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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한부 암환자들의 ‘희망의 빛’ 되다
2019년 04월 02일 (화) 07:01:25 황태일 기자 hti@newsmaker.or.kr

대체의학은 민간요법이나 자연요법, 민족 전통의술의 효과적인 치료법에 관심이 생기면서 떠오른 용어다. 현대의학으로 치료할 수 없는 난치성 환자가 늘면서 주목을 받고 있는 대체의학은 현대의학의 범위를 넘어서 기타의 모든 치료법이다.

황태일 기자 hti@

오늘날 대체의학은 전 세계적으로 활용되고 있는 추세다. 위험성이 없는 비약물성 물질과 기기치료, 수기요법, 마음 요법, 음식 요법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것. 이중 기 치료는 치료자가 본인의 치유에너지를 환자에게 넣어주면 환부 주변의 정상적인 에너지와 공명하면서 자연치유력을 높여 병을 회복하게 된다는 원리로, 회복이 불가능하거나 원인 모를 질병을 앓고 있는 환자들에게 희망을 선사하고 있다.

▲ 남기식 원장

환자들의 집을 직접 방문해 시술
지난 20여년이 넘는 오랜 시간 동안 각종 지병으로부터 3,000여 명 이상의 환자들을 대상으로 침·주사 ·복용약·부항 없이 오로지 기시술만으로 명성을 얻고 있는 남기식 대한기시술원장은 언제나 환자의 마음을 이해하고 환자의 입장에서 대하고 있다. 이에 대한기시술원이 경기도 파주에 위치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남 원장은 지난 20여 년간 환자들의 집을 직접 방문해 시술을 해왔다. 환자의 이동시간을 최소화 시켜 지병이 악화되지 않고, 시간낭비를 줄이며 또한 생활분위기가 바뀌지 않는 환경에서 편안하게 시술을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시술은 평균 1회 3시간을 기준으로 3~4일 간격으로 경증은 5~6회, 중증은 10~15회 시술을 진행하고 있으며 환자의 상태에 따라 추가 또는 단축된다.

특히 환자들의 질병시술의 질을 높이고자 자서전 출간을 포함해 기시술 연구에 매진해온 남 원장은 “환자와의 만남을 특별한 인연으로 여기고, 서로 신뢰하고 믿는 마음이 클수록 시술효과가 높아진다”고 말한다. 실제로 수년에서 수십 년 동안 각종 치료를 받아 오다가 효과를 느끼지 못해 자신의 병을 운명으로 여기고 포기한 환자부터 각종 수술에서 발생된 후유증과 합병증으로 고통 받고 있는 환자, 각종 검사를 받아도 별 병명 없이 고통을 받고 있는 환자, 허리·목 디스크, 관절통증 등으로 수술을 예약하거나 앞둔 환자, 치매·정신장애로 십수년을 고생하고 있는 환자, 좌골신경통·수면장애·심한 생리통·천식·뇌졸중·뇌경색·난소 물혹·천식 등으로 고통 받고 있는 환자 등도 남 원장의 기시술을 받고 완치할 수 있었다. 이러한 실력을 인정받아 남기식 원장은 중국으로부터 ‘대체의학 박사’ 신분으로 초청받아 수개월간 중국을 방문하여 시술을 마치고 돌아오기도 했다.

특히 중국을 방문했을 당시 중국의 중원(하남성)에서 중국 대기업의 회장들로부터 ‘시술 초청’을 받고 회장과 관련 지인들의 시술로 반년을 중국에서 시술을 하며 많은 호평을 받았던 그는 중국보다 한 수 뛰어난 한국 대체의학의 우수성을 입증해 중국 측으로부터 2,000평의 한의원을 제공하겠다는 제안을 받으며, 중국에서의 시술활동을 요청받기도 했다. 최근에는 약 5년간 연구해 오던 불치의 지병 ‘암’을 ‘기시술’로 해결하기 위한 연구를 마치고 이미 병·의원에서 포기한 간암, 위암, 난소암 말기 환자들의 시술에 성공함으로써 시한부 위암, 간암 환자들의  환자들에게 빛과 희망이 되고 있다.

국기 태권도 ‘국가대표 주치의’로 임명돼
국립 서울과학기술대 출신으로 의료계에 37년전 의료장비 설치 및  A/S 업무를 계기로 의료장비의 치료원리를 연구, 개발하며 오늘날에 이른 남기식 원장은 대체의학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체의학 관련 사회공헌대상, 대한민국 미래를 여는 혁신인물 대상,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혁신 한국인, 신지식인&BRAND 대상, 대한민국 대체의학 대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침, 뜸, 부항, 주사, 치료제 없이 오로지 자신의 손끝 하나로 하는 남 원장의 기시술의 효과와 장점을 직접 경험하고 인정한 서정일 회장의 직접 임명으로  남 원장은 신생 핸드볼팀 ‘INOUT’의 트레이너로 활동한 바 있으며 지난해 초 국기 태권도의 ‘국가대표 주치의’로 임명되는 영예를 얻었다. 이에 남 원장은 선수 개인별로 건강상태를 점검하고, 부상의 기미가 나타나는 선수에게는 최고의 기시술로 관리하여 팀 전력에 기복 없이 최상의 경기에 임할 수 있는 컨디션 유지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중이다.

앞으로 기회가 된다면 기업체, 단체, 대학교 등에서 ‘건강에 대한 지식과 상식 강의’를 하여, “건강은 건강할 때 지켜야 한다”는 참다운 건강교육을 하고 싶다는 남기식 원장. 그는 “지병이 없는 건강한 사람들이 보다 많아져 풍요롭고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데 조금이나마 기여를 하고 싶다”면서 “사업을 하고있는 CEO들의 건강을 위해 회사에서의 강의도 할 예정이다. ‘기시술’을 통해 더 많은 환자분들에게 고통에서 호전되어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다”고 소망을 밝혔다. NM

▲ 남기식 원장은 “‘기시술’을 통해 더 많은 환자분들에게 고통에서 호전되어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다”고 소망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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