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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의 과학화 통해 순수생약 제품 개발에 매진하겠다”
2018년 12월 03일 (월) 11:35:23 이경아 기자 ka6161@newsmaker.or.kr

오늘날 현대인들은 영양의 과잉과 환경공해 그리고 인스턴트 식품, 농약, 상세불명의 식품원료 등 먹거리에 대한 불안 속에 살고 있으며 과다한 스트레스와 피로누적 등으로 인하여 발생하는 수많은 난치성 질환 등으로 건강한 삶보다 아픔이, 기쁨보단 질병으로 인한 슬픔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그 어느 때보다 많다.

이경아 기자 kaka6161@

현대과학이 만들어낸 병폐인 여러 가지 화학적 독소들은 현대인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 이런 환경에서 환경호르몬 등 화학적 독소들이 문제시 되다 보니 자연스럽게 ‘Detox’라는 단어가 관심사가 되고 있으며, 몸에 쌓여 있는 독소를 제거하는 해독법이 건강의 기본이 되고 있는 상황이다.

독성 제거한 유황 이용한 천연한방해독제 ‘골인’
▲ 권진현 대표는 골인 수출계약 건으로 로데스 산페드로시 시장과 면담을 진행하기도 했다
세상에 새롭고 획기적인 아이디어가 상식이 되기까지 대략 25년이 걸린다. 그러한 세월을 뛰어넘어 60년이라는 시간 동안 천연해독제를 개발해온 골인제약(주)은 긴 세월 한결같은 마음으로 현대인의 건강에 도움을 주고자 하는 신념을 충실히 지켜온 회사다. 최근 골인제약은 한약재인 유황과 부자의 독성을 제거하는 특허기술을 적용, 운모와 백반의 천연 한방재료를 혼합해 개발한 천연한방해독제 ‘골인’으로 세간의 이목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유황은인체를 구성하는 생체원소중 8번째로 많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는 원소로 체내 해독작용과 단백질 대사작용에 관여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에 유황의 결핍은 인체대사작용과 관련된 많은 만성질환에 대한 원인이 되고 있다.

세계적인 영양의학자 칼 파이퍼에 따르면 유황은 잊혀진 필수 영양소이며 20세기가 비타민의 시대였다면 21세기는 유황의 시대가 될 것이라고 강조하는 것도 바로 그 때문이다. 권진현 골인제약(주) 대표는 “골인은 유황을 이용한 치료제로 서울대학교와 경북대 의대, 대구시립병원, LA마약센터에서 탁월한 임상효과를 인정받은 제품이다”고 설명한다. 세계보건기구에도 보고된 골인은 체내에 신속히 흡수돼 간과 대장을 해독하고 혈액순환과 신진대사 작용을 촉진시켜 하초를 따뜻하게 하면서 신체 면역기능을 활성화시킨다. 골인의 강점은 이 뿐만이 아니다. 약물 장기 복용에 따른 위장 장애나 위경련, 만성 알코올 중독자의 수전증과 지방간, 장출혈 증상을 개선하고 설사, 두드러기 등 식중독 증상을 완화키는 것은 물론, 장기 복용을 해도 위장이나 간에 부담을 주지 않고 약물 성분이 잔존하지 않으며 장기 복용해도 습관성이나 내성이 생기지 않는다.

