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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션의 길 안내해주는 동반자 역할 수행하다
2019년 01월 07일 (월) 00:34:11 차성경 기자 biblecar@newsmaker.or.kr

바야흐로 K-POP 전성시대다. 지난 12월4일(현지시간) 빌보드가 발표한 연말 차트에 따르면, 방탄소년단(BTS)은 ‘톱 아티스트’ 차트 8위에 등극했다.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K-POP의 위상이 높아지면서 ‘제2의 방탄소년단’을 꿈꾸는 이들로 인해 실용음악학원에 대한 수요 역시 높아지고 있다.

차성경 기자 biblecar@

전예진 원장이 운영 중인 착한실용음악학원은 보컬·작곡·미디 전문학원으로는 입소문이 자자한 곳으로, 각 과목의 수강생이 늘 수백 명을 넘는 인기학원이다. 이곳에서는 보컬뿐만 아니라 현 대중음악의 흐름에 맞춰 작곡·미디에 따른 세부 과목을 모두 일대일의 패키지 교육으로 진행해 뮤지션을 꿈꾸는 이들에겐 최고의 장소로 꼽힌다. 전예진 착한실용음악학원장을 만나 자세한 얘기를 들어 보았다.

뮤지션을 꿈꾸는 후학도들은 물론, 음악적 힐링을 꿈꾸는 모든 이들에게 최고의 환경 제공
▲ 전예진 원장
15여 년간 부동의 업계 1위를 지키고 있는 착한실용음악학원은 실력파 뮤지션이 되고자 하는 이들에게 다양한 길을 안내해주는 동반자다. 이곳에서는 보컬, 기타, 드럼, 베이스기타, 우쿨렐레, 재즈피아노, 화성학, 작곡, 미디, 레코딩, 색소폰, 트롬본, 젬베, 카혼 등의 교육과목을 통해 수강생들의 다양한 음악적 능력을 향상시켜 준다. 전예진 착한실용음악학원장은 “음악을 하려면 교육비가 많이 든다는 편견을 깨고, 돈 없는 사람도 얼마든지 꿈을 꿀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면서 “착한실용음악학원에 오는 젊은이들 중에는 경제적 사정이 여의치 않은 꿈나무들도 부지기수다. 이들은 모두 좋은 환경에서 따뜻한 강사들의 정성스러운 지도를 받으며 착하게 꿈들을 이루어내고 있다”고 취지를 밝혔다.

착한실용음악학원에서는 가수들의 등용문이라고 할 수 있는 대형 기획사들과의 비공개 오디션을 수시로 실시하는 한편, 보컬 레슨에서는 절대로 빼놓을 수 없는 필수 코스인 ‘녹음을 통한 보컬 트레이닝’을 십수년 전부터 철저히 시행해오고 있는 유일한 곳이며 시설 또한 단연 최고임에도 불구하고 여타 실용음악학원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착한 가격’으로 수강료를 책정하고 있다. 각각의 보컬 레슨실마다 실력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녹음 시스템 및 음향 장비들은 물론 연습 시에도 필요한 음향 장비를 모두 구축하고 있다. 또한 효과적인 방음을 위해 레슨 룸과 연습실 모두 ‘방음 페어유리로 제작된 시스템 도어’를 장착했으며, 보컬레슨의 실질적 효과를 높여주는 ‘레코딩 수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각각의 레슨실 및 연습실마다 컴퓨터와 스피커, 콘덴서 마이크, 오디오 인터페이스 등의 녹음시스템을 완비했다. 아울러 업라이트 피아노와 디지털 피아노 외에도 ‘슈어 베타58’ 마이크 등 수 만곡의 MR 반주가 내장되어 가사와 악보를 보며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808 반주기까지 준비하고 있어 오디션, 입시, 가요제 등 라이브 무대에서의 실전 훈련에 직접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연습실 또한 레슨실과 동일한 환경에서 호사로운 무료 연습에 몰입할 수 있어 수강생들에게 매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전예진 원장은 “현직 강사들의 대다수가 저와 함께 5~10년 이상을 함께 해온 전임강사로, 수강생들을 한 명 한 명 정성스럽게 지도해 수강생들이 원하는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사랑과 열정으로 이끌어주고 있다”면서 “전체 과목을 철저하게 일대일의 레슨 방식으로 1회 50분 이상의 넉넉한 시간으로 진행하는데, 개인의 특성과 목표, 레벨 테스팅에 따라 달리 진행하는 맞춤 커리큘럼으로 차별화된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다.

지속적인 노력으로 십수 년간 업계 선도
올바른 인성을 바탕으로 따뜻한 감성을 키워가는 실용음악 교육으로 ‘한국을 빛낸 자랑스런 한국인’, ‘자랑스런 한국인대상’, ‘대한민국을 이끄는 혁신리더’, ‘실용음악학원 소비자선호도 1위 대상’ 등을 꾸준히 수상하고 있는 전예진 원장은 최근 ‘착한커뮤니티’라는 비영리법인을 설립, 뮤지션의 꿈을 향해 가는 실력 있는 젊은이들에게 서울, 경기 일대 거리공연을 비롯하여 다양한 행사무대에서의 실전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는 중이다. 전예진 원장의 이러한 지속적인 노력이 있기에 오늘날 수많은 실용음악학원들이 경영난 등의 이유로 하루아침에 문을 닫는 등의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착한실용음악학원은 정상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전 원장은 “실용음악학원을 고를 때에 가장 중요한 것은 제시한 부분들에 대한 운영자와 강사의 약속 이행이다”면서 “학원의 ‘운영자’와 ‘강사진’, 그리고, ‘수강생’ 이 삼자가 골고루 만족하는 즐겁고 행복한 레슨 공간, 가족같이 끈끈한 관계의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대다수의 강사가 장기근속자로 이직이 적은 안정적인 전임강사 체제의 운영과 일대일 개인 레슨 방식, ‘착한가격’과 ‘우수한 강사진’, ‘좋은 시설’ 등의 구축인지를 꼼꼼히 알아보고 선택해야 한다”면서 “이는 곧 착한실용음악학원이 앞으로도 굳건히 지켜나가야 할 사명이자 나눔의 교육 철학이다”고 피력했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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