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5.23 목 09:29 전체기사 l 기사쓰기 l 자유게시판 l 기사제보 l 구독신청 l 광고안내 l 회사소개
> 뉴스 > 컬처·라이프
     
“좋은 이름은 좋은 작용을, 나쁜 이름은 나쁜 작용을 한다”
2019년 03월 04일 (월) 23:11:59 황태일 기자 hti@newsmaker.or.kr

대법원에 따르면 2004년 4만6000명에 불과하던 개명 신청자가 2008년부터 지난 2017년까지 연평균 16만1000여명이 개명신청을 했다. 과거 복잡하고 어려웠던 개명절차가 간소화되면서 미뤄뒀던 개명신청이 급증한 것이다.

황태일 기자 hti@

이름은 좋은 뜻과 소리를 가져야 함은 물론이며, 타고난 사주와 잘 어우러져야 한다. 이름은 자신을 대표하는 수단이기 때문에 좋은 이름으로 개명을 원한다면 작명소에서 전문가와 충분한 상담을 거쳐 개명을 진행하는 것이 좋다.

선천적으로 타고난 기운과 서로 상생할 수 있는 작명
“소중한 내 아이를 위한 작명이고 나의 인생을 위한 개명이기 때문에 상담은 한 번 받고 끝이 아니라 여러 번에 걸쳐 사주와 여러 가지가 고려된 것인지 살펴보고 신중하게 결정해야 한다.” 최근 개명을 신청하는 이들이 많아지면서 교량 이욱재 대간작명연구원장을 찾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30여 년간 명리학을 공부하며 직접 사주를 분석하고 작명, 개명을 진행해온 이욱재 원장은 국내 최고의 성명학 권위자다.

▲ 이욱재 원장

교량 이욱재 대간작명연구원장은 “사주는 한 사람의 성향을 압축적으로 보여주기 때문에 사주를 바탕으로 자신에게 어울리는 이름을 짓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개명을 통해 자신의 좋은 운을 되찾고, 운이 좋지 않을 시 이름을 통해 운을 보완하는 작업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이욱재 원장에 의하면 우리가 사용하는 말에는 듣기 좋은 말과 듣기 싫은 말이 있다. 말할 때에는 말하는 쪽이나 듣는 쪽 모두 기분이 좋고 새로운 희망과 소망이 샘물처럼 솟아나지만, 기분 나쁜 말을 할 때에는 하는 쪽이나 듣는 쪽 모두 기분이 나쁘고 상처를 주는데, 이는 이름을 발음할 때도 마찬가지다. 즉 타인이 부르기 쉽고 거부감이 없으며 기억하기 좋은 이름은 좋지만, 사회생활에 지장을 주는 이름, 성별에 부적합한 이름, 항렬자가 잘못 기록된 이름, 진기하고 난해한 이름 등은 좋은 운을 타고나더라도 후천적으로 운명의 흐름을 망친다는 것이다. 이욱재 원장은 “좋은 이름은 좋은 작용을, 나쁜 이름은 나쁜 작용을 하기 마련이다”면서 “이름은 자신을 대표하며 평생을 그림자처럼 따라다니면서 운세의 작용을 하기 때문에 결코 쉽게 지어서는 안 된다”고 덧붙였다.