이러한 우수성을 바탕으로 미국 FDA 임상시험을 통과해 안전성을 인정받은 골인은 미국과 콜롬비아 필리핀에 판매망이 구축될 예정이다. 시카고의 한 기업과는 유황기술, 축산의약식품항생 신물질분야 기술제휴 협약을 체결했으며, 중국, 베트남, 캄보디아, 브라질, 우루과이 등의 국가에도 수출 가능성을 타진하고 있다. 또한 두달 전에는 콜롬비아 경찰청장의 초청으로 콜롬비아 메데인시에서 국제 범죄조사 심포지엄에 참석해 골인의 위상을 남미에 알리는 계기가 되었으며 남미진출의 교두보역할을 감당하는 계기가 되었다. 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필리핀 시정부 초청으로 필리핀을 방문하여 시정부에서 마약에 대한 해독제 관련하여 골인제약과 제품을 성공적으로 브리핑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그리고 의회 연설뿐 아니라 마닐라를 방문해 빈민촌에 쌀 1톤을 쾌척한 권진현 대표는 골인 수출계약 건으로 로데스 산페드로시 시장과 면담을 진행하기도 했다. 정부 마약중독자를 관리하는 핵심인물이기도 한 로데스 시장은 골인을 빨리 계약하고자 하는 적극적인 의지를 보이고 있다. 권진현 대표에 따르면 “로데스 시장은 마약중독자에게 약을 직접 전달하고 임상이 증명되면 바로 최소 100만 달러의 계약을 진행하는 것이 대통령의 의지이고, 계약 진행상황은 대통령에게 보고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면서 “필리핀의 메이저  셀제이제약회사에서 MOU를 맺자는 제안을 받고 있지만 정부조달을 통한 보급을 하고자 보류했다”고 덧붙였다.

글로벌 제약회사로 거듭나기 위한 토대 마련
전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골인은 바로 ‘유황’이 주요 소재다. 유황은 현대인의 건강에 최대의 적이 되는 중금속, 잔류농약, 화공약품, 각종 유해물질 등을 해독하는 효능이 있어 우리 몸을 깨끗이 정화하여 신체 기능을 활성화하며 인체의 면역기능을 높여준다. 그러나 독성이 매우 강하기 때문에 직접 섭취 할 수 없어 독성 대부분을 제거하는 법제 과정을 거쳐야 한다. 유황의 독성은 비소로 인함이다. 비소는 0.2g을 섭취하면 즉사하며, 0.04g만 섭취해도 혀가 굳어지고 오장이 녹아내리는 맹독성이다. 이 비소를 제거하고자 권재우씨(권진현 대표의 부친)은 선친인 권기환씨로부터 전수 받은 유황 속 비소를 제거 방법을 토대로 1960년대 초 지리산 계곡에 들어가 구증구포를 수백 회 반복하며 동물을 상대로 실험한 끝에 수년 만에 유의미한 성과를 얻을 수 있었다. 임상시험을 진행하고자 아편이 주성분인 모르핀을 자신의 몸에 직접 투여해 중독자가 된 권재우씨는 시험용 의약품 복용 한 달 만에 알코올보다 증상이 훨씬 더 심한 아편 중독의 금단 증상이 사라지고 6개월 만에 중독증세가 완전히 사라졌던 것. 이러한 부친의 뒤를 이어받은 권진현 대표는 골인제약의 비약적인 성장을 견인하며 글로벌 제약회사로 거듭나도록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이는 중이다.

최근에는 전 세계 시장을 공략할 유황함유 아미노산을 주성분으로 하는 건강기능식품인 ‘미라보타 플러스‘를 LA ‘Healthy Land’사와 기술제휴를 통해 현지에서 생산하여 국내로 역수입하여국내 판매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려는 단계이며 또한 시카고 ‘Time NASA’와 MOU를 체결해 미국 전역 홈쇼핑 판매도 추진 중이다. 국내에서도 미라보타플러스 판매를 위해 홈쇼핑과 협의 중인 권 대표는 “골인은 한방의 천연재료인 부자와 유황을 이용한 순수생약으로 인체에 대한 해독효과와 면역체계의 상실에 대한 치료효과는 국내 뿐 아니라 세계시장에서도 통할 것”이라며 “앞으로 한방의 과학화를 통해 간 해독과 기능 향상에 뛰어난 효과를 발휘하는 유황으로 숙취해소 음료를 개발하고 최종적으로 항암주사제를 개발할 것”이라고 청사진을 밝혔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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