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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y7 풀만앰베서더호텔
아시아를 대표하는 최고의 갤러리 호텔-모든 문화를 감싸 안는 복합 문화 공간의 탄생 ‘창원의 명소’
2009년 08월 31일 (월) 20:41:16 최창윤 전문기자 choipress@

2008년 6월 개관한 시티세븐 풀만앰베서더호텔(이하 풀만 pullman)은 한국 최대의 국제적인 계획 산업 도시, 세계의 비즈니스를 선도하는 주요 도시인 창원에 위치한 아시아를 대표하는 갤러리&부띠크 호텔이다. W호텔을 디자인한 미국 저디사의 란돌프 그레이와 장수진, 배대용, 최시영 등 국내외 유명 디자이너가 디자인하여 차별화된 문화와 예술·공간 미학의 공간을 만들고 있는 풀만은 사진작가 김중만씨의 작품 338점을 객실과 호텔 내 갤러리 공간에 전시하며 국내 최초 갤러리 호텔의 명성을 확고히 하고 있다. 
   
▲ 풀만앰베서더호텔 야경

공간의 미학이 숨 쉬는 창원의 특 1급 호텔
지역 최초 특 1급 호텔인 풀만은 세계적인 호텔체인 그룹 아코르의 브랜드 명성과 시티세븐의 국제적 경영 노하우가 더해 만들어진 역작이다. 총 321개의 객실을 세븐스위트, 레지덴셜 스위트, 풀만 클럽 트윈, 풀만 클럽 킹, 레인보우, 블루스카이, 블랙&화이트, 히노키, 모던, 온돌이라는 10가지 테마로 꾸며 타 호텔과의 차별성을 두었으며 블루핀 뷔페 레스토랑과 클럽 시티7의 멤버스 라운지는 공간미학의 극치를 보여준다. 또한, 다양한 식음료시설과 12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연회장(아모리스,오리옥스)은 특수음향과 조명 시설이 갖춰져 있으며 수준 높은 연회와 웨딩서비스를 제공한다. The City7를 이끌고 있는 (주)도시와사람 하창식 회장은 “새로운 공간변화는 생활 표정을 바꾸고 커뮤니티, 문화, 미래까지 변화시킨다”고 말하며 공간변화가 불러올 문화의 혁명에 대해 자신했다. 이처럼 풀만은 숙박만을 위한 호텔이 아닌 고객에게 볼거리와 문화, 예술을 제공하여 여러 번을 방문해도 새로운 느낌을 받을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창원의 자랑이자 명소인 복합문화공간 The City7과 특1급 호텔인 풀만앰베서더호텔은 도시속의 작은 문화도시로 우뚝 서 있다

도시 속의 작은 문화 도시
pullman은 오는 10월 1일 국내 최초로 ‘전용 뮤지컬 극장’ 오픈을 앞두고 있다. 300석 규모의 객석을 보유한 극장으로 <일 1회 주말 2회 공연>을 예정하고 있으며, 뮤지컬 공연장으로서의 활용 외에도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경남지역 문화 창조의 패러다임으로 자리 잡을 계획이다. 이에 대해 조성돈 본부장은 이번 뮤지컬 극장에 대해 “사실상 모험이고 호텔로선 실험이기도 하다”며 “모두가 지역사회 문화 발전을 위해 하나씩 실천하는 과정”이라고 밝혔다. 풀만은 전용 극장 외에도 실외 수영장, 자연채광 실내골프장, 체련장, 사우나 에어로빅과 요가연습실, 멤버스 라운지 등을 갖추고 있으며 시티세븐과 이어져 복합영화관, 대형서점, 다양한 레스토랑, 대형마트와 200여개의 쇼핑 아케이트 등을 갖춘 시티세븐몰을 운영해 도시 속의 작은 도시를 실현해 나가고 있으며 연인들의 데이트 장소, 만남의 장소로 창원의 명소로 우뚝 서 있다.  
   
▲ 창원시내가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객실은 사진작가 김중만씨의 작품 338점을 객실과 호텔 내 갤러리 공간에 전시하며 국내 최초 갤러리 호텔의 명성을 확고히 하고 있다

마음속까지 따뜻한 호텔
풀만은 지난해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촬영지로 유명세를 탔으며, 현재 연일 화제를 모르고 있는 주말드라마 ‘스타일’의 촬영지로 다시 화제에 올랐다. 점점 입소문이 퍼지며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것에 대해 조성돈 본부장은 “앞으로도 모든 임직원들과 힘을 모아 전국 최고의 호텔이 되기 위해 힘쓰며 지역민들과 함께하는 복합 문화 공간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그의 말처럼 호텔의 전 임직원들은 겉모습만 아름다운 호텔이 아니라 마음이 따뜻한 호텔을 만들기 위해 사회봉사단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2008년 12월엔 아동양육시설 ‘동보원’ 원생들과 결연을 맺어 송년의 밤 행사를, 올해 2월엔 UNICEF(유엔아동기금) 모금함을 설치하여 ‘사랑의 동전 모으기’ 캠페인을 진행하였으며 다시 만나자는 약속아래 지난 8월 24일 경남지역 어린이 60여명을 초대하여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야외수영장에서 다시 한번 감동을 선사하였다. 이 밖에도 사랑나눔 헌혈과 ‘세계 지구의 날’ 기념 환경정화 활동, ‘아름다운 가게’ 기증활동을 통해 지역에 나눔을 베풀며 지역사회봉사에 앞장서고 있다. 호텔 경영전문가로 널리 알려진 김덕배 대표는 “전 임직원들이 사회를 위해 노력하며 진정한 나눔의 기업, 진정한 서비스를 가슴으로 나눌 수 있는 호텔리어가 되겠다”고 지역사랑에 대한 애정을 표했다.
   
▲ 5층의 야외수영장과 함께 호프레스토랑은 야경을 즐기는 고객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좌)갤러리를 연상케하는 1층 트라움 커피라운지(좌)창원컨벤션센터와 호텔사이 위치한 수영장은 많은 사람들로 붐비고 있다(우)20타석, 60야드 자연채광 실내골프장은 상류층 고급 커뮤니티 공간이다(우)호텔이용고객이면 누구나 컴퓨터를 사용할 수 있어 특1급에 걸맞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우)

타 호텔과 달리 pullman의 모든 출입문은 항시 개방되어 있다. 이것은 고객에게 열린 호텔, 지역민과 함께하는 호텔을 만들겠다는 모든 임직원들의 각오다. 세상을 향해 나아가 아시아의 문화를 아우르는 최고의 호텔로 우뚝 설 City7 풀만엠베서더호텔의 활약을 기대한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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