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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명 통해 운명의 흐름 바꿔 주겠다”
2018년 12월 04일 (화) 16:32:19 황태일 기자 hti@newsmaker.or.kr

사주팔자를 풀어보면 그 사람의 타고난 운명을 알 수 있다 해서 통상 운명이나 숙명의 뜻으로 쓰이기도 하는 사주는 그 차이에 의해 재물운, 배우자운, 직업운, 건강운 등이 확연히 달라지기 때문에 인간의 존재와 삶에 있어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다.

황태일 기자 hti@

사주가 타고난 선천운이라고 한다면 출산후 부여되는 이름은 사주의 부족한 점을 보완하는 후천운이라 할 수 있다. 좋은 사주를 타고 태어난다면 어떤 이름을 사용하여도 무방하다 할 만큼 사주가 최우선이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 반드시 아기이름은 사주의 부족함을 보완해주어야 한다.

좋지 않은 이름은 운명의 흐름 망쳐
▲ 이욱재 원장
지난 2005년 복잡했던 개명 절차가 간소화 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개명신청서류를 작성하기 시작했다. 현재는 가정법원이 아닌 인터넷개명신청이 가능하여 인터넷을 통해서도 간편하게 개명신청서류를 작성할 수 있다. 기간은 미성년자의 경우 빠르면 4주가 걸리고 성년의 경 보통 두 달, 늦으면 석 달 정도면 이름을 바꿀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개명을 알아보는 이유는 대부분 촌스럽거나 놀림감이 되는 이름이 많기 때문이다. 안양 인덕원 소재 교량 이욱재 대간작명철학연구원장은 “우리가 사용하는 말에는 듣기 좋은 말과 듣기 싫은 말이 있다”면서 “말할 때에는 말하는 쪽이나 듣는 쪽 모두 기분이 좋고 새로운 희망과 소망이 샘물처럼 솟아나지만, 기분 나쁜 말을 할 때에는 하는 쪽이나 듣는 쪽 모두 기분이 나쁘고 상처를 준다. 이름을 발음할 때도 마찬가지다”고 말한다. 타인이 부르기 쉽고 거부감이 없으며 기억하기 좋은 이름은 좋지만, 사회생활에 지장을 주는 이름, 성별에 부적합한 이름, 항렬자가 잘못 기록된 이름, 진기하고 난해한 이름 등은 좋은 운을 타고나더라도 후천적으로 운명의 흐름을 망친다는 것. 이에 이욱재 원장은 “개명을 통해 자신의 좋은 운을 되찾고, 운이 좋지 않을 시 이름을 통해 운을 보완하는 작업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작명과 개명은 여러 번에 걸쳐
여러 가지 살펴보고 신중하게 결정해야

최근 이름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전국 각지에 작명소와 작명원이 우후죽순으로 생겨나고 있는 추세다. 문제는 이들 중 기본적인 작명에 대한 원리와 원칙도 모른 채 그럴싸한 이름으로 대충 만들어 사주풀이도 없이 물건 팔 듯 돈벌이 수단으로 이름을 파는 경우, 단순한 프로그램으로만 작명을 하는 경우가 많다는 점이다. 이욱재 원장은 “충분한 연구도 없이 작명소나 철학원, 철학관의 이름을 내걸고 단명한다느니, 원하는 일을 하기에 적합하지 않다느니 하면서 겁을 주고 개명을 강요하거나 개개인의 사주와 관련 없이 미리 뽑아놓은 이름들 중에서 적당한 것을 골라주는 곳도 있다”며 “소중한 내 아이를 위한 작명이고 나의 인생을 위한 개명이기 때문에 상담은 한 번 받고 끝이 아니라 여러 번에 걸쳐 사주와 여러 가지가 고려된 것인지 살펴보고 신중하게 결정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욱재 원장에 의하면 우리가 하는 말에는 기가 흐르고 에너지가 방출되기 때문에 기분 좋은 말을 할 때에는 행운의 기와 화합의 에너지가 몸속에 있는 정기와 상생하여 주기 때문에 좋은 반응이 온다. 이때는 무슨 일을 해도 잘 풀리며 행운의 길로 유도될 수 있지만, 기분 나쁜 말을 할 때에는 악운의 기와 에너지가 방출되어 우리 몸속의 정기와 상극작용을 한다. 이때는 대화에 파문을 일으키고 어떤 일을 해도 실패하게 된다. 이 원장은 “이처럼 좋은 이름은 좋은 작용을, 나쁜 이름은 나쁜 작용을 하기 마련이다”면서 “이름은 자신을 대표하며 평생을 그림자처럼 따라다니면서 운세의 작용을 하기 때문에 결코 쉽게 지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사주 이롭게 하는 오행 찾아 해결책 제시
“사주는 한 사람의 성향을 압축적으로 보여주기 때문에 사주를 바탕으로 자신에게 어울리는 이름을 짓는 것이 중요하다.” 30여 년간 명리학을 공부하며 직접 사주를 분석하고 작명, 개명을 진행해온 국내 최고의 성명학 권위자인 이욱재 원장은 현재 대간성명학회장, 더데일리뉴스 전문가 칼럼리스트 및 자문위원, 월간역학 해설위원, 사단법인 역리학회 중앙학술위원장, 사단법인 역학협회 학술회원, 사단법인 한국역술인협회 정회원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중이다. 이욱재 원장은 이름은 사주와 서로 부족한 부분을 채워 주고 과한 부분을 감해 주는 상충의 역할을 해야 길하기 때문에 사주와 별개로 작명을 해서는 안 된다고 말한다. 국내 최고의 작명 명인으로 손꼽히는 이욱재 원장도 사주팔자를 심도 있게 분석하여 이름에 부족한 기운은 채워주고, 넘치는 기운은 조정하여 앞으로의 인생에 펼쳐질 미래의 대운을 정확히 살펴 부귀영화와 성공, 건강이 함께할 수 있도록 사주에 맞는 좋은 이름으로 작명하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사주를 정확히 읽어내는 힘이
성공하는 이름을 만드는 원동력

