에 효과적일 뿐 아니라, 외부 세균과 박테리아의 침입을 막아 질염, 방광염 등의 질환 발생을 원천적으로 차단한다. 이러한 우수성을 바탕을 제나인터내셔날은 2017~2018년 ‘여성이 뽑은 최고의 명품대상’을 2년 연속 수상했으며 ‘2018 제10회 대한민국 중소·중견기업혁신대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제나인터내셔날은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천연 보톡스크림인 ‘제나셀 VL그래비티 에센스’와 주름개선 크림인 ‘제나셀 볼륨리프트 페이셜 크림’ 등의 제품라인을 구축한 상태로, 모든 제품은 국내산 생약성분과 프랑스 등 유럽에서 안정성을 철저히 검증받은 성분만을 사용해 ISO9001, ISO14001 인증을 획득했다. 이길재 ㈜제나인터내셔날 회장은 “제나인터내셔날은 ‘여성의 진정한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기업’ 을 모토로 이를 실현하기 위한 제품들을 선보이는 데에 주력하고 있다. 저희 제품을 통해 여성 건강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널리 확산되길 바라는 마음이다”면서 “끊임없는 기술혁신을 통해 ‘제나셀’ 브랜드의 품질경쟁력을 견인하고 국내를 넘어 전 세계에서 인정받는 회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우수한 제품 바탕으로 세계시장 진출 추진
오래 전부터 Y존 건강관리에 대한 고민과 습관화가 진행되어온 유럽이나 미국에 비해 짧은 국내 여성 청결제 시장은 소비자들이 좋은 제품을 선별할 수 있는 기회도 제대로 주어지지 않는다. 이에 이길재 회장과 황지연 대표는 지난 2007년 제나인터내셔날을 설립, 여성들이 믿고 사용할 수 있는 여성청결제의 개발에 매달려온 것. 최근에는 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노력도 기울이고 있는 중이다. 지난 3월25일, 제나인터내셔날은 더케이호텔 그랜드볼륨에서 ‘제나셀과 함께하는 사회공헌 기업 전시회’를 개최, 전시회를 성공리에 마무리한 것 역시 그 일환이다. 이번 전시회는 재단법인 기부천사클럽이 주관하고 체리쉬 모션베드, 친환경 마감재 에코힐링, 디자인전문회사 주식회사 눈, 주식회사 컴트리 등이 함께 해 그 의미가 남달랐다.

한편 우수한 제품라인을 바탕으로 한국 줄기세포 프리미엄 화장품 기업으로서의 확고한 신뢰와 성공을 발판 삼아 초거대시장을 보유한 중국이나 신흥시장으로 주목받고 있는 베트남, 미국의 영향을 크게 받는 필리핀 등 세계시장의 문을 두드리고 있는 제나인터내셔날은 지난 3월30일~31일 중국 상해에서 열린 뷰티 박람회에도 참가하는 등 광폭 행보를 펼치고 있는 중이다. 최근 신제품인 슈퍼셀 레드앰플이 출시되어 큰 반향을 으키고 있다. 이길재 회장은 “제나인터내셔날의 제품이 추구하는 철학에 부합할 수 있는 업체, 해외 시장 진출과 성공적인 안착에 대한 비전을 공유할 수 있는 업체를 선별하고자 공을 들이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세계적인 프리미엄 여성화장품 브랜드로 성장하고자 다양한 노력과 투자를 이어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NM

이경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메이커(http://www.newsmaker.or.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뉴스메이커About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10-999 서울특별시 종로구 신문로1가 163 광화문오피시아빌딩 14층 뉴스메이커 | 전화 : 02-733-0006 | 팩스 : 02-733-0009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상호
뉴스메이커는 (주)뉴스메이커에서 발행하는 시사종합월간지로서 특정언론과는 전혀 무관한 완전한 자유 독립 언론입니다.
뉴스메이커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뉴스메이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maker.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