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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열요법 활용한 자연치유로 암과 난치병 정복하다
2019년 05월 07일 (화) 13:18:39 윤담 기자 hyd@newsmaker.or.kr

온열요법은 몸에 열을 가하는 것을 말한다. 우리나라는 1980년대 말부터 온열치료를 암치료의 목적으로 사용하기 시작했다. 독일 등 유럽에서 체내 깊숙한 곳에 열을 전달할 수 있는 국소 온열치료기기가 개발되면서 현재 대부분의 대학병원과 암치료와 요양을 목적으로 하는 병원에 설치돼 있다.

윤담 기자 hyd@

남궁 운 에덴 암·난치병 자연치유센터 원장의 행보가 화제다. 최근 주목을 받고 있는 남궁 운 원장은 15년 간의 연구 끝에 암치유가 가능한 원적외선 온열요법 개발에 성공, 국내 수많은 암 환우들과 난치병 환자들에게 희망을 선사하고 있다. 남궁 운 원장을 만나 자세한 얘기를 들었다.

▲ 남궁 운

암 치유 가능한 원적외선 온열요법 개발
남궁 운 에덴 암·난치병 자연치유센터 원장은 “암 세포는 그 특성상 열에 매우 약하다. 체온이 39℃만 되어도 활동을 하지 못하며 41℃ 이상 되면 소멸하기 시작한다”면서 “반면 정상세포는 39-45℃ 고온에서도 강하며 정상적이고 활발하며 힘찬 활동을 한다. 원적외선을 활용한 전신 온열요법이 암 치유가 가능한 이유다”고 강조한다. 원적외선은 눈에 보이지 않고 물질에 흡수가 잘 되며 유기화합물 분자에 대한 공진 및 공명 작용이 강한 것이 특징이다. 일반 열로는 불가능하지만, 원적외선은 일반 열 대비 80배 이상 침투력이 강해 피부 속 40~50mm 이상 들어가 체온을 42℃ 이상 상승시켜준다. 남궁 운 원장이 암 치유를 위해 개발해낸 황토 참숯 돔 사우나의 핵심은 원적외선을 통한 온열요법이다.

우리 몸의 체온이 1℃가 올라가면, 면역력은 10배가 강해지는 원리다. 몸을 따뜻하게 해서 혈액순환을 빠르게 하면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는 것이다. 남궁 운 원장은 “원적외선은 1분당 열파장이 2000번 이상 진동되며 체온 상승효과로 미세혈관까지도 혈액순환이 잘 되어 몸속에 각종 노폐물과 독성물질이 분해 배출되며, 꾸준히 원적외선 온열 찜질을 하면 암세포는 괴멸하여 사라질 수밖에 없다”고 부연했다. 대부분의 암 환우들은 병원에서 항암치료를 받는데, 항암 치료로 생긴 독소를 빼지 않으면 암 치유가 불가능하다. 남궁 운 원장은 “항암 치료 후 입맛이 없고 피곤한 이유는 항암 독소가 몸속에 잔류하고 있기 때문이다”면서 “항암 치료를 여러 번 받았다면 그만큼 누적된 독소가 몸속에 쌓여있으며 독소가 자연스럽게 빠지는 기간은 항암을 2~3번 받으면 2~3년이 걸려야만 한다”고 부연했다. 이에 에덴 암·난치병 자연치유센터에서는 꾸준한 원적외선 돔 사우나 훈증을 통해 항암 독소를 단기간에 독소를 뺄 수 있으며 그 이후에 치유 효과로 이어지며 단기간에 완치될 수 있다.

실제로 폐암 말기로 대학병원에서도 치료를 포기했던 한 환우의 경우 폐암이 배에 전이되면서 복수가 차서 진통제 없이는 단 몇시간도 못 견딜 정도로 통증이 심했으나 에덴 암·난치병 자연치유센터에서 원적외선 돔 찜질과 훈증을 한 지 3일 만에 통증이 사라지고 식사는생각만 해도 미식미식 했는데 서서히 입맛이 돌아오기 시작하덴이 12일 만에 복수가 다 빠졌으며 15일 만에 정상인과 동일하게 식사를 할 수 있을 정도로 상태가 호전되기도 했다. 4년째 투병 중인 또 다른 말기암 환우의 경우 배에 복수가 차서 1년 여 동안 아무 것도 못했으나 치유센터 온지 3일 만에 미음을 먹기 시작했고 복수가 조금씩 빠지는 중이다. 남궁 원장은 “황토 참숯 돔 사우나의 연구개발 과정에서 숱한 역경도 많았지만 결국 성공해냈다는 것에 감사하고 있다”면서 “또한 암으로 고통받는 환우들과 그 가족에게 새 희망과 새로운 삶을 드릴 수 있게 되어 무한 감사하고 있다”고 전했다.

각종 난치병의 원인은 혈액순환에서 비롯돼
최근 에덴 암·난치병 자연치유센터에서는 암뿐만 아니라 각종 난치병에도 뛰어난 치유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이곳을 찾는 발길은 꾸준히 늘고 있는 중이다. 이에 남궁 운 원장은 에덴 암·난치병 자연치유센터를 청주에 이어 고양시 행신에도 새로이 오픈했다. 영흥도 자연치유센터의 경우 접근성이 떨어져 찾아오기가 힘들기 때문에 수도권에서 접근성이 좋은 행신센터에 보다 많은 암, 난치병 환자들이 손쉽게 방문 치유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남궁 원장은 “원적외선 찜질 효과로 인해 몸의 회복속도가 빨라져 건강한 몸으로 변화된다”면서 “파킨슨병, 그 외 난치병은 혈액순환이 안 되고 혈액에 석회질이 있어 생긴 병이기 때문에 온열요법으로 쉽게 치유된다. 통풍의 경우 요산 억제가 안 되어 생긴 질병으로, 요산의 생성 억제는 원적외선 온열 요법만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남궁 운 원장은 “암치유법은 대개 신약만을 생각하지만 답은 엉뚱한 곳에 있다”면서 “오늘날 세계적이고 첨단생명과학이라 일컬어지는 원적외선 온열요법은 바로 우리의 온돌문화인 것이다”고 말한다. 결국 온열요법이 의미하는 것은 몸이 따뜻하면 혈액순환이 잘되면 건강하게 산다는 점이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오로지 병원치료만을 인정하고 자연요법에는 관심조차 가지지 않는다. 이에 대해 남궁 원장은 “암, 난치병 온열요법을 권장하면 한번 해보면 좋으련만 어려운 일도 아닌데 무조건 무시해 버리는 경우가 99%다”면서 “때를 놓쳐 참 안타까운 일이 생긴다. 현대의학만 의존하지 말고 대체의학과 병행할 것을 권장하고 싶다”고 전했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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