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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적의 기업진단 서비스로 기업의 효율성 제고를 위한 솔루션
2019년 01월 06일 (일) 10:14:24 황태일 기자 hti@newsmaker.or.kr

2018년 12월 FOMC(Federal Open Market Committee)회의 이후 금융시장의 반응은 혹독했다. 금리 결정 직후 주가는 빠르게 하락(3대 지수 단순평균 -1.76%)했고, 달러화는 급반등했으며, 시장금리(10년물 2.746%)는 장기물로 갈수록 하락폭이 컸다. 연방준비제도가 내년 기준금리 인상전망을 하향시켰음에도 불구하고, 월가는 연준의 정책이 ‘오버슈트’될 가능성이 높다는 우려감이 컸다. 연준은 2019년 중앙금리를 당초 3.1%에서 2.9%로 하향조정하면서 2019년 2차례 금리인상을 시사했다.

황태일 기자 hti@

중견·중소기업계는 내년 기업 환경이 악화될 것을 확실시 여기는 분위기다. 주력 산업인 반도체·자동차·화학 등의 전망이 불확실한 데다 최저임금 인상 등 노동비용 증가, 정부의 기업활동 규제 완화 미미 등으로 기업 경영에 긍정적인 요소가 될 만한 것이 없다는 판단에서다. 자연 채용계획마저 불투명한 실정이다. 쉽게 이야기해서 우리나라 기업들의 위기라 할 수 있다. 그래서 요즘 힘겨운 기업들의 사업성평가, 가치평가, 진단의 중요성이 화두가 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정보와 서비스를 제공하며 기업들의 CEO들에게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기업금융센터 기업경영분석팀’의 기업전문가 임한정 팀장을 만나 자세한 이야기를 들었다.

기업경영분석(Financial statements analysis)의 필요성
▲ 임한정 팀장
일주일 한달 1년을 단 하루도 쉬지 않고 일만 하고 일만 생각한다는 임한정 팀장의 전문 분야는 기업의 가치평가와 기업경영분석이다. 할 줄 아는 게 일 밖에 없다는 그는 진정한 워커홀릭이다. 피아노 연주가 취미인 그는 예술에도 조예가 깊어 이성적인 것만이 아닌, 감성적으로도 기업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임한정 팀장은“ 기업들이 어려운 시간들을 보내고 있는 만큼, 기업은 기업의 분석, 사업성의 분석을 중요시해야 한다”면서 “사업성 분석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 이 사업이 무엇으로 돈을 벌어주며 해당업종의 현황과 경쟁관계 및 수익성의 타당성이 어느 정도 인가를 체크하는 것이다”고 말한다.

임한정 팀장에 의하면 모든 사업이 미래지향적이라고 해서 수익성을 담보하고 있지는 않다.
그렇기에 수익성을 갖는 타이밍을 갖추고 있느냐 없느냐가 참으로 중요하다. 미래가치를 꿈꾸는 사람들은 많은 데 실제 그것을 실현시키기까지 너무도 힘든 과정에서 꿈만 먹고 사는 사람들이 많은 것 또한 현실이다. 임 팀장은 “산업분석에 기초한 시장 전망, 매출 추정, 소요자금 추정, 손익 추정, 현금흐름 추정, 경제성 분석, 민감도 분석 등 재무적 검토는 물론 전문 네트워크를 활용한 기술성 검토 등 사업성평가 전 과정에서 최상의 상황을 만들어 내야 한다”면서 “기업분석평가가 중요한 이유는 기업은 계속적으로 영업활동, 투자활동, 재무활동을 반복하면서 성장을 하게 되며, 투자프로젝트의 수익성을 분석하여, 신규투자를 통해 기업가치가 극대화되는지 평가할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고 전했다. 또한 기업 CEO는 언론에 빈번히 등장하는 다양한 재무 관련 용어들을 정확히 이해할 수 있어야 하며, 증권사 애널리스트들이 목표 주가를 산출하는 데 있어 특정 방법을 왜 선택하게 되었는지 알아야 한다. 그리고 기업 간의 합병이 발생했을 때 재무제표가 어떻게 변하면서 재무적으로 어떤 영향이 있는지, 그리고 사모펀드가 기업을 인수하는데 있어 사전에 어떠한 재무적인 분석을 필요로 한지 배워놔야 한다.

임 팀장은 “주요 재무제표(재무상태 표, 손익계산서, 현금 흐름표)의 주요 계정에 대한 설명과 추정하는 방법, 그리고 각 계정이 재무제표에서 어떻게 서로 연결되어 있는지  완성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기업의 적정 가치를 산출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DCF, DDM, RIM 등) 들에 대해 자세히 알아야 하고 기업 간의 합병이 발생하는 경우 인수 기업의 재무제표가 어떻게 변하는지 도 알아야한다”면서 “기업가치평가 방법은 크게 몇 가지가 있는데, 대표적으로 DCF(현금흐름할인범), IRR(내부수익율법), 회수기간법등이 있고, 그중에서 단연 가장 많이 쓰이면서도 유용한 방법은 DCF(잉여현금흐름)기법”이라고 덧붙였다.

기업구조(Company structure) 개선안
“항상 지금보다 더 나은 삶을 위해 더 많은 노력을 하며 지낸다. 오늘보다 내일 더, 내일보다 내일모레 더, 그래서 전 지금이 가장 행복하고 아마 오늘보다 내일 더 행복할 것이다.”  경기가 어려울수록 세무·가업승계·상속증여·부동산 등 법인 절세전략에서부터 인사노무·법무지원·IPO·M&A·CEO 리스크 관리 등 기업경영효율화 전략과 기업 CEO의 재무전략 분야까지 원스톱 토탈 컨설팅 서비스가 필요한 때다. 특히, 기업 구조조정 서비스는 기업 개선 작업이 필요한 해당 기업의 회생 가능성을 평가하고, 자구계획, 자본구조, 채무 재조정, 채권금융기관간 손실부담 범위 및 지원 범위 등을 포함한 기업 구조 개선안을 제시함으로써 채권금융기관과 회사간의 이해 조정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

이에 임한정 팀장은 경영상 문제와 원인 분석, 재무분석, 자산·부채 실사, 손익 추정, 현금흐
름 추정 등을 거쳐 원리금 상환능력을 평가하며, 금융기관 차입조건의 합리적 변경을 위한 논리적 근거를 제공함으로써 기업의 경영 정상화와 금융기관의 여신관리 효율성 제고를 위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대학에서 경영학을 전공한 임한정 팀장은 자기계발을 소홀함 없이 꾸준히 해왔다. 사회적인 이슈나 경제 흐름을 파악하고 있어야 기업들의 고민과 질문에 구체적으로 답할 수 있다는 생각에서다. 매일 아침 5시면 기상을 한다는 그는 시장을 파악하는데 단 1초도 시간을 헛되이 보내지 않기 위해 경제신문과 종합 일간지를 읽으며 하루를 시작하고, 차로 이동하는 순간에도 라디오 뉴스를 들으며 현 경제시장의 정보를 계속 수집하고 있다. 임 팀장은 “앞으로도 최적의 기업진단 서비스를 통하여 기업의 효율성 제고를 위한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다짐했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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