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톳과 현미의 만남
건강을 생각하는 웰빙 먹거리
2008년 12월 15일 (월) 15:03:00 황인상 전문기자 his@newsmaker.or.kr

원산지표시위반, 기생충 검출, 멜라민 파동 등 우리가 직면해 있는 위해 음식물의 위협은 자신도 모르게 우리 몸속에 들어와 똬리를 틀고 있다. 자신의 건강을 생각하는 라이프스타일이 각광을 받으면서 먹을거리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황인상 전문기자 his@

톳과 현미의 조화를 식품으로 
요즘 우리가 섭취하는 대부분의 음식류는 그 가공·유통 과정 중 방부제 및 화학첨가제 등이 첨가돼 우리의 건강을 위협한다.
   
▲ 톳과 현미 얼마나좋길래 류창열 회장은 유통업계 독보적인 신화로 불리는 인간 승리자들의 모임인 챔프그룹 창업자로 활약하면서 기업가로서 정신세계뿐만 아니라 건강학 이론에 있어서도 독보적 창의성을 발휘했다

톳과 현미 얼마나좋길래(주)(회장 류창열 www.woojoochamp.com 010 7164 1472)는 가장 신선하고 안전한 식품만을 개발한다. 류창열 회장은 “온국민이 5~10년내에 현미톳면을 주식(主食)으로 하는 식생활 혁명을 일으키겠다”고 자신있게 말한다. 그만큼 우리네 건강과 직결되는 먹을거리 해결에 자신이 있다는 말이다.
톳과 현미 얼마나좋길래는 현미와 톳, 맥주 효모를 이용한 면류를 제조하는 회사로 톳과 현미, 맥주 효모로 만든 현미톳면,현미톳떡볶이, 현미톳과자, 현미톳빵, 현미톳떡국, 현미톳떡, 현미톳컵면 등을 순수 우리 자본과 기술로 개발해 냈다. 바닷말의 한 종류인 톳은 칼슘과 요오드, 철분 등이 풍부하고, 섬유질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동맥경화 및 심혈관계 질환에 탁월한 효능을 보여준다. 현미에 함유된 감마오리자놀(γ-Oryzanol)은 뇌혈류를 증가시켜 산소 공급량을 많게 하고, 뇌세포 대사 기능을 활발하게 해 자율신경실조증과 중풍, 치매 및 불면증 등에 효과가 있으며, 간 기능 활성과 알코올 대사 촉진 기능이 있어 숙취제거 음료에 이용되기도 한다. 이 두 식재료의 조화는 비만예방, 대장암 등 성인병 예방에 효과적이며, 콜레스테롤 저하 및 항산화효과, 혈압조절, 당뇨예방, 두뇌영양 공급면에 좋은 효과가 있다.

우리 자본, 우리 기술로 개발한 현미톳면
현미톳면은 여성층을 중심으로 각광받고 있는 대표적인 저칼로리 건강식품이다. 하지만 연간 규모 120억원 안팎으로 추정되는 국내 쌀면 시장은 이미 외국산 쌀에 점령당한 상태다. 국내산 쌀의 특성상 면으로 길게 뽑는 것 자체가 기술적으로 어려워 옛부터 그 음식 문화가 갖춰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톳과 현미 얼마나좋길래의 주요식품인 현미톳면은 현미와 톳 그리고 맥주 효모의 주요성분을 그대로 살린 새로운 형태의 고기능 식품이다. 바다의 불로초 톳과 밥의 보약 국산현미 그리고 쾌감호르몬 세로토닌 분비를 촉진하는 맥주효모를 사용해 현미 고유의 영양학적 완전식품 기능과 부드럽고 쫄깃한 식감이 밀가루에 비할 바가 아니다. 또한 밀가루보다 필수아미노산 함량이 높고 어린이에게 좋은 라이신 함량이 밀가루보다 2배 높아 소화 흡수율과 체내 이용률이 높다.
현미톳면은 짜장,카레,스파게티,동치미,잔치국수,호박죽,팥죽,녹두죽,콩국,물냉면,비빔냉면 등 가정에서 손쉽게 조리할 수 있으며, 조리시간 단축, 생활오수가 전혀 발생하지 않아 환경개선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어 친환경식품으로서의 대다수 주부들의 호감을 받을 수 있다.

톳과 현미 얼마나좋길래의 류창열 회장은 “삶이란 건강을 토대로 후손을 위해 10년이상 지속가능한 3대혁명과업 즉, 사랑과 효도를 생활속에 실천하는 정신혁명,현미톳면을 주식으로 하는 식생활혁명,서로 더불어 살 수 있는 유통혁명인 홍익프로젝트를 10년 내에 반드시 실현시키겠다”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 톳과 현미 얼마나좋길래의 주요식품인 현미톳면은 현미와 톳 그리고 맥주 효모의 주요성분을 그대로 살린 새로운 형태의 고기능 식품이다

톳과 현미 얼마나좋길래 류창열 회장은 유통업계 독보적인 신화로 불리는 인간 승리자들의 모임인 챔프그룹 창업자로 활약하면서 기업가로서 정신세계뿐만 아니라 건강학 이론에 있어서도 독보적 창의성을 발휘했다. 그의 신드롬은 1986년 챔프 신화를 창조해 세일즈맨의 대부, 유통의 황제, 홍보 광고 마케팅의 귀재, 심뽀 건강학 전도사로 각인시키며, 당시 벤처 정신을 가진 젊은이들의 우상으로 군림했다. 또한 ‘기업은 사회성이 있어야 한다’ 는 그의 독특한 선진형 투명경영 철학은 챔프 설립과 동시에 미아찾아주기, 시골총각짝짓기, 효실천범국민운동을 국내 최초로 실천하여 기업의 문화사업에 기폭제가 되었으며, 전과자1기업1명 채용하기, 4대강살리기, 왜곡된 민족사관바로잡기, 무의탁노인 및 청소년양자녀맺기 등, 자연환경과 정신환경 개선을 위해 선구자적 역할에 전념하였다. 그는 평소 자아발견 깨달음을 위해 동서양철학, 종교학, 신지학, 카발라마법, 심령과학, 최면학, 기(氣)과학, 대체의학, 파동의학, 분자교정의학, 자연방, 민방, 한방, 양방, 요가, 명상, 참선, 기공, 마인드 컨트롤 이미지트레이닝 등, 심신수련에 관한 모든 분야에 오랜 체험과 탐구로 거의 내외면 세계와 통달한 자로 자평 받고 있다. 그는 깊은 통찰을 통해, 누구든 무엇이라도 생각, 말로 간절하게 반복하여 원하면 내면의 전지. 전능하고 무한. 영원한 잠재의식이 시공을 초월하여 반드시 현실로 표출, 발현시켜준다는 확신에 차 있다.

그는 “모든 이와 더불어 영적으로 정진할 수 있도록 건강 강좌를 통해 천상의 연금술과 천상의 최면요가를 매주 5일간 개최하고 있다”고 덧붙이며, 모두가 풍요롭고 건강한 삶을 영위 할 수 있을 때까지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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