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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건설 컨소시엄 기업 디벨로퍼 대상 수상
2019년 04월 02일 (화) 02:38:12 장정미 기자 haiyap@newsmaker.or.kr

요즘 건설시장에서 컨소시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컨소시엄은 하나가 아닌 두개의 건설사가 협업하는 사업 방식으로, 안정성은 물론이고 리스크를 줄이며 혼자 버거웠던 사업을 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다.

장정미 기자 haiyap@

컨소시엄은 규모가 작은 경우 단독 진행이 가능하지만, 규모가 큰 대단지의 경우엔 자금 등 여러 위험에 대한 부담이 증가된다. 인기 많은 지역에서는 특히나 대단지가 많다보니 컨소시엄을 시도하려는 곳이 늘어나고 있다.

▲ 이재호 대표

(유)위드유 건설 디벨로퍼 사업 본격화
(유)위드유건설그룹은 컨소시엄 사업에 이어 디벨로퍼 사업으로 본격화 하면서 디벨로퍼 대상수상을 받게되는 쾌거를 거두었다.
건설그룹으로 본격화 하면서 부동산기획부터 설계, 금융, 시공 ,사후관리까지 원스톱 시스템으로 전체적인 PM,CM 부분을 전문으로 하는 회사로 거듭나게 되었고, (유)위드유 건설은 능력있는 인재를 영입하면서 회사에 많은 투자를 한결과 고객들에게 최고의 투자를 할 수 있는 수익형 건설,부동산 모델을 만들었다고한다.

현재 (유)위드유건설그룹 자회사로는 종합건설회사, 건축설계회사, 실내건축회사, 실내디자인회사, 부동산투자회사를 운영하고, 많은 건설 브랜드를 가진 회사다. 이재호 총괄대표는 9년차 회사를 경영하면서 최고의 서비스와 기술력을 제공하기위해 항상 노력한다고 하였고 건설 디벨로퍼의 정의를 실현시킨다고 하였다.

종합건설 컨소시엄으로 WIN-WIN 전략 디벨로퍼 구성
최근 (유)위드유건설그룹은 사업을 확장하는 중이다. 이재호 총괄대표는 “홈페이지 개편과 어플서비스의 경우 대형 프로젝트 참여 및 많은 개발경험이 있는 위드유건설 자회사 위드밋에서 개발을 진행중이다”면서 “위드유건설그룹을 본격적으로 컨소시엄회사로서 디벨로퍼회사를  만들기 위해 지난해 많은 투자로 위기를 겪었다. 이번 개발을 통해 올 한해 위기를 기회로 만들 것이다. 앞으로도 고객들의 만족과 회사의 성장을 위해서라면 투자는 아깝지 않다는 포부로 나아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전국적으로 많은 협력업체를 보유하고 있는 위드유건설그룹은 지금 진행되고 있는 사업들이 보다 전문성을 가지고 고객에게 다가가기 위해 많은 연구를 했고 회사의 이윤만 생각하는 게 아닌 협력업체와의 MOU 기술 및 정보공유 체결로 협력업체와도 win-win하는 전략을 컨소시엄으로 구성했다. 이재호 대표는 “모든 임직원들과 협력업체는 이번 서비스에 기대를 가지고 있는 중이다”면서 “위드유건설그룹은 국내 최초 컨소시엄 전문기업이라는 브랜드를 앞세워 1위 브랜드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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