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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미용 수기관리의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하다
2019년 05월 07일 (화) 13:20:50 차성경 기자 biblecar@newsmaker.or.kr

사람의 욕망에 따른 생명연장부터 아름다움의 욕구에 이르기까지, 우리의 필요에 의한 여러 분야의 발전은 참으로 눈부시다. 그중 여성의 아름다움에 관한 성형, 스킨케어 등 여러 분야의 발전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여성 1위가 대한민국으로 꼽히는 나라가 되었다.

차성경 기자 biblecar@

나이가 들수록 여성으로서의 아름다움이 돋보이는 것은 피부다. 실제로 20대 학생부터 30대 40대 직장여성, 50대 60대 이후의 실버층 모두 피부 관리에 관심이 높다. 현대사회에서 자기관리는 가장 큰 경쟁력이기 때문이다.

▲ 오현숙 대표

왜 림프 이팩트업 시스템인가!
오현숙 부산센텀스킨&바디 대표의 행보가 화제다. 최근 주목을 받고 있는 오현숙 대표는 림프 이팩트업 시스템과 림프 드레나쥐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중이다. 림프 이팩트업 시스템은 오현숙 대표가 수십 년간 현장에서 관리하며 수많은 임상을 통해 정립된 스킨케어 기술로,  뭉친 결절을 푸는 것과 동시에 림프 순환을 위한 드레나쥐가 병행되어 최적의 효과를 볼 수 있는 관리다. 오현숙 부산센텀스킨&바디 대표는 “림프 이팩트업 시스템은 한국인이 좋아하는 시원함을 느낄 수 있으며, 림프 드레나쥐를 받았을 때 편안함을 느낄 수 있어서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다”고 설명했다. 일반적으로 한국인은 강한 근육을 자극하는 스웨덴식 마사지, 경락 마사지 등 일단 받았을 경우 시원하고 뭉친 근육을 풀어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어 림프 드레나쥐 만으로는 만족을 이끌어내기 어렵다. 하지만 림프 드레나쥐만큼 피부 속 노폐물 제거에 탁월한 관리는 없다. 이에 부산센텀스킨&바디에서는 뭉친 결절을 풀어내면서 심부 림프를 자극하고 천부 림프의 순환을 촉진하는 림프 이팩트업 시스템을 직접 개발하여 적용하게 되었다.

현재의 피부미용 산업은 다양한 기술과 제품이 넘쳐나고 있고 저마다의 장점도 있지만, 고객의 욕구는 이에 비례하여 더 다양화되고 있으며, 획기적이고 확실한 효과를 요구하는 등 기대치 또한 높아가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센텀스킨&바디에서는 기존의 림프 관리에서 탈피하여 진화된 기술을 적용하여 정체된 결절을 풀어주므로 림프의 흐름을 원활하게 만들어 줄 뿐만 아니라 전-후 확실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만족도가 매우 높은 ‘림프 이팩트업 관리 시스템’을 개발하였기에 고객 욕구에 확실한 만족으로 서울 청담동과 부산에서도 자리매김할 수 있게 되었다. 오현숙 대표는 “소득 3만불시대의 도래와 함께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피부미용 산업에 더욱 더 전진하고 있다”면서 “많은 전문가들 또한 주지하고 있다시피 스킨케어의 관련한 기술은 기기, 재료부터 테크닉한 부분까지 끊임없는 기술 발전에 진행되어왔고, 고객들은 1인1색에서 1인10색의 다양한 개성의 시대에 맞는 더 진보적이고, 더 획기적이고, 더 자극적인 기술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실정이다”고 말했다. 이어 “현실이 이렇다 보니 고객의 요구는 점차 다양화되고 이에 부응하기 위해서 기기와 제품이 계속 개발되고 있지만 하드웨어의 의존한 방법을 탈피하여 새로운 기술을 바탕으로 하는 휴먼테크놀러지의 마케팅 이슈가 절실한 상황이다”며 “이에 따라 부산센텀스킨&바디에서는 고객의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검증된 스킨케어 기술을 전파, 전수하여 피부미용 기술의 가치를 극대화 시켜 샵의 경쟁력 제고로 이어 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피부미용 전문가 개개인의 확고한 경쟁력 확보를 목표로 스킨케어 분야의 실천적인 기술과 연구성과 나아가 향 후 방향과 전망을 널리 공유하고자 한다”고 피력했다.

명품 피부미용의 트렌드로 자리매김
오현숙 대표는 “어느 시대나 어느 나라를 막론하고 빠른 발전에는 그에 수반되는 여러 가지 사회적 문제가 발생하기 마련이다”면서 “우리의 경우를 보더라도 급격한 경제적 발전과 더불어 자신의 가치를 추구하는 고객의 needs에 맞춰 많은 스킨케어 전문샵들이 성행하고 있지만 기기 관리에 의존하거나 제품에 의존하는 등 쉽고 편리한 관리를 추구하게 되면서 원래의 수기 관리의 의미가 퇴색되어 가고 있어 선진 수준에 이르지 못 하는 것이 엄연한 현실이다”고 지적한다. 부산센텀스킨&바디는 이 점에 주목하고, 수기 관리의 의미를 다시 되짚어 ‘수기 관리는 힘들다’라는 고정관념을 깨고 좀 더 편리하게 관리하면서도 확실한 효과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여 국내 최고의 스킨케어 전문 관리샵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중이다.

오 대표는 “부산은 관광특구라는 지역의 특성에 걸맞게 지역민들뿐만 아니라 많은 국내외 여행객이 고객이 될 수 있는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면서 “앞으로 국내는 물론이고 해외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피부미용 수기 관리의 노하우가 피부 미용의 새로운 콘텐츠와 트렌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한국림프이펙트업기술연구원을 발족하여 피부미용 산업에 미래를 조망하고자 한다”고 청사진을 밝혔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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