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8.12.15 토 12:13 전체기사 l 기사쓰기 l 자유게시판 l 기사제보 l 구독신청 l 광고안내 l 회사소개
> 뉴스 > 컬처·라이프
     
사회적 문화기업을 꿈꾸는 라디바
2018년 12월 04일 (화) 16:39:28 장정미 기자 haiyap@newsmaker.or.kr

 

20세기 최고의 지휘자인 헤르베르트 폰 카라얀이 '천상의 목소리'라 칭송했으며 현존하는 세계최고의 소프라노인 조수미 선생을 모티브로 만든 ‘라디바 오페라 스튜디오’는 2014년 이래로 사회적 문화기업이 되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해오고 있다.

장정미 기자 haiyap@

▲ 남의천 교수 폴 티엔치 린 지휘자 오준영 대표(오른쪽)
“라디바는 매년 한명의 음악가를 선정하여 후원을 해오고 있는데요, 올해는 2017년 대한민국 최고의 성악가로 선정되셨던 테너 이정원 교수님을 ‘라디바 아티스트’로 선정해서 교수님의 연주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라고 오준영 대표는 전한다.

“치과의사의 치약에서 시작해서 현재 음악가의 치약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엑소덴’ 이우승 회장님의 후원과 격려에 힘입어 올해에만 약 200명의 음악가들에게 세계최고의 천연치약과 원적외선 나노칫솔 그리고 신물질로 특허청장상을 받은 치약분말을 주요 공연장에 직접 찾아가 선물로 드리고 있는 중입니다”라고 밝혔다.

“그뿐만 아니라 무엇보다도 올해 라디바 후원의 괄목할만한 성과는 ‘4차 산업혁명과 5G시대의 도래’를 대비할 수 있는 ‘프로슈머 킬러앱’을 개발한 김현호 대표님의 통신방문판회사 ‘드림스퀘어’와 업무협약을 맺었다는 것입니다. 소비가 곧 소득이 되는 스마트한 유통시장 혁신 속에서 ‘드림스퀘어 앱’은 앞으로 음악가들에게 지속적인 할인혜택 뿐만 아니라 현금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되기에 라디바는 우선적으로 10명의 음악가들을 선정해서 후원했다”라고 드림스퀘어 홍보이사로도 활동하고 있는 오준영 대표는 말했다.

▲ 뉴월드 오페라단 김지은 단장 (가운데)
기간통신사인 KT, LGU+, SKT 3사로부터 출시되는 모든 통신전자상품 개통시 통신사 리베이트를 직접 받을 수 있도록 만들어진 ‘드림스퀘어 앱’을 가지고 있으면 1인 통신 대리점이 되기에 부업도 가능하다고 하니 놀라울 따름이다.

올 한 해 동안 많은 연주회를 찾아다니며 더욱 가까워진 대한민국 최고의 실력파 음악가들을 몆 분 소개해드리자면 뉴월드 오페라단의 미모 피아니스트 김지은 단장님과 ‘오페라 합창계의 비너스’이신 한승연 단장님, 그리고 최근 오페라인들의 복지를 위해 사단법인 한국오페라인협회 창립총회를 개최하신 (사)라벨라 오페라단의 이강호 단장님 이하 많은 음악가분들이라고 자랑했다.

또한 ‘독도의 사계’를 직접 작곡하고 지휘 및 연주까지 하셨던 클래식 기타리스트 전장수 교수님과 ‘붉은 자화상’으로 국립극장에서 오페라 작곡계의 혜성처럼 등장한 고태암 작곡가님도 음악으로 함께 성장하는 사이라고 넌지시 밝혔다.

라디바의 내년 목표는 프랜차이즈 사업을 통해 좀 더 많은 연습실을 확보하고 음악가들이 지금보다 더 좋은 서비스와 시설을 이용하실 수 있도록 서비스 품질을 향상시키는 것이라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NM

▲ 라디바 & 드림스퀘어 업무협약식

 

장정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메이커(http://www.newsmaker.or.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뉴스메이커About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10-999 서울특별시 종로구 신문로1가 163 광화문오피시아빌딩 14층 뉴스메이커 | 전화 : 02-733-0006 | 팩스 : 02-733-0009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상호
뉴스메이커는 (주)뉴스메이커에서 발행하는 시사종합월간지로서 특정언론과는 전혀 무관한 완전한 자유 독립 언론입니다.
뉴스메이커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뉴스메이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maker.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