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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권경석 국회의원
도덕성과 전문성을 겸비한 준비된 인재-17대 공약사업 조기완료 및 창원의 도약기반 확충에 주력
2009년 08월 31일 (월) 20:55:12 최창윤 전문기자 choipress@

창원은 ‘기계산업의 메카’라는 표현처럼 한국최대의 기계공업도시로서 경남의 수부도시(首府都市)로 알려져 있다. 오늘 본지는 경남의 미래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대통령 비서실 재직할 당시 국내 최초로 ‘민원행정이론’을 체계화한 한나라당 권경석 의원을 만나 미래 도시 창원에 대해 들어봤다.

   
▲ 권 의원 "공직은 공익을 위해 봉사하는 자리"라고 강조하며 "진인사대천명"을 좌우명으로 과정에 충실하고, 그 결과는 잘될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면 분명히 더욱 좋은 결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덧붙였다.
창원은 어떤 도시인지
창원은 기업의 보다 나은 가치창출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도시입니다. 작년엔 환경올림픽으로 불리는 ‘람사르총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생태환경을 중시하는 친환경 도시임을 세계에 알린바 있습니다. 또한, 첨단지식산업수도 육성을 위한 『메카노21』사업에 지난 9년간 8,910억원을 지원하고 있으며, 경남테크노파크 유치와 테크노파트 내에 과학연구단지 건설을 위해 사업비 450억을 투자할 예정입니다.

임기 중 창원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부분은
17대 국회진출 이후, 시민들과 약속한 공약을 이행하기 위해 노력해온 결과 46개 공약사업 중 45개 사업이 완료되었거나 정상추진 중이며, 18대 공약 역시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1차 그린벨트 해제에 이어 2차 해제를 적극 추진 중에 있으며, 동남권 도시간 연계기능 강화를 위한 경남 도시철도 건설과 농촌생활 기반 확충 및 개선을 통해 창원의 이미지를 굳건히 하여 지방 Global 경쟁력 강화를 위해 발로 뛰고 있습니다.

저의 좌우명은 ‘진인사대천명(盡人事待天命)’입니다. 이는 ‘사람이 하는 일은 최선을 다하는 일이고, 그 결과는 천명의 뜻에 따른다’라는 뜻입니다. 과정에 충실하고, 그 결과는 잘될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면 분명히 더욱 좋은 결과를 가져올 것입니다.

인터뷰를 마치며 “공직은 공익을 위해 봉사하는 자리”라는 그의 말이 무척이나 기억에 남았다. 그의 말처럼 공익을 위한 진정한 봉사는 도덕성과 균형감각, 원칙과 기분의 예외 없는 적용, 변화대응 능력, 인기주의 배제 등의 바탕 위에서만이 가능한 것이다.

국회의원으로서의 시대적 역할을 잊지 말고 공익을 위한 봉사하는 진정한 일꾼으로 창원의 이름을 널리 드높이는 국회의원으로 기억되길.......창원은 우리의 희망입니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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