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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중개 시장의 선진화와 투명성을 제고하다
2018년 12월 04일 (화) 16:35:21 윤담 기자 hyd@newsmaker.or.kr

성공적인 부동산 매입과 매매, 투자를 위해서는 공인중개사의 역할이 중요하다. 때문에 우후죽순 생겨난 공인중개사사무소 사이에서 보다 전문적인 지식과 많은 물량, 오랜 경력으로 신뢰할 수 있는 공인중개사를 선택할 수 있어야 한다.

윤담 기자 hyd@

반포자이공인중개사사무소는 항상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중개를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곳이다. 오랜 부동산 중개업무 경력과 박사과정에서 부동산학을 전공한 박수걸 대표의 정확한 거래시점의 분석으로 반포자이 대표부동산으로 고객의 믿음이 강하다.

주민이 행복한 중개 서비스로 신뢰 구축
“서울시 서초구 반포동에 위치한 반포자이아파트는 2008년 12월 입주한 최고 29층, 총 44개동 3410가구 규모로, 90,91평형 226세대, 70,80,평형 458세대, 50,60평형 680세대, 35평형1,363세대 25평형 683세대로 이루어져 대한민국 최고 부촌의 지형을 바꾸었다.

▲ 박수걸 대표
반포자이아파트는 7호선 반포역과 9호선 사평역이 단지 안에 붙어있고 3호선 고속터미널역을 끼고 있는 트리플 초역세권 아파트다. 차량 이용 시 경부고속도로, 올림픽대로 등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반포대로, 사평대로, 반포IC 등으로의 진입도 편리하다. 고속터미널역을 중심으로는 신세계백화점, 킴스클럽, 뉴코아울렛, 파미에스테이션 등의 대형 상업시설이 있으며 서래마을 카페거리도 멀지 않아 주말에 가볍게 커피를 즐기기에 좋다.

단지 내에는 원촌중이 자리 잡고 있으며 5분 거리에 경원중, 서원초, 반포고 등이 있어 세계경진대회에서도 우수한 학군에 자녀들의 통학이 매우 편리하다. 도심속 반포자이아파트는 공원처럼 녹지공간도 풍부하다. 단지 내에 약2.5km의 산책로와 수목원을 방불케 하는 완충녹지가 있으며 인근에는 반포한강공원과 세빛둥둥섬, 서리풀공원 등이 있어 입주민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 이러한 강남 대한민국 0.1%의 랜드마크 아파트인 반포자이에 가장 먼저 입점한 박수걸 반포자이공인중개사사무소 대표는 신규 입주 아파트에서부터 재건축 등 정확하고 신속한 거래로 지역민들 사이에서 두터운 신뢰를 받고 있다. 이에 지난 10월에는 투명한 부동산 거래 질서 확립과 주민이 행복한 부동산 중개업으로 지역사회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서초구청장 표창 수훈에 이어 ‘2017 글로벌 자랑스러운 인물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도 거두었다. ‘글로벌 자랑스러운 인물대상’은 정치, 사회, 문화, 예술, 과학, 스포츠, 한류 부문과 일반 기업 및 공직에서 평소 투철한 사명감과 확고한 국가관으로 국가 발전과 우리 사회가 요구하는 참다운 자랑스러운 칭찬주인공을 발굴하여 격려하는 자리로, 건강한 나라 건설과 세계에 국위를 선양하여 우리나라를 빛낸 위대한 인물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상이다. 박수걸 반포자이공인중개사사무소 대표는 정확한 부동산 예측과 매매 분석으로 부동산 중개업의 선진화를 리드하고 있는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살기 좋은 아파트공동체 형성을 위한 연구 수행
가계자산 중 부동산의 비중이 월등히 높아 공인중개사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 과거 공인중개사가 합리적인 집을 소개해주는 역할이 전부였다면, 오늘날 이들은 중개 업무만이 아닌 이용 및 개발에 관한 컨설팅 업무, 분양·관리 대행, 경매 매수신청 대리 등을 통해 다양한 수익을 창출해 나가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에는 30만명이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취득한 상태로 공인중개사 업소의 수도 포화상태다. 업체수는 부동산 경기에 따라 달라지는데, 경기가 좋을 때는 약 8만~9만 곳이 개업하지만 불경기에는 5만 곳 이하로 추산된다.

차별화된 경쟁력이 없다면 생존하기 힘들다는 이야기다. 이에 박수걸 대표는 단순히 ‘부동산 중개’에 집중한 것이 아닌, 부동산을 통해 더욱 살기 좋은 사회를 만들고자 지속적인 연구를 거듭해왔다. 지난 2012년에는 <아파트 공동체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논문을 발표, 함께 살기 좋은 아파트공동체(Community)를 형성하는데 많은 관심을 가지고 기여하여 왔다. 이처럼 풍부한 현장 경험과 대학원 박사과정에서도 부동산학을 전공한 이론과 실전을 겸비한 박수걸 대표의 과학적인 시스템 중개관리로 반포자이공인중개사사무소는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중개선진화로 고객의 권리와 보호를 최우선으로 운영되고 있다. 박수걸 대표는 “부동산중개에 앞서, 사람을 먼저 생각하고, 고객의 미래까지 생각하는 중개로 부동산 중개시장의 선진화와 투명성을 제고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다짐했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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