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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의 효과 거둘 수 있는 투자 전략 마련해드리겠다”
2019년 04월 02일 (화) 02:18:25 황태일 기자 hti@newsmaker.or.kr

대부분 부동산 전문가들은 올해 부동산 시장이 그리 밝지 않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문재인 정부의 각종 부동산 규제 정책과 한국은행 기준 금리 인상 등 불안 요소가 상존하기 때문이다.

황태일 기자 hti@

전문가들은 부동산 대책, 금리, 경제 상황, 과도한 가격 상승에 대한 피로감 등이 제법 쌓여 올해는 위기관리가 필요한 상황인 것에 대해 공감하면서 동시에 새로운 투자 전략을 짜야 한다고 입을 모은다.

▲ 박미옥 대표

정확한 시장 분석 토대로 최고의 솔루션 제공
부동산 투자에도 전략이 필요하다고 느낀 투자자들이 증가하면서 부동산 전문가인 ㈜메리트닷컴 대표이사인 박미옥은 법무법인 리더스 이한무 대표변호사와 파트너십으로 업무를 공조하며 직접 발로 뛰어 의뢰인과 소통하고 있다. 법무법인 리더스는 프렌차이즈가맹업법, 형사, 민사, 가사 등 다양한 법의 형태에서 각각의 전문 분야를 특화 시켜 다양한 성공 사례와 차별화 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 해 왔다. 박미옥 대표는 로펌에서 20여년 동안 본부장으로 자리매김 하면서 부동산 전문 관련 업무를 기반으로 기업의 인수합병 등 시세차익이 큰 건물을 선별하여 법률적 하자 없이 소유권 이전까지 원스톱 서비스하는 시스템으로 부동산 경매 대행, 임차인들의 법적 권리 보호와 내 집 마련의 구체적 방안, 상담 등 부동산 관련 상담 업무를 전담하고 재테크에도 크게 기여하며 부동산 경매전문가로 유명세를 얻었다.

법무법인 리더스 이한무 대표변호사와 부동산 법률을 수반한 부동산 관련 업무를 전담하면서 기업의 인수합병 등에서 발생되는 수백억 원 대의 토지, 빌딩 등의 매각을 업무 대행하고 고객을 위해 내 집 마련 포함은 물론 재테크 관련 부동산 경매 대리 입찰 등 억울하게 경매에 처한 임차인들의 보증금까지 부동산 법률에 관한 다방면의 업무를 전담하면서 재테크를 위한 투자자들의 투자처도 마련 해 주고 있다. 다수의 방송 TV 프로그램을 포함,  많은 언론매체에 등장해 부동산 전문가로서 국내 최고의 입지를 다지고 있는 박미옥 대표는 여성 특유의 세심함과 부드러움을 바탕으로 정확한 시장분석과 끊임없는 노력을 거듭하여 ‘부동산 투자 전략의 귀재’로 거듭나서 수많은 사람들에게 돈을 벌게 해 주었다. 실제로 박 대표는 거리에 나 앉게 되어서 보증금 반환조차도 힘들었던 한 임차인의 경우, 그 아픔을 함께하는 심정으로 경매시장에 나온 주인집 경매에 참여하게 해 집을 낙찰 받아 상계처리 등 내 집 마련의 기회를 주기기도 했다. 박미옥 대표는 “자신의 일처럼 동분서주하며 뛰어다닌 저에게 그 고객은 첫 집을 마련해 준 ‘평생의 은인’이라며 감사를 표했다.

고객들로부터 감사의 인사를 받을 때 제 일에 큰 보람을 많이 느낀다”면서 “변동이 많은 부동산 시장에서 전문가라는 이름이 부끄럽지 않도록 꾸준히 공부하고 정확한 정보력을 구축하는 것은 고객의 신뢰와 직결되는 문제다. 각각 다른 고객의 경제 여건 안에서 최대한의 이익을 내드리는 것이 제 역할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요즘 복지 개선에 여러 가지 의견들이 나오고 있는데 서민들에게 주거 안정 이상의 복지정책은 있을 수 없다”면서 “소득 차에 따라 주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차별적 법 적용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예를 들면 소득이 적은 사람에게는 대출 금리를 낮춰서 대출 폭을 넓히고 서민들의 주거 안정에 의한 내 집 마련의 기회를 만들어 주어야 하며, 소득이 많은 사람은 규제를 엄격히 해서 투기를 못하게 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끊임없는 노력 끝에 부동산 투자 전문가로 거듭나
아이와 남편밖에 몰랐던 박미옥 대표가 부동산 투자 전략의 귀재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항상 신뢰를 바탕으로 늘 내 일처럼 생각하는 노력이 있어 가능한 일이었다. 부동산 전문가가 돼야겠다고 꿈꾸게 된 계기는 시내의 모델하우스 부지를 아파트가 들어서는 곳으로 잘못 알고 청약을 했을 정도로 부동산 분야에 무지했던 자신이 너무 한심해 눈물까지 흘렸었고 다시는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고자 직접 발로 뛰며 부동산 재테크와 관련한 지식과 노하우를 축적하기 시작했다. 이후 아이들을 키우면서도 부동산 투자 전문가로서의 꿈을 실현하고자 건국대학교 부동산학 과정을 거쳐 경기대 대학원 최고위과정을 마쳤다. 이러한 노력을 토대로 부동산 경매 전문가로 거듭난 그는 이론과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올바른 부동산 투자를 안내하는 <부동산투자의 신전략>도 집필했다.

박미옥 대표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월급 받아 집세 내고, 보험금에 자녀교육비 등 생활비 쓰고 나머지 꼬박 저축해서 내 집 마련하는 것은 참 어려운 현실이다”면서 “그렇기에 더더욱 재테크를 일상생활로 인식하여 관심을 보여야 하며 갈수록 평균 수명이 늘어나는 고령화가 진행되는 만큼 정년퇴직 후, 노후를 위한 노테크 또한 준비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자신의 경제 상황에 맞게 최대의 효과를 거둘 수 있는 투자 전략을 마련해 드리고 싶다”면서 “불황, 경제 침체 시기일수록 전문적 대안을 통해 눈으로 증거가 되는 결과물을 만들어 재테크 관련 롤 모델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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