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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젊어지는 마스크 페이스핏”
2018년 12월 03일 (월) 11:03:25 차성경 기자 biblecar@newsmaker.or.kr

국내 불면증 환자는 100만명, 미국은 7000만명 이상으로 전체인구의 1/3이 불면증을 앓고 있다. 수면은 뇌활동, 심장활동 뿐만 아니라 다른 신체활동에 절대적 영향을 미친다.
뇌는 자면서 피로 및 스트레스를 회복하는 등 다양한 수면케어를 하는데 숙면을 하지 못하여 회복활동을 하지 못하면 피로누적으로 인한 과로사, 치매, 심근경색, 뇌졸중, 고혈압, 불면증, 우울증, 당뇨 등이 발생된다.

차성경 기자 biblecar@

보통 사람들은 수면 중 숨을 얕게 그리고 불규칙하게 쉬게 된다. 이런 짧은 호흡은 신체와 마음을 불안하게 하고 심박수를 높이며 불규칙하게 만든다. 이런 불안한 상태로는 쉽게 잠을 잘 수 없으며 잠이 든다 하여도 회복활동이 하지 못해 일어났을 때 피곤할 수 있다.

입을 다물고 코로 숨을 천천히 쉬면서 잠을 자는 것이 숙면과 면역력을 높이는 핵심이다

▲ 최충식 CEO
사람들은 잠을 자기 위해 누웠을 때 공기통로인 기도가 좁혀지고, 기도주위의 연조직들이 진동해 코고는 소리를 내게 된다. 그러면 산소 공급이 줄어들게 되고 본인도 모르게 입으로 호흡하는 입호흡을 하게 되는데 이 때문에 호흡이 불규칙해지고 수면무호흡으로 이어진다. 입 호흡을 하게 되면 눈에 보이지 않는 각종 미세먼지와 유해물질이 여과되지 않은 채로 입을 통해 체내로 유입이 되며 코 호흡보다 산소의 양을 20% 적게 흡입하면서 건강에 적신호가 생긴다. 일반적으로 수면 중 입호흡을 하면 침이 말라 구강건조증이 발생하기 때문에 입 안에 서식하는 세균도 증식하게 되므로 입냄새, 이갈이, 구강질환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입 호흡의 들숨은 미세먼지나 알레르기, 세균을 거르지 못할 뿐만 아니라 차가운 공기를 그대로 폐로 전달해 면역력을 떨어뜨려 비염 등 호흡기 질환의 원인이 된다. 입으로 내쉬는 날숨 역시 입속의 수분을 빼앗겨 구강 점막이 건조해지고 그로 인해 면역력이 약해지는 여러 가지 증상이 나타나게 된다.
코로 숨을 천천히 쉬게 되면 심박수가 안정적으로 떨어지며 이에 따라 자연스럽게 불안증세가 안정된다. 심박수가 안정됨에 따라 몸 구석구석 산소가 제대로 공급되게 되고 몸은 휴식 및 케어모드로 전환되게 되는 것이다. 이렇게 안정된 상태로 수면을 취하게 되면 빠르게 잠들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숙면을 할 수 있다.
코로 호흡을 하게 되면 코털로 미세먼지나 세균을 걸러내는 것은 물론 콧속에서 차가운 공기를 데워 체온과 비슷하게 올려주고, 숨을 내쉴 때도 수분증발을 최소화해 습도를 보존한다.

16년의 개발 기간 거쳐 탄생한 페이스핏

수면과 호흡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바른숨(주)이 선보인 페이스핏이 주목을 받고 있다. 서울국제발명전시회 은메달, 대한민국 발명특허대전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는 페이스핏은 코골이와 수면 무호흡증, 입 호흡을 방지하고 천천히 하는 복식호흡을 통해 체내 산소호흡 능력을 향상시키는 세계최초로 발명된 발명품이다. 한의사 출신인 최충식 바른숨(주) CEO 가 발명한 페이스핏은 방대한 연구와 임상 실험자료를 통해 16년이라는 개발 기간을 거쳐 세계최초로 탄생했다. 최충식 바른숨(주) CEO는 “페이스핏이 체내 산소분압을 높이고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 호흡을 늘려준다”며 “호흡 능력이 향상되면 면역력이 높아져 암, 심장마비, 뇌졸중, 비만, 고혈압, 당뇨, 비염 등 모든 질병의 예방과 치유에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실리콘나노하이드로겔이라는 특수소재로 제작된 페이스핏은 물로 헹궈 세척하면 위생적이고 인체에 무해하며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강점이다. 뿐만 아니라 페이스핏를 착용하고 잠을 자면 피부를 보호하고, 보습, 리프팅, 마사지효과를 제공한다. 또 호흡능력이 향상돼 충분한 산소가 공급되므로 피부의 신진대사가 촉진돼 주름, 기미, 피부 처짐 등이 개선된다. 특히 일상생활 중 언제나 사용이 가능하며 운동할 때 착용할 경우 운동 효과가 상승하고, 잠자는 동안 착용하면 숙면을 유도한다.

최충식 CEO는 “페이스핏을 통해 피부세포가 좋아하는 환경을 만들어주면 피부 관리의 가장 중요한 요소인 신진대사, 피부 처짐, 여드름, 주름, 탄력 등의 문제가 단번에 해결되기 때문에 페이스핏을 통한 피부 관리만으로도 충분히 노화를 늦추고 피부를 개선시킬 수 있다”고 강조했다. 실제로 착용자의 호흡기와 얼굴을 보호하고 호흡을 천천히 규칙적으로 하게 도와주는 페이스핏은 누구나 편안하게 숙면을 취할 수 있도록 해 피로회복은 물론 몸의 기능을 활성화시켜 질병을 치유하는 한편 피부미용에도 최상의 환경을 제공한다. 특히 피로, 불면, 코골이, 이갈이, 잇몸질환, 비염, 주름, 여성탈모 등으로 고통 받는 사람들로부터 호평을 듣고 있다.

최상의 호흡 환경 제공해 체내 산소공급 향상

최충식 CEO는 “보통 사람들은 잠을 자기 위해 누웠을 때 공기통로인 기도가 좁아져 산소 공급이 줄어들게 되어 뇌활동, 심장활동에 악영향을 끼치므로 치매, 고혈압, 부정맥 등의 질환을 동반하고 수면 중 돌연사의 원인이 되는 등 심각한 문제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 고 지적한다. 최충식 CEO는 “우리는 숨을 쉬지 못하면 죽습니다. 반대로 숨을 바르게 쉬면 몸이 건강해지고 젊어집니다. 즉, 호흡 능력에 따라 생로병사가 결정된다는 이론으로 지구상에서 최초로 페이스핏을 개발했고 전 세계 37개국에 특허출원 및 등록 되었다”면서 “올해 70억원 매출을 올렸으며 2019년에는 100억 매출 달성에 자신 있다”고 말했다. “일체 부작용이 없고 남녀노소 누구나 편하게 사용이 가능한 몸이 젊어지고 피부 좋아지는 법과 통하는 마스크 페이스핏은 수면, 건강관리, 피부관리의 중심에 설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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