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8.19 월 17:27 전체기사 l 기사쓰기 l 자유게시판 l 기사제보 l 구독신청 l 광고안내 l 회사소개
> 뉴스 > 컬처·라이프
     
詩와 美術을 하나의 藝術로 接木
2019년 04월 02일 (화) 07:21:05 예초 정정순 webmaster@newsmaker.or.kr

 

▲ 예초 정정

명품 명강의

 

긴 노력의 세월
꼼꼼히
저장된 그 내용
불편하지 않도록
조화롭게 잘 다듬어진
그 훌륭함 실감한다

좋은지
훌륭한지
들어봐야 알았을 텐데
왜 일찍 못 들어 봤을까
더 빨리 만나지 못했을까
멋진 명품
명 강의. NM

 

 

예초 정정순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메이커(http://www.newsmaker.or.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뉴스메이커About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10-999 서울특별시 종로구 신문로1가 163 광화문오피시아빌딩 14층 뉴스메이커 | 전화 : 02-733-0006 | 팩스 : 02-733-0009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상호
뉴스메이커는 (주)뉴스메이커에서 발행하는 시사종합월간지로서 특정언론과는 전혀 무관한 완전한 자유 독립 언론입니다.
뉴스메이커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뉴스메이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maker.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