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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곧은 신념 바탕으로 국내 실내 주거 환경을 개선 시키겠다”
2019년 03월 03일 (일) 22:51:55 차성경 기자 biblecar@newsmaker.or.kr

새집에 입주하거나 실내 인테리어를 바꿀 때 ‘환경 안전 문제’를 빼놓을 수 없다. 건축자재에서 나오는 화학성 유해물질· VOC(휘발성 유기화합물)로 인해 인체에 이상 증상이 나타나는 ‘새집증후군’ ‘건물병증후군’ 때문이다.

차성경 기자 biblecar@

새로 지은 건물에서 거주자들이 느끼는 호흡기, 피부 건강상의 문제, 및 불쾌감을 총칭해 새집증후군(Sick House Syndrome)이라 한다. 주로 벽지, 시멘트, 접착제 등 실내 건축 기초, 마감 자재에서 배출되는 발암물질인 포름알데히드· 벤젠, 톨루엔, 과 같은 휘발성 유기화합물 등이 원인으로 꼽힌다.

삶의 멋과 여유 즐길 수 있는 친환경 인테리어
최근 들어 방음, 단열, 실내 밀폐효과 등 건축기술이 발전 했지만, 환기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새집증후군으로 인한 피해가 점차 커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실내공기오염이 아토피, 피부염, 알레르기 비염과 상관관계가 있다고 말한다. 그래서일까. 오늘날의 소비자는 이제 예쁘게 꾸민 공간에만 만족하지 않는다. 미세먼지 등 실외의 유해한 환경에서 개인이 취할 수 있는 조치는 마스크를 착용하는 정도지만, 주거 공간은 환경 친화적으로 건강하게 꾸밀 수 있기 때문이다. 하루 일과 중 80% 정도를 실내에서 생활하는 도시인일수록 더욱 그렇다. 최근 주목을 받고 있는 바이에코는 친환경 인테리어(건축) 전문업체다.

▲ 박재근 대표

최고급 자재와 친환경 자재의 사용을 통해 새로운 공간문화를 창조하고 있는 바이에코는, 화려함보다 사람과 공간의 어울림 속에 삶의 멋과 여유를 즐길 수 있는 테마가 있는 새로운 디자인과 합리적인 비용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현재 바이에코는 미송·홍송·삼나무·편백 등의 원목, 친환경 페인트, 친환경 도배, 친환경 접착제, 자연 소재와 같은 건강한 원자재의 사용으로 마감작업을 통해 미적 아름다움은 물론, 거주자의 건강까지 고려한 시공으로 고객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최근 아토피가 심한 어린이방에 바이에코가 시공한 사례는 아토피, 비염, 천식 등 피부질환과 폐질환 치료에 획기적인 전기를 마련한 케이스로 평가받는다.

박재근 바이에코 대표는 “기존 에 시공된 벽과 바닥에 벽지와 마루 또는 장판을 기초 시멘트가 나오도록 모두 제거하고, 페인트처럼 묽게 만든 황토를 초벌과 중벌, 마무리까지 3번 정도 칠하고 건조를 반복해서 칠했다”면서 “벽체에는 편백나무 루바로 하부를 시공하고, 상부엔 규조토를 바르고 한지로 시공했으며, 바닥에는 포보사의 마모륨 같은 천연 소재의 장판을 시공함으로써 포름알데히드나 벤젠, 톨루엔 등과 같은 발암물질을 원천적으로 봉쇄했다”고 덧붙였다. 특히 이번 시공에서 주목할 만한 점은 시멘트에서 나오는 인체에 해로운 독성을 황토를 여러 겹 칠함으로써 차단했다는 것이다. 동·식물의 성장에 꼭 필요한 원적외선을 다량 방사하는 황토는 살아있는 생명체라 일컫는다. 박재근 대표는 “황토는 한 스푼에 2억 마리의 미생물이 살고 있어 다양한 효소들이 순환작용을 일으킨다”면서 “황토의 효소 성분에는 카타라제, 디페놀, 옥시디아제, 사라카제, 프로테아제 등 4가지 성분이 함유되어 있는데, 이들 효소는 각기 독소제거, 분해력, 흡착력, 비료요소, 정화작용을 하기 때문에 최고의 친환경자재라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최적의 실내 환경과 깨끗한 공기를 위하여
오랜 도시생활을 하며 아토피와 비염에 시달리면서, 실내 환경과 공기의 질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이 얼마나 큰 지 깨달았다는 박재근 대표. 이에 바이에코를 설립 후 최상의 질과 마지막 공정의 높은 퀄리티를 유지하는데 총력을 기울여 온 그는 편백나무, 에덴바이오 벽지, 원목과 친환경 페인트, 친환경 접착제, 마감자재로 믿을만한 등급자재 등을 사용한 아파트 주택 인테리어 리모델링을 통해, 만성 아토피와 비염, 천식을 가진 고객의 증상을 대폭 완화시킬 수 있었다. 박 대표는 “병원 치료와 더불어, 실내 환경을 확 바꾸며 공사 기초자재와 마감자재를 획기적으로 친환경 소재로 바꿔 시공한 결과이자, 실내 공기의 질을 개선한 효과”라고 자부했다. 실제로 바이에코의 친환경 인테리어는 입소문을 타고 널리 알려지면서 이제는 노인과 수험생, 학생, 산모, 수술을 진행하고 회복과 요양이 필요한 환자 등 실내공기의 질과 주변 환경에 민감한 이들이 바이에코를 찾고 있을 정도다. 바이에코는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최근 노후화된 건물에서 나오는 오염물질로 호흡기 질환이나 아토피피부염, 천식 등이 동반되는 것을 의미하는 헌집증후군에 대응하고자 친환경 자재인 슈퍼 E0, 슈퍼E1을 주로 사용해 실내에서 숨쉬기 편하고 안락한 내부 구조를 구축하고 있다. 아울러 벽지나 접착제, 풀 페인트, 실리콘 등에도 친환경 소재를 사용하는 것은 물론, 단열재도 비중과 압축 강도, 건물 안팎의 온도차에 의한 결로방지를 위해 특수 보온재도 사용하고 있다.

박재근 대표는 “바이에코의 재능기부와 서비스를 통해 바이에코에서 시공한 소비자 고객의 건강한 삶을 되찾는 것을 보는 것이 돈을 버는 것 보다 더욱 보람차다”며 “장인정신과 원칙, 올 곧은 신념을 바탕으로 국내 실내 주거 환경을 개선시키겠다”고 다짐했다. 특히 초·중·고·대학교 도서관과 서재, 어린이집 교실, 아파트 관내 자체도서관, 관공서 민원실, 병원, 요양원 등 어린이나 노약자, 환자, 임산부등, 호흡기나 실내공기에 민감하고 취약한 계층이 주로 사용하거나 오래 머무는 공간을 획기적으로 친환경적으로 개선하여, 효과를 만끽하고 있으며 그 결과도 소비자 고객들로부터 긍정적 평가를 받고 있으며, 입에서 입으로 소문난 실력과, 고객 마음에 쏙 들도록 마무리를 잘하는 우수한 친서민 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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