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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의 흐름에 맞춘 글로벌 약국경영의 혁신을 이끌어 가다
2019년 02월 06일 (수) 02:02:44 윤담 기자 hyd@newsmaker.or.kr

약국이 최근 5년 동안 779곳이 순수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심평원의 2013년부터 2017년까지 약국 개·폐업 현황에 따르면 약국은 2013년 그 수가 잠시 줄어든 이후 전국적으로 보다 촘촘하게 들어서고 있었다.

윤담 기자 hyd@

급변하는 사회 속에서 선도적으로 아젠더를 제시하고 새로운 영역과 역할을 개척해야 할 약사들이 현장에서 경제적인 어려움, 약국 행정업무 과다라는 부담을 지고 있다. 이에 전문가들은 근본적인 대책이 마련되지 않으면 위기가 쓰나미처럼 올 수도 있다고 경고한다.
프로그램 또한 빅테이타을 하기위해서는 다이어트 프로그램인 DB가 중요한 시대입니다 
 
약국 경영 전반 통합 관리해주는 솔루션으로 화제
▲ 이은미 대표
㈜은성이 약국관리토탈시스템 ‘블루채널 팜시스템’을 선보여 반향을 일으키는 중이다.
현재 의약시장은 전세계에 일반약들에 대한(두통약/일반감기약/연고류)10개,200개 누가 사가고 있는지 모르는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블루채널 팜시스템은 의약품 전 유통 프로세스을 반영한 획시적 프로그램이며 제일 중요한 의약품에 유효기간 체크와 재고관리 등 약국 경영 전반을 통합적으로 관리해주는 시스템입니다. 현재 약사 업무의 대부분은 법적 의무가 적용되지만 이를 도와주는 최적의 시스템은 전무후무한 상황이다. 이에 영업 중에는 조제, 판매, 복약지도를, 영업 후에는 입고, 정산, 재고, 반품, 주문 등의 업무를 일일이 수작업으로 해야 하는 문제점이 있다. 이처럼 매일 반복되는 비효율적 작업시간으로 인해 약사의 피로도는 급격히 높아질 수밖에 없다. 특히 올 1월부터 의약품의 공급부터 폐기까지 일련번호로 실시간 파악하게 되면서 이에 약사와 약국 본연의 역할 수행이 어려워지면서 국민 건강을 지키기 어려운 국가문제로까지 확대되고 있다.