작명은 선천적으로 타고난 기운과
서로 상생할 수 있도록 지어야 한다

국내 최고의 작명 명인으로 손꼽히는 이욱재 원장도 사주팔자를 심도 있게 분석하여 이름에 부족한 기운은 채워주고, 넘치는 기운은 조정하여 앞으로의 인생에 펼쳐질 미래의 대운을 정확히 살펴 부귀영화와 성공, 건강이 함께할 수 있도록 사주에 맞는 좋은 이름으로 작명하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현재 개명은 항렬자가 잘못 기록된 이름, 사회생활에 지장을 주는 이름, 지나치게 흔한 이름, 진기하고 난해한 이름, 일반적으로 통용되는 이름이 아닌 경우처럼 개명사유가 납득할 만한 경우에 허가가 이루어진다. 이에 대간작명연구원에서는 개인이 하기에는 복잡할 수 있는 허가 신청방법, 구비서류 준비 등 개명과 법무대행까지 함께 진행해준다. 이욱재 원장은 “많은 이들이 작명 잘 하는 곳, 개명 잘 하는 곳, 이름 잘 짓는 곳 등 소문난 작명소의 전문가를 찾는다. 좋은 이름을 짓기 위해 사주와의 조화를 잘 살펴야 하며, 사주를 정확하게 읽는 것이 선행되어야 한다”면서 “사람마다 사주에 따라 식복과 재물복, 명예복, 인복, 수복 등의 오복 구성이 다르다. 이름을 지을 때는 선천적으로 타고난 기운과 서로 상생할 수 있도록 지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깊은 지식과 지혜 바탕으로 명품 이름 작명
현재 대간성명학회장, 더데일리뉴스 전문가 칼럼리스트 및 자문위원, 월간역학 해설위원, 사단법인 역리학회 중앙학술위원장, 사단법인 역학협회 학술회원, 사단법인 한국역술인협회 정회원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이욱재 원장은 “이름은 사주와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며 “이름이 음양오행의 조화를 만들어내 이루어지도록 함으로써 서로가 극하지 않고 상생하도록 해야 순탄한 삶을 살아갈 수 있다”고 강조한다. 사주를 정확히 읽어내는 힘이 성공하는 이름을 만드는 원동력이라는 신념 아래, 사주를 정확하게 분석하여 조화를 이루는 작명을 위해 총력을 기울여온 이 원장. 그는 작명을 할 때에 사주를 이롭게 하는 오행을 찾아 논리적 해결책을 제시해 윤택한 생활을 영위하기 위해서, 우선적으로 여러 형태의 운명을 타고나는 다양한 사람들에게 이러한 흐름을 면밀하게 파악한다. 또한 연해자평, 명리정종, 적천수,  사주첩경, 명리사전 등을 섭렵해 깊은 지식과 지혜를 바탕으로 작명을 한다. 이욱재 원장은 “사주팔자 여덟 글자를 풀어보면, 몇 십 만 개의 조합이 나온다. 그 안에 웬만한 사람의 성향이나 성품은 다 들어 있기 때문에, 사주를 이해하고 파악하는 것이 작명의 시작인 동시에 완성이다”면서 “사주에 맞는 최고의 기운을 갖고 이름을 짓는다면 무엇을 하든 플러스 요인이 될 수 있다”고 강조한다.

사주를 이롭게 하는 오행을 찾아
논리적 해결책을 제시함으로써
윤택한 생활 영위하게 도와줘

현재 대간작명연구원은 서울을 비롯하여 수원, 인천, 안산 뿐만 아니라 군포, 산본, 성남, 분당 등 지역은 물론 일본, 미국 등 외국에서도 직접 방문하여 작명 상담을 받을 정도로 신생아 이름 잘 짓는 곳, 사주 잘 보는 곳, 상호 잘 짓는 곳으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 이는 단순히 이욱재 원장이 최고의 작명가이기 때문만은 아니다. 작명 및 개명 외에도 상호작명, 사주분석, 출산택일, 결혼택일, 궁합, 사주, 신년운세 등 다양한 상담을 진행하고 있는 이 원장은 선천운인 사주를 정확하고 면밀히 분석해 부족한 기운을 후천운인 이름을 통해 보충하는 방식의 작명을 원칙으로 한다. 신생아 작명부터 사람들의 명품 이름을 지어주는데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그는 작명한 이들에게 주는 작명인증서와 비책, 작명해설서도 제공한다. 신통한 비책의 내용의 놀라움은 말할 것도 없고 작명 해설서에는 자의와 참고사항 그리고 수리운로와 원격 외에도 형격, 이격, 정격, 작명 총평까지 곁들이는 그야말로 지극한 정성과 노력이 담겨 있는데, 이런 작명 해설서는 국내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다. 아울러 단순히 이름에 관한 조언 외에도 의뢰인의 사주에 나온 약점들을 보완할 수 있도록 개인에게 맞는 음식, 숫자, 색깔, 본인과 맞는 시간대 등 생활전반에 관하여 많은 조언을 제공한다. 이욱재 원장은 “제가 사람들에게 작명 외에도 상세하게 생활 속 조언을 해주는 것은 마인드를 바꾸라는 뜻”이라며 “자기에 맞는 좋은 습관을 들이면 그 때부터 한 사람의 길이 바뀌게 된다”고 덧붙였다.