이욱재 원장은 “이름은 사주와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며 “이름이 음양오행의 조화를 만들어내 이루어지도록 함으로써 서로가 극하지 않고 상생하도록 해야 순탄한 삶을 살아갈 수 있다”고 강조한다. 특히 이 원장은 작명을 할 때에 사주를 이롭게 하는 오행을 찾아 논리적 해결책을 제시해 윤택한 생활을 영위하기 위해서, 우선적으로 여러 형태의 운명을 타고나는 다양한 사람들에게 이러한 흐름을 면밀하게 파악한다. 연해자평, 명리정종, 적천수,  사주첩경, 명리사전 등을 섭렵해 깊은 지식과 지혜를 바탕으로 작명을 하는 그는 사주를 정확히 읽어내는 힘이 성공하는 이름을 만드는 원동력이라는 신념 아래, 사주를 정확하게 분석하여 조화를 이루는 작명을 위해 총력을 기울여 왔다. 이욱재 원장은 “사주팔자 여덟 글자를 풀어보면, 몇 십 만 개의 조합이 나온다. 그 안에 웬만한 사람의 성향이나 성품은 다 들어 있기 때문에, 사주를 이해하고 파악하는 것이 작명의 시작인 동시에 완성이다”면서 “사주에 맞는 최고의 기운을 갖고 이름을 짓는다면 무엇을 하든 플러스 요인이 될 수 있다”고 강조한다. 이에 이욱재 원장은 이름에 관한 조언 외에도 사주에 나온 약점들을 보완할 수 있도록 개인에게 맞는 음식, 숫자, 색깔, 본인과 맞는 시간대 등 생활전반에 관하여 많은 조언을 해준다. “제가 사람들에게 작명 외에도 상세하게 생활 속 조언을 해주는 것은 마인드를 바꾸라는 뜻”이라며 “자기에 맞는 좋은 습관을 들이면 그 때부터 한 사람의 길이 바뀌게 된다”고 덧붙였다. 특히 이 원장은 이름이 중요한 만큼 작명이나 개명을 할 때 주의해야 할 점이 많다고 강조한다. 개개인의 사주는 모두 다르기 때문에 정확하게 파악하여 이름을 지어야 한다는 것. 이욱재 원장은“사주뿐만 아니라 이름은 살아가면서 일생 동안 수없이 불려지고, 들려지기 때문에 발음오행도 매우 중요하다”면서 “발음이 조화를 이루는 이름을 지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좋은 뜻만을 가려 수리오행에만 치중하고 발음오행에는 맞지 않는다면 좋은 이름이라고 할 수 없다. 한글 발음오행을 근본으로 삼고, 여기에 수리획수와 사주에 필요한 오행을 구성하여 본인에게 맞는 작명이 이루어져야한다 ”고 전했다.

