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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수한자속독™ 강사’ 유망직업으로 각광, 보람찬 일자리 창출
2019년 04월 02일 (화) 01:44:55 윤담 기자 hyd@newsmaker.or.kr

통계청의 ‘경제활동인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 2월 50대 실업자 수는 20만6,000명을 기록했다. 현재와 같은 기준의 실업자 통계를 작성한 지난 1999년 6월 이후 가장 많은 수치다. 특히 50대 실업자는 지난 2017년 12월부터 15개월 연속 전년 동월 대비 증가세를 이어갔다.

윤담 기자 hyd@

30·40대의 고용 상황도 좋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월 30대와 40대의 고용률은 작년 2월보다 각각 0.5%포인트, 0.2%포인트 하락한 74.9%, 78.3%를 기록했다. 특히 40대의 경우 전년 동월과 비교한 고용률이 13개월 연속 떨어졌다.

전국에서 인기리에 실시되는 방과후 교육
최정수한자속독™ 강사가 유망직업으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16년간 초등 방과후 교육으로 전국에서 대인기리에 실시되고 있는 최정수한자속독™은 30여년 동안 수많은 연구, 실험, 실습을 거쳐 발명특허를 획득한 융합 프로그램이다. 특히 KBS아침마당에도 방송되어 그 우수성이 전국에 보도된 데 이어, ‘방과후교육 최우수프로그램’으로 선정되면서 매번 수강생이 100명을 넘어설 정도로 대기자가 줄을 잇는 학교가 계속 증가하고 있다. 실제로 기본 한자교육 방식보다 두 배 이상 빠른 습득이 가능한 최정수한자속독™은 최근 어렵다는 한자장학생을 계속 배출하면서 국·영·수 등 성적향상과 한자급수를 쉽고 빠르게 취득하고자 배우는 이들이 증가하는 중이다. 이에 일부 학교에서는 전교생이 거의 다 최정수한자속독™을 훈련할 수 있게 하고 있을 정도로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 최정수 교수

“한국한자속독교육협회 최정수 한자속독™은 올바른 인성 확립과 좌뇌·우뇌 활성화로 두뇌계발, 마음의 근육인 집중력 강화, 덤으로 한자는 쉽고 빠르게 습득·장기 기억, 동시에 정확한 안구운동 병행으로 독서능력이 향상된다”면서 “초등학생 때는 인격형성과 두뇌계발 황금시기이므로 해당 교육을 통해 세계를 리드할 수 있는 뛰어난 인재를 육성하는 것이 잘 살 수 있는 길이다”고 강조했다. 최근 최정수한자속독™의 우수성이 널리 알려지면서 이를 배우고자 하는 이들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대기자 학부형들 사이에서도 “정규수업 마치고 방과 후에 배우겠다고 하는데 정원이 넘었다고 못 배우게 한다면 우리 아이는 어디서 배우란 말이냐, 월 30만원 수강으로 사교육으로 가란 말이냐” 등 증반을 하라는 요구가 급증하고 있다. 하지만 아직까지 교육의 수요에 비해 이들을 지도할 강사는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다.

이러한 요구에 부응하고자 최정수 교수는 서울지역의 경기대 평생교육원, 부산지역의 동아대 평생교육원에 강사양성과정을 운영하며 전문 인력 양성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주1회 12회 완성을 목표로 한국한자속독강사 자격을 취득할 수 있는 이 과정은 주 1~2회 수업으로 가사일과 육아와 병행할 수 있다는 장점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과 주부들에게도 인기로 유망 방과 후 강사 자격증으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지난해 9월에는 동아대 부민캠퍼스 평생교육원에서 개최한 ‘제1회 집중력 강화를 위한 어머니의 역할’ 특강을 개최, 시력강화 및 집중력 훈련을 지도하고 발명특허를 취득한 학습법을 선보여 학부모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훌륭한 교사 자질 갖춘 고급직업인 양성
1970년대, 최정수 교수는 우연히 안과관련 저서들을 접하면서 눈과 뇌 사이의 매커니즘과 인과관계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연구를 수행해왔다. 이후로 국내외 수많은 두뇌개발, 속독 및 한자 관련 서적들을 통해 일찍부터 단순암기를 넘어 좌뇌와 우뇌의 활성화를 유도할 수 있는 최정수한자속독법을 개발해낸 최 교수는 스트레스 없이 빠르고 즐겁게 한자를 학습할 수 있는 방법을 대중들에게 전파하고 있는 중이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민국인성교육대상’, ‘대한민국교육공헌대상’, ‘글로벌베스트교육브랜드’ 등을 수상한 최정수 교수는 “오늘날 일자리가 사회문제화 되고 있다.

정부에서도 일자리 창출에 많은 노력을 하고 있으며, 여러 교육기관에서도 취업을 위한 강좌가 무수히 많다”면서 “자격증을 5개 이상 취득한 분들도 있으나 하나도 사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취업은 안 되고 쓸모없는 자격증만 쌓여가는 답답한 현실이다. 자격증 취득도 깊이 생각 후 결정해야 시간과 경제적으로 도움이 된다”고 강조했다. 지난 3월 개강한 최정수한자속독™ 강사과정은 이번 학기부터 직접 면접, 전화 면접 등을 통해 모두 면접과 소개 등 모든 과정을 거쳐 한자실력과는 상관없이 긍정과 적극적인 성격, 훌륭한 선생님이 될 수 있는 소질을 갖춘 사람을 대상으로 선발했다. 최 교수는 “단 한분이라도 긍정적인 선생님만 선발하여 모두 다 보람찬 고급직업인의 주인공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책임육성하기 위함이다”면서 “전국에 최정수 한자속독™의 학습이 널리 퍼져 국가의 미래를 책임질 훌륭한 인재가 많이 배출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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