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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 민관합작투자사업 운용 확대
“미래 신성장 동력 확보”
2019년 03월 25일 (월) 23:41:36 유형진 기자 hjyoo@newsmaker.or.kr

국내 유일의 통합 운영 관리 전문 회사인 O&M(Operating & Management) 플랫폼 기업 주식회사 이도(YIDO)가 민관합작투자사업(PPP, 이하 민자사업) 제안 강화를 통해 미래 먹거리 창출에 본격 나선다.

유형진 기자 hjyoo@

이를 위해 국내 대형 건설사 임원을 환경인프라 사업본부 부문장으로 영입하고, 금융조달 및 설계, 사업 설계, 전문 운영 관리 등 기존 통합 운영 관리 역량을 강화해 사업 제안을 대폭 확대할 방침이다.

이도(YIDO)는 환경인프라 부문장 겸 신설된 CTO(최고기술책임자)에 이성기 전 대우건설 토목 사업본부장을 선임했다고 25일 밝혔다.

▲ 이성기 환경ㆍ인프라 부분장 겸 CTO

신임 이성기 인프라 부문장 겸 CTO는 1962년생으로 성균관대학교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한양대학교에서 SOC(사회기반시설) 투자 및 개발 석사를 받았다. 이후 대우건설 토목설계팀과 수주지원팀장을 거쳐 2014년부터 민간개발과 SOC 분야의 토목사업 실장 및 본부장을 역임하며 사업 전반을 이끌었다.

도로, 철도 인프라와 환경 분야에서 탁월한 설계 및 시공 관리로 국토교통부 장관, 서울시, 한국도로학회로부터 기술상을 수상하는 등 기술력을 인정받았으며, 세밀한 마케팅 전략을 갖춘 경영인으로 업계에서는 정평이 나 있다.

이도(YIDO)는 신임 CTO 영입과 함께 금융 전문가를 통한 금융 설계와 조달, 사업 분석, 장기 운영 등 기존 종합 운영 관리(O&M) 역량을 강화해 인프라 부문 등 민자사업 제안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이도(YIDO) 이를 통해 향후 국내 유일 민자사업(PPP) 제안 및 운영 회사로서 입지를 확고히 하는 한편, 사업 초기에 20~30년의 장기 운영권을 확보해 수익성을 강화한다는 목표다.
이도(YIDO)는 현재 하수처리장, 트램(노면전차) 개설 사업 등 환경 및 철도·도로 등 인프라 분야에서 민자사업 제안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향후 국내외 주요 민자사업(PPP)을 추진하고 있는 대형 건설사 및 금융회사와 사업 운영에 대한 협의도 적극 나서는 한편, IT를 접목한 운영 관리 신기술 개발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최정훈 이도(YIDO) 대표이사는 “당사는 인류의 삶을 질을 높이겠다는 비전을 갖고 있는 국내 유일의 O&M 플랫폼 기업”이라며 “민자사업 제안 확대를 통해 이같은 비전을 실현하는 한편 고객 자산의 가치를 증대시키는데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도(YIDO)는 친환경(신재생·폐기물·수처리) 분야는 물론 인프라(고속도로·도로·철도), 부동산(오피스빌딩·상업시설), 기숙사(고등학교·대학교·기업형), 컨세션(휴게소·골프장) 등 다양한 분야의 자산을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국내 유일의 O&M 플랫폼 기업이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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