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1.15 화 15:40 전체기사 l 기사쓰기 l 자유게시판 l 기사제보 l 구독신청 l 광고안내 l 회사소개
> 뉴스 > 전국
     
경상남도, 미래 수산 전문 인력 육성
도 수산기술사업소, 2월 1일부터 28일까지 수산업 경영인 모집
2019년 01월 13일 (일) 03:21:02 박민선 기자 parkmin2348@daum.net

(뉴스메이커=박민선 기자) 경상남도는 2019년 미래 수산업 경영인을 오는 21일부터 28일까지 경상남도수산기술사업소 및 거주지(사업장) 관할 사무소에서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수산업에 종사할 의욕이 있는 청·장년들을 발굴하여 사업기반 조성 및 경영개선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함으로써 자립 경영을 도와 유능한 미래 수산전문 인력 양성을 목표로 한다. 

수산업 경영인은 어업인 후계자, 전업 경영인, 선도 우수 경영인의 3단계로 구분되며 신청자격은 어업인 후계자는 어업을 경영한지 10년 미만으로 만 18세 이상 ~ 50세 미만인 자 전업경영인은 55세 이하로 어업면허(허가·신고)를 받아 해당 분야 어업인 후계자로 선정 후 3년 이상 경영한 자 선도 우수경영인은 어업인 후계자 선정 후 5년 또는 전업경영인 선정 후 3년 이상 경과 및 수산 신지식인으로 일정 자격(교육이수 등) 요건을 갖추면 신청이 가능하다 

수산업 경영인으로 선정되면 영어기반 조성 자금(연리 2%, 3년 거치 7년 균분상환)을 선정 단계별로 어업인 후계자는 2억 원, 전업경영인은 25천만 원, 선도 우수 경영인은 최대 3억 원까지 전() 단계 대출받은 금액을 뺀 금액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지원 대상 사업은 어선 건조 및 구입, 어선 개량 및 보수, 양식장 신축 및 시설 개·보수, 수산물의 저장 및 가공시설 설치 등으로 영어기반 조성 자금으로만 사용할 수 있다. 

수산업 경영인 선정은 오는 3월 중순 이후 전문 심사위원회에서 공정한 심사를 거쳐 4월 중 최종적으로 확정되며, 선정된 수산업 경영인에게는 사업 자금 지원뿐만 아니라 수산업의 정예 인력 육성을 위한 주기적인 교육과 신속한 정보제공, 사업 참여 우선 선발 등의 기회가 주어지게 된다. 

노영학 경상남도수산기술사업소장은 수산업 경영인 육성사업으로 기술교육, 어업 정보 제공 등을 통해 유능한 전문 어업인을 육성하고 경영 자금 지원으로 어려움에 처해있는 수산분야 전문 인력 양성과 어촌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민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메이커(http://www.newsmaker.or.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뉴스메이커About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10-999 서울특별시 종로구 신문로1가 163 광화문오피시아빌딩 14층 뉴스메이커 | 전화 : 02-733-0006 | 팩스 : 02-733-0009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상호
뉴스메이커는 (주)뉴스메이커에서 발행하는 시사종합월간지로서 특정언론과는 전혀 무관한 완전한 자유 독립 언론입니다.
뉴스메이커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뉴스메이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maker.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