이름의 시너지 효과 극대화시키는 특수작명비법
사주는 한 사람의 성향을 압축적으로 보여주기 때문에 사주를 바탕으로 자신에게 어울리는 이름을 짓는 것이 중요하다. 이욱재 원장 역시 “사주팔자 여덟 글자를 풀어보면, 몇 십 만 개의 조합이 나온다”면서 “그 안에 웬만한 사람의 성향이나 성품은 다 들어 있기 때문에, 사주를 이해하고 파악하는 것이 작명의 시작인 동시에 완성이다. 사주에 맞는 최고의 기운을 갖고 이름을 짓는다면 무엇을 하든 플러스 요인이 될 수 있다”고 강조한다. 최근 이욱재 원장이 선보인 ‘오대복신작명’과 ‘특수복신작명’은 이러한 플러스 요인을 극대화한 작명법이다. 조화로운 운세 뿐 아니라 사주의 용신을 돕는 ‘오대복신작명’과 ‘특수복신작명’은 이욱재 원장의 37년 간의 작명 노하우가 담긴 결정체로, 특허등록까지 마쳤다.

이욱재 원장은 “이름을 사주와 조화가 이루어지게 하는 오대복신작명은 음양오행의 조화를 만들어내어 사주와 이름이 극하기보다 서로 상생하도록 한다”면서 “그러면서도 이름은 시대감각에 맞도록 부르기도, 듣기도 좋고 쓰기 쉽고 알기 쉽게 한다”고 설명했다. 명예운, 재물운을 타고난 사람이거나 의사나 군인 혹은 교수 같은 전문 직업군에 속하는 이들을 위한 작명법으로 각자의 개성과 타고난 능력을 고려해 가장 이상적인 이름을 짓는 것이다. 이 원장은 “자칫 타고난 기운을 제대로 고려하지 못하고 부정적인 부분은 부각시키는 이름을 사용하게 되면 아무리 운을 타고났다 하더라도 일에 걸림돌이 생기거나 장애물이 생기기도 한다”면서 “때문에 누구나 원한다고 해서 지어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심층적인 상담을 거쳐 일반작명보다 더 세심한 과정을 통해 작명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사주에 맞는 최고의 기운을 갖고
이름을 짓는다면 무엇을 하든
플러스 요인이 될 수 있다

최근 이욱재 원장에게는 개명의뢰와 함께 상호명을 의뢰하는 이들이 증가하고 있다. 이 원장은 “상호는 그 업체의 특징이자 얼굴로, 타인이 기억하기 쉬워야 하며, 업체의 특징이 잘 들어가 있어야 한다”면서 “음양오행을 기준으로 대표자의 사주오행을 분석해 대표자와 조화를 잘 이루며 업태의 특징을 잘 보필하는 가장 이상적인 상호로 구성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최근 상호명을 의뢰하는 이들이 급증함에 따라 이에 대간작명철학연구소에서는 온라인 홈페이지를 통해 상호 신청을 받고 있으며, 일반번호, 법인명, 특수상호 등으로 구분하여 신청자, 기업주, 동업자, 업종내역 등을 파악해 적절한 이름을 이메일로 제공한다. 이처럼 쉽고 간편한 작명 시스템으로 인천, 수원, 광명, 안산, 시흥시, 성남, 분당, 용인, 화성, 부천, 부평 등 인접한 지역은 물론 안양, 평촌, 범계, 군포, 의왕, 과천 등의 지역에서 사업 법인명 작명 외에 개명, 작명, 사주를 보기 위해 몰리고 있는 중이다. 뿐만 아니라 일본, 미국 등 해외에서도 직접 방문하거나 문의하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방문이 어려운 고객들을 위해 전화상담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이욱재 원장은 “상호는 한 업체의 사활이 걸린 중요한 부분으로 어떤 업체를 막론하고 그 이미지를 나타내게 됨으로써 상호의 선택에 따라 많은 성장을 할 수도 있지만 고전을 면치 못하는 경우도 부지기수다”면서 “기업을 상징하는 상호나 법인명 역시 사업을 시작하거나 이어가는 첫 단추와 같아서, 운명을 거스르지 않는 이름으로 잘 지어야 커 나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 내담자와 함께 호흡하며 사주에 담긴 문제를 풀고 시대의 흐름을 읽어내며 대안을 만들어 나가고 있는 이욱재 원장은 “앞으로도 저를 찾는 이들에게 그들이 가고자 하는 방향대로 운명의 흐름을 바꿔주며 변화를 가져다주길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NM

황태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메이커(http://www.newsmaker.or.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뉴스메이커About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10-999 서울특별시 종로구 신문로1가 163 광화문오피시아빌딩 14층 뉴스메이커 | 전화 : 02-733-0006 | 팩스 : 02-733-0009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상호
뉴스메이커는 (주)뉴스메이커에서 발행하는 시사종합월간지로서 특정언론과는 전혀 무관한 완전한 자유 독립 언론입니다.
뉴스메이커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뉴스메이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maker.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