작명 통해 긍정적인 삶 되찾아주다
최근 이욱재 원장은 사주의 용신을 돕는 ‘오대복신작명’과 ‘특수복신작명’으로 유명세를 얻고 있는 중이다. 오대복신작명과 특수복신작명으로 성공적인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후기가 입소문을 타면서 서울, 용인, 화성, 평택, 안성, 천안, 대전, 대구, 부산, 울산, 광주, 여수, 목포, 여주, 이천, 원주, 춘천, 강릉 등 전국 각지는 물론 중국과 미국, 캐나다 등 등 해외 각국에서 교포들의 전화문의와 상담이 쇄도하는 중이다. 특허등록까지 마친 복신작명법은 이욱재 원장의 36년간 작명 노하우가 담긴 결정체다. 이름을 사주와 조화가 이루어지게 하는 오대복신작명은 음양오행의 조화를 만들어내어 사주와 이름이 극하기보다 서로 상생하도록 한다. 그러면서도 이름은 시대감각에 맞도록 부르기도, 듣기도 좋고 쓰기 쉽고 알기 쉽게 한다. 특수복신작명은 이보다 더 구체적이다. 명예운, 재물운을 타고난 사람이거나 의사나 군인 혹은 교수 같은 전문 직업군에 속하는 이들을 위한 작명법으로 각자의 개성과 타고난 능력을 고려해 가장 이상적인 이름을 짓는 것이다. 이욱재 원장은 “자칫 타고난 기운을 제대로 고려하지 못하고 부정적인 부분은 부각시키는 이름을 사용하게 되면 아무리 운을 타고났다 하더라도 일에 걸림돌이 생기거나 장애물이 생기기도 한다”면서 “때문에 누구나 원한다고 해서 지어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심층적인 상담을 거쳐 일반작명보다 더 세심한 과정을 통해 작명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시대가 바뀌어 작명 잘하는 곳, 개명잘하는곳, 상호잘짓는곳 등이나 출산택일잘하는곳, 결혼택일 잘하는 곳, 소문난 작명소, 유명한작명소 등등을 수소문하여 방문을 하였으나 요즘은 온라인이나 스마트폰으로 작명과 개명을 하고 출산택일과 결혼택일 등 사주상담을 하는 추세라고 한다, 전화 상담은 관상을 보거나 눈치를 보고 할수 없기 때문에 고도의 실력을 겸비하지 않고는 상담이 어려울 수밖에 없다, 따라서 일반 철학원의 경우 기피를 하는 경향이 강하지만 교량 이욱재 원장은 출중한 실력과 축적된 노련한 상담 노하우로 전화 상담도 방문상담과 똑 같이 상담을 받을 수 있다고 한다.

36년간 작명 노하우 담긴 오대복신작명과
특수복신작명으로 가장 이상적인 이름 지어

이욱재 원장은 “기업을 상징하는 상호나 법인명 역시 사업을 시작하거나 이어가는 첫 단추와 같아서 운명을 거스르지 않는 이름으로 잘 지어야 커 나갈 수 있다”고 강조한다. 상호는 그 업체의 특징이자 얼굴로, 타인이 기억하기 쉬워야 하며, 업체의 특징이 잘 들어가 있어야 한다. 또한 음양오행을 기준으로 대표자의 사주오행을 분석해 대표자와 조화를 잘 이루며 업태의 특징을 잘 보필하는 가장 이상적인 상호로 구성되어야 한다. 이에 이욱재 원장은 온라인 홈페이지를 통해 상호 신청을 받고 있으며, 일반상호, 법인명, 특수상호 등으로 구분하여 신청자, 기업주, 동업자, 업종내역 등을 파악해 적절한 이름을 이메일로 제공하고 있다. 이처럼 쉽고 간편한 작명 시스템으로 수원, 인천, 광명, 안산, 시흥시, 성남, 분당, 부천, 부평, 구리 등 인접한 지역은 물론 안양, 평촌, 범계, 군포, 산본, 의왕, 과천 등의 지역에서 사업 법인명 작명 외에 개명, 작명, 사주를 보기 위해 대간작명철학연구원을 찾는 이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오늘도 작명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삶을 되찾아주고 있는 이욱재 원장은 내담자와 함께 호흡하며 사주에 담긴 문제를 풀고 시대의 흐름을 읽어내며 대안을 만들어 나가고 있는 중이다. 작명의 대가로 호평을 받고 있는 이 원장은 “앞으로도 저를 찾는 이들에게 그들이 가고자 하는 방향대로 운명의 흐름을 바꿔주며 변화를 가져다주길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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