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2.18 월 13:46 전체기사 l 기사쓰기 l 자유게시판 l 기사제보 l 구독신청 l 광고안내 l 회사소개
> 뉴스 > 컬처·라이프
     
한자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하다
2019년 02월 06일 (수) 21:32:52 윤담 기자 hyd@newsmaker.or.kr

언어는 말을 뜻하고, 문자는 글을 말한다. 세계에 3000개 이상의 국가, 민족이 있지만 제 나라 말과 제 나라 글자를 지닌 민족은 그리 많지 않다. 우리는 그런 말과 글을 수천년 전부터 향유하고 있으니 가히 문화민족이라 할 수 있다.

윤담 기자 hyd@

우리의 수천년 역사를 보더라도 한글과 한자는 상생이어야 제구실을 할 수 있었다. 이 말은 한글과 한자의 사용에서, 대결보다는 조화를 이루도록 교육과 그 정책을 이끌어야 한다는 것이다. 한글과 한자는 동전의 안팎처럼 분리할 수도 없고 배타적이어서도 안된다. 그 속에 조상의 숨결도 있고, 정서도 있고, 전통도 있다. 여기에서 이기(理氣)철학도 나오고, 예악(禮樂)에 관한 철학도, 조화와 견제의 미덕도 나왔다.

좌뇌와 우뇌의 활성화 유도하는 융합프로그램
▲ 최정수 교수
일본, 중국, 대만, 베트남 등의 동아시아 문화권에서는 보편어인 한자어를 공유하고 있다. 동아시아 문화권의 핵심 국가인 우리나라에서 한자교육이 필요한 이유다. 한자교육은 수천년간 우리 언어 속에 녹아든 조상의 정신도 이어받고 학문적 성숙도 이룰 수 있는 방법으로, 전문가들은 한글과 한자가 나란히 상생해야 우리의 문화 발전도 융성해질 수 있다고 강조한다. 최근 주목을 받고 있는 최정수 한자속독™은 최정수 한국한자속독교육협회 교수가 차별화된 우수성을 바탕으로 발명특허를 획득한 융합 프로그램이다. 최정수 교수가 30여 년의 긴 세월동안 외길인생을 걸어오며 수많은 연구, 실험, 실습을 거쳐 완성한 최정수 한자속독™은 지난 16년 간 초등 방과후 교육으로 전국에서 대인기리에 실시되고 있다.

KBS아침마당에도 방송되어 그 우수성이 전국에 보도된 바 있는 최정수 한자속독™은 ‘방과후교육 최우수프로그램’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매번 수강생이 100명을 넘어설 정도로 대기자가 줄을 잇는 학교가 계속 증가하고 있는 중이다. 최정수 한국한자속독교육협회 교수는 “국내외 수많은 두뇌개발, 속독 및 한자 관련 서적들을 통해 일찍부터 단순암기를 넘어 좌뇌와 우뇌의 활성화를 유도할 수 있는 속독법을 개발하기까지 30여 년이 걸렸다”면서 “최정수 한자속독™은 올바른 인성 확립과 좌뇌·우뇌 활성화로 두뇌계발, 마음의 근육인 집중력 강화, 덤으로 한자는 쉽고 빠르게 습득·장기 기억, 동시에 정확한 안구운동 병행으로 독서능력이 향상된다”고 설명했다. 기본 한자교육 방식보다 두 배 이상 바른 습득이 가능한 최정수 한자속독™은 최근 어렵다는 난정장학생을 계속 배출하면서 국·영·수 등 성적향상과 한자급수를 쉽고 빠르게 취득하고자 배우는 이들이 증가하는 중이다. 이에 초등학교 방과후교육의 필수과목으로 지정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점점 높아지고 있다.
최정수 교수는 “최정수 한자속독™은 창의적인 융합인재 양성에 초점을 두고 있는 융합인재 교육에 대한 근본적인 이해와 구체적인 청사진을 제시하는 융합프로그램”이라면서 “초등학생 때는 인격형성과 두뇌계발 황금시기이므로 해당 교육을 통해 세계를 리드할 수 있는 뛰어난 인재를 육성하는 것이 잘 살 수 있는 길이다”고 강조했다.