2018 여성창업경진대회 장려상을 수상한 이은미 ㈜은성 대표는 “약사가 약국을 모두 수기로 관리해온 것은 전문약과 일반약을 안정적으로 동시에 결제할 시스템과 의약품 재고와 유효기간 관리를 확실하게 할 수 있는 시스템이 없었기 때문이다”면서 “시스템 상 구현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는 있지만 실질적인 활용에는 부적합하거나 의약품 일련번호 관리가 가능한 소프트웨어가 마땅하지 않았다. 또한 의약품 유통 흐름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관리 체계가 없고 약국 경영에 대한 정확한 데이터 분석에 대한 니즈에 비해 시스템이 부족했다”고 블루채널 팜시스템의 개발 배경을 밝혔다. 은성이 개발한 블루채널 팜시스템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약사의 프로세스별 업무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여주는 의약품 통합관리 시스템으로 ▲약사 업무 자동화를 위한 데이터 입력 시스템인 전자입고 시스템 ▲판매/정산 자동화 및 건강한 의약품 처방을 위한 의약품 유효기관을 관리하는 재고관리 시스템 ▲의약품 주문을 손쉽게 하기 위한 다수의 공급처 연동 기반의 주문자동시스템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이 과정에서 판매관리 방법과 의약품 유효기간 알림 방법에 관한 특허 등 총 3건의 특허 등록을 마쳤다. 추후에는 약국을 찾는 고객을 분석하고 동선을 파악해 체계적인 경영이 가능한 부가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이은미 대표는 “블루채널 팜시스템은 약사의 의약품 관리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여준다”면서 “기존 2~3시간 걸리던 업무를 20~30분으로 단축시켜 법적 의무행위를 손쉽게 할 수 있다. 또한 워라밸(Work and live balance)을 통한 약사 본질적 업무에 충실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기술집약 시스템으로 정확한 약국 경영 가능해져
은성이 선보인 블루채널팜은 지금까지 주먹구구식 약국 운영이 아닌 데이터와 기술이 집약된 시스템을 통해 정확한 약국 경영을 가능하게 하는 시스템으로 현재 의약품 생산부터 소비자에 이르는 전 과정을 관리할 수 있는 유일한 시스템으로 평가받는다. 이러한 우수성을 바탕으로 국내 약국업계에 성공적으로 정착시키기 위해 전체 약국 사용률 60%의 약국 청구 프로그램인 ‘팜IT3000’에 15,000여 곳의 약국을 확보하고 있는 모든 제약사 도매상 벤사와 업무을 연동가능 시스템으로 만들었으며,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해외 PCT 2건를 출원했다. 또한 지속적인 연구 개발을 위해 지난 2017년에는 ㈜은성연구소를 설립, 기업부설연구소로 인정받았다. 이은미 대표는 “체인 기반으로 약국이 운영되는 1월 캐나다 IR에 참가 하면서 북미(캐나다)의 의약품 시장에 대하여 1차 시장 조사 완료 ,엑셀러 레이터 컨텍의 경우 블루채널 팜시스템이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면서 “이에 아마존의 로켓 스타트업 6기 선정을 기반으로 북미시장은 물론 인도 현지기업과의 업무협약을 준비 중이다”도 덧붙였다. 이어 “약사들에게는 자신이 관리하고 경영할 수 있는 약국으로 변모가 가능하도록 은성이 파트너사로서 도움이 될 것”이라며 “기존에 POS를 사용하지 않던 약국들의 참여를 늘리고, 시행을 앞두고 있는 의약품 일련번호 정책 트렌드에 발맞춰 손쉬운 약국경영에 도움을 주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차기 상품 및 제품 판매 기획
2018년 12월 조달청에 제품을 등록 완료하여 국가사업과 연계 사업을 확장시키고 있다. 블루채널 팜 시스템 ver.1의 고도화와 본 시스템의 PC버전을 모바일 버전으로 확대시킨 제품이 블루채널 팜 시스템 ver 2.이며 개발 중이다.  약국 방문 고객이 자신이 복용한 약을 직접 확인하고 복용 정보를 약사와 공유할 수 있는 모바일 “나만의 약국”도 개발 중이다. 언론에 광고 및 가맹점 모집으로 약사들에게 신뢰성을 홍보하면서 블루채널 전용 유튜브 방송, SNS,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으로도 적극 홍보하고 있다. 따라서 전국 지면, 온라인 채널 등에 회사를 적극적으로 알리고 있다. 판매는 조제 프로그램 전문인 팜3000, 비트컴퓨터 등 업체에서 업무 제휴 중이며 약학정보원 업무제휴/도매상 정부 청구 전문프로그램 업체인 대성정보시스템(MOU)을 도매상(300곳)에 납품하는 약국에 영업망을 구축하고 있다.

약학정보원에서 주최하는 박람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블루채널 팜 시스템을 사용해 본 약사들의 입소문을 통해서 사업을 극대화하고 있다. 한국 아마존 AWS 베스핀글로벌과 함께 서버를 2월부터 홈페이지에서 한달동안 데모 프로그램을 사용하게 만들어서 한글. 영문 프로그램 세계화에 도전 중이다. 병의원의 처방전 이미지 처리문제 해결이 가능한 스마트 펜 보유한 인도 기업과 MOU를 체결했다. 의료 펜 판매를 접점으로 병의원 업무 및 재고 조사에 아날로그방식인 종이데이터로 전환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병원/의원/약국시장에서 새로운 시장을 확대하고 있다. (주)은성은 새로운 것에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대한민국 국민건강을 위한 프로그램 DB회사로, 세계 의약시장의 글로벌 기업으로 우뚝 설 것이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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