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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인력 통해 기업 Identity의 핵심을 뽑아내는 로고오케이
가격부담 최소화해 전략적인 로고시스템 공급
2009년 09월 01일 (화) 14:24:07 김형규 기자 khk@

우리가 살고 있는 21세기는 이미지를 먹고, 마시고, 입는 시대라고 말한다. 오늘날과 같이 정보화·다양화·개성화·감성화 시대에 소비자는 물적 가치보다는 존재의 의의를 중시하는 ‘정보 가치’를 판단의 기준으로 삼으며 이러한 소비자의 환경 변화는 기업 경영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로고오케이(대표 배인수 www.logook.co.kr)'는 단순히 시각적인 아름다움을 뛰어넘어 기업 및 단체의 로고, 네이밍, 캐릭터, 브랜드이미지를 전문적으로 디자인하는 회사로써 기업 및 단체의 가치를 끌어올리는 것을 최우선으로 주력하는 기업이다.

   
▲ 로고오케이 배인수 대표이사
'잘 키운 딸 하나 열 아들 부럽지 않다.'는 속담처럼 잘 만든 기업 아이덴티티 프로그램(CIP)은 잘 만든 열 제품 부럽지 않은 역할을 하기도 한다. CIP의 보이지 않는 긍정적인 효과라 할 수 있다.
CI(Corporate Identity)는 기업의 아이덴티티, 즉 정체성을 드러내는 것으로 오늘날 기업이 독자적인 자신의 존재를 명확히 하고 적극적인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통해 자사에 대한 대내외적 의식과 체질을 개선해 보다 나은 시장 환경과 경영 환경을 만들어내는 총체적인 문화 전략이다. 이러한 CI는 기업의 통합적 이미지를 형성하여 비즈니스의 효율성을 높이는 동시에 긍정적인 기업 이미지를 유지하고 향상시킨다.
국내 최초로 CI가 도입된 기업은 1936년 버들을 형상화한 심벌마크에 녹색이라는 기업 색상을 사용한 유한양행이었다. 하지만, 당시 유한양행의 CI는 계획적이고 체계적인 의미에서 CIP의 효시로 보기에는 무리가 있다. 이후 1974년 동양맥주가 OB맥주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도입하면서 본격적으로 우리나라도 CI 시대가 열렸지만, 기업의 로고를 전문적으로 만드는 회사는 많지 않았다.

전문화된 인력을 바탕으로 온라인에 최적화된 시스템 개발
   
'로고오케이'의 배인수 대표는 "진화하는 디지털시대에 온라인의 역할은 우리 생활에 중요한 한 부분이 되었다."며 "편리한 생활과 멋스러움을 원해 점점 디지털화되고 온라인화되어가는 세상에서도 결국 중심은 인간이다. '로고오케이'는 이러한 디지털시대에서 온라인에 적합한 최적화된 시스템의 개발로 고객의 멋스러움과 편리성의 제공을 기본으로 한다."며 '로고오케이'의 경영철학을 이야기했다.
현재 '로고오케이'는 가격부담으로 주저하는 중소기업과 단체를 대상으로 전략적인 로고시스템을 공급하고 있다. 모든 시스템은 회원제로 운영되며 사이트 회원가입 후 회사의 사업 및 제품의 정보를 등록하는 것으로 의뢰가 시작된다. 고객이 적절한 가격대의 클래스를 선택 후 의뢰된 프로젝트는 수주현황에 등록되며, 의뢰서를 검토해 프로젝트와 가장 적합한 프로젝트담당자가 선정된다. 이후 배정된 담당자는 유선상으로 상담 문의를 진행하며, 통화 내용을 토대로 프로젝트 개발 일정을 수립, 고객에게 보고하게 된다. 이때 담당자는 동종 경쟁사를 검토해 관련정보를 수집함은 물론, 때에 따라 시장조사를 시행하여 아이디어 회의를 통해 컨셉을 도출한다. 약 2~6일 후 담당자가 아이디어 한 후보안을 내부 검토 및 선별과정을 통해 고객에게는 5종의 1차 시안을 사이트 상에 제시하며 유무선상으로 시안등록 통지를 한다. 고객은 수주현황 페이지를 통해 등록된 시안을 확인 후 의견을 남기면 된다. 고객이 요청한 내용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2차 시안을 등록하고 재시안이나 수정을 통해 최종 로고를 확정한다.
6만원에서 100만원까지 다양한 패키지를 통해 부가서비스(캐릭터, 네이밍, 명함 등)를 신청할 수 있으며 이는 오랜 경험의 전문 디자이너들과 크리에이티브 팀의 완벽한 브레인 스토밍이 있기 때문에 가능한 프로세스이다.

'미래를 여는 혁신기업' 선정
'로고오케이'는 이토록 디지털시대에 발맞춰 불필요한 오프라인 활동을 과감히 배제하여 가격경쟁력을 확보하고 고객의 요구에 발 빠르게 대처할 수 있으며 전문화된 인력으로 퀄리티의 상승을 갖는 장점이 있다.
2007년 8월에 사업을 시작하여 첫해 5개월간 600여 건의 로고디자인을 수주하였다. 높은 수주율로 기뻐할 즈음 전문인력의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었기도 하였다. 하지만, 이후 14인의 전문인력과 2인의 예비인력을 확보하였고 2009년 전반기까지 300여 개의 기업, 400여 개 체인점, 600여 개의 비영리단체 등 로고디자인 누적 5,000여 건의 수주를 달성하게 이른다. '로고오케이'의 특징은 가격, 편리성, 퀄리티를 모두 누릴 수 있는 차세대 디자인 개발시스템인 것이다. CI 및 로고디자인 분야 사이트 점유율을 59.21%를 기록하며 1위를 달성함은 물론 헤럴드경제誌에서 선정하는 '미래를 여는 혁신기업'에 선정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이었다.

최고의 디자인전문기업으로
"상대방에게 보이는 첫인상은 아주 중요하다. 좋은 인상을 주기 위한 노력은 더 나아가 상대방과 원활한 소통을 위한 하나의 방석 깔기 작업이 아닌가 생각된다. 과거 그 어느 때보다 '소통'이라는 단어가 화두로 떠오르는 요즘, 기업들도 '고객과의 소통'을 위해 기업의 얼굴, 브랜드의 이미지를 가꾸는데 더욱 힘써야 할 것이다."라는 배인수 대표는 "브랜드디자인 업체로 많은 분이 인정해 주셔서 감사할 따름이다."라며 인터뷰를 마감했다.
올해 5월에 개시한 기업 및 단체를 위한 온라인 디자인대행 서비스도 시작하게 되었다는 '로고오케이'. '로고오케이'의 전문성과 최선의 노력을 바탕으로 최고의 디자인전문기업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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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인수
(110.XXX.XXX.200)
2013-03-14 18:14:38
문제의 회사/로고오케이
오고오케이 여기 완전 개판이라고 소문만 자자하더구만.... 평이 좋은 글은 눈 씻고 찾아봐도 없더이다. 대표가 문제인지 직원이 문제인지 모르겠지만...직원교육부터 잘 시켜야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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