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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에 대한민국의 국격을 드높이다
2018년 12월 03일 (월) 11:39:32 이경아 기자 ka6161@newsmaker.or.kr


분쟁은 인류가 만든 최대의 고통이다. 그렇기에 모든 인류는 세계 평화를 소망한다. 하지만 세계평화는 단순히 무장 해제를 하거나 평화 조약을 맺거나 더 나아가 냉전이나 열전을 중지함으로써 오는 것이 아니다.

이경아 기자 ka6161@

세계 각국을 순회하며 힘들고 어려운 사람들에게 꿈알을 전달하며 기부와 함께 꿈을 심어주고 있는 문용조 핀코월드 회장의 활동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문용조 회장은 태국에 핀코월드 타일랜드와 국제교류 발전협회(International Interchange Developments Association)를 방콕에 설립하고 태국을 거접으로 국제교류와 비즈니스, 기부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행동으로 실천하는 나눔 시스템 구축 약속
▲ 문용조 회장
현재 태국에서는 한류의 영향이 크기 때문에 한국에 대한 태국인의 이미지는 매우 긍정적일 뿐 아니라 문용조 회장의 태국에서의 활동은 대한민국의 국격과 브랜드를 높이는데 기여하고 있다. 지난 9월에는 한국전 당시에 참전했던 태국군 리틀 타이거(Little tiger) 부대를 방문하여 정전협정 65주년을 기념하는 기념식을 한국을 대표하여 참석해 태국민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헌화사와 함께 전했다. 태국군은 한국전 당시 자유수호를 위해 136명이 전사하고 1348명이 부상당하는 등 많은 희생을 치룬 고마운 국가다. 참전했던 용사들이 한국을 방문하는 것을 꿈으로 생각하고 있는데 문용조 회장은 그 소원을 풀어주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중이다.

또한 문용조 회장은 한국과 태국간 문화교류와 비즈니스 가교 역할을 위해 태국에서 치킨으로 시작해 성공한 대기업 사하팜인터내셔널 그룹 회장과 각별한 관계를 유지하여 방콕에서 150km 거리에 있는 BANN SUKHAWADEE 맨션에 한국공연관과 비즈니스관을 만들기로 결정했다. 특히 이곳 반스쿠와디 맨션은 태국의대표적인 아름답고 화려하며 건축양식과 내부장식, 정원이 독특하여 일일 관광객이 12,000명 이상 방문하는 유명한 곳이기도 하다. 주목할 만한 것은 문용조 회장이 꿈을 상징해서 보급하고 있는 꿈알과 사하탐 인터내셔널 비즈니스 철학이 서로 공통점을 가지고 있어 앞으로 세계 각국에 어렵고 힘든 사람들에게 꿈알을 전하며 생명을 살리기로 한 선한 영향력을 기대하는 것이다. 지난 11월3일부터 5일간에 걸쳐서는 한국, 태국, 미국, 호주, 중국, 싱가폴, 대만, 영국, 인도, 일본, 캄보디아, 홍콩 등 12개 국가 대표들이 연합하여 태국 우돈타니 지역을 방문하여 어렵고 힘든 사람들을 위해 꿈알과 함께 기부활동을 전개하여 대한민국의 국격을 높였을 뿐 아니라 문용조 회장이 운영하는 국제교류발전협회가 주도가 되어 전 세계 기부 활동의 모범 시스템을 만들기로 했다. 말로만 하는 기부가 아니라 진정한 마음을 담아 현지를 방문하여 행동으로 실천하는 나눔의 시스템을 만들겠다는 것이다.

꿈알 통해 꿈을 실현할 수 있는 희망 선사
문용조 회장의 기부활동은 조금 독특하다. 먹는 음식과 돈, 기타 물건만을 기부하는 것이 아니라 이것을 만드는 방법을 직접 가르치며 꿈알을 통해서 꿈을 보고, 만지며, 단계적으로 이루어 나가게 하는 것이다. 따라서 대부분의 국가에서 꿈알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11월16일에는 태국 중학교 연합회와 연합하여 학생들에게 꿈을 키워주기 위해 Marching을 통한 “건전한 신체에 건전한 정신”(Sounds of mid Sound in body)을 길러주는 활동을 하였다. 특히 학생들을 지도하는 교사들에게 교사들의 역할에 대해 강조함으로써 한 선생님의 훌륭한 지도는 학생의 평생을 좌우할 뿐만 아니라 국가 미래의 문제까지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강조하였다. 한국 내에서 매스컴에는 많이 오르고 있지는 않지만 누가 보든지 보지 않든지 대한민국의 국격을 높이고 한 사람의 생명을 살리며 세계 평화에 기여한다는 훌륭한 철학을 가지고 묵묵히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문용조 회장의 활동은 찬사를 보낼 만하다. 앞으로도 세계평화의 전도사로서 멋진 활동을 기대해본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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