유망 방과후학교 강사 자격증으로 인기
최정수 한자속독™은 경제TV, KBS생생투데이 등 각종 언론 매체에서도 앞을 다투어 소개되면서 배우고자 하는 이들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중이다. 그러나 이들을 지도할 강사가 턱없이 부족한 상황. 이에 최정수 교수는 최정수 한자속독™의 수요를 충족시키고자 서울지역의 경기대 평생교육원, 부산지역의 동아대 평생교육원에 강사양성과정을 운영하며 전문 인력 양성에도 심혈을 기울이는 중이다. 주1회 12회 완성을 목표로 한국한자속독강사 자격을 취득할 수 있는 이 과정은 주 1~2회 수업으로 가사일과 육아와 병행할 수 있다는 장점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과 주부들에게도 인기로 유망 방과 후 강사 자격증으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지난해 9월에는 동아대 부민캠퍼스 평생교육원에서 개최한 ‘제1회 집중력 강화를 위한 어머니의 역할’ 특강을 개최, 시력강화 및 집중력 훈련을 지도하고 발명특허를 취득한 학습법을 선보여 학부모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스트레스 없이 빠르고 즐겁게 한자를 학습할 수 있는 방법을 대중들에게 전파해온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민국인성교육대상’, ‘대한민국교육공헌대상’, ‘글로벌베스트교육브랜드’ 등을 수상한 바 있는 최정수 교수는 “최정수 한자속독™은 한자가 가진 특수성에 속독의 원리가 접목된 아주 과학적인 교육프로그램이다”면서 “전국에 최정수 한자속독™의 학습이 널리 퍼져 국가의 미래를 책임질 훌륭한 인재가 많이 배출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보람찬 일자리가 내 곁에
일자리가 사회문제화 되고 있다. 정부에서도 일자리 창출에 많은 노력을 하고 있으며, 여러 교육기관에서도 취업을 위한 강좌가 무수히 많다. 어떤 분들은 자격증을 5개 이상 취득한 분들도 있으나 하나도 사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취업은 안 되고 쓸모없는 자격증만 쌓여가는 답답한 현실이다. 자격증 취득도 깊이 생각 후 결정해야 시간과 경제적으로 도움이 된다. 한 강사양성 교육기관에서 일할 수 있는 강사가 전국적으로 약 2만 명 정도 필요한데, 급하다고 아무나 교육생으로 받지 않고 면접 후 성공할 분들만 선발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서울 경기대와 부산 동아대 평생교육원 최정수한자속독™ 강사과정이 면접 후 교육을 진행한다. 발명특허 융합교육으로 지난 16년 동안 교육의 현장에서 우수성이 입증되어 한 학교에 방과후 수강생이 100명이 넘는 학교가 계속 증가하고 있다. 「면접내용은 긍정, 적성 등 본 프로그램으로 성공할 소질 발견에 초점」 이것저것 경험하신 후 확실한 고급직업을 원하신다면 면접부터…. 전국적으로 많은 선생님이 필요합니다만, 아무나 교육받을 수 없고 본 프로그램으로 성공할 수 있겠는지 면접 후 교육 실시. 단 한분이라도 긍정적인 선생님만 선발하여 모두 다 보람찬 고급직업인의 주인공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책임육성한다는 최정수 교수의 각오다. NM

ⓒ 뉴스메이커(http://www.newsmaker.or.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뉴스메이커About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10-999 서울특별시 종로구 신문로1가 163 광화문오피시아빌딩 14층 뉴스메이커 | 전화 : 02-733-0006 | 팩스 : 02-733-0009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상호
뉴스메이커는 (주)뉴스메이커에서 발행하는 시사종합월간지로서 특정언론과는 전혀 무관한 완전한 자유 독립 언론입니다.
뉴스메이커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뉴스메이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maker.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