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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하는 연료절감 블랙박스 혁신기술기업으로 거듭나겠다”
2018년 12월 03일 (월) 10:16:57 황태일 기자 hti@newsmaker.or.kr

스마트한 기술의 세계가 오고 있다. 유럽은 오는 2021년까지 자동차 제조사들이 출시하는 차량들의 68.8MPG(29.24km/L)를 충족시켜야 판매가 가능하며 중국은 오는 2020년을 시점으로 56.0MPG(23.8km/L)를 충족해야 한다. 세계 각국은 자동차의 효율성과 배출가스에 대한 규제의 고삐를 더욱 강하게 당기고 있다.

황태일 기자 hti@

▲ 이연희 회장
디젤 연료에 차량에 대한 규제가 강화되고 차량의 구성에 있어서도 픽업 트럭 및 대형 차량이 많은 미국의 경우에도 2025년까지 54.5MPPG(23.2km/L)의 허들을 충족시켜야 한다. 우리나라 또한 비슷한 속도와 강도로 규제를 펼쳐가고 있다. 지난 2017년 GM의 에너지센터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유럽을 필두로 우리나라와 중국이 엄격한 이산화탄소 배출 관련 규제를 제시하고 있으며 미국, 멕시코, 캐나다와 사우디아라비아와 등 산유국 또한 전체적인 흐름과 속도를 유지하며 이산화탄소 배출 규제를 강화하고 있다.

 최대 20~30% 연료절감 되고 엔진 출력 높여서 잘 나가는 자동차로 변신시키고 연료절감은 실현한 블랙박스 YSP시리즈 개발
연료절감 블랙박스를 제조 및 공급하는 스파크인터내셔널(주)이 국가지정기관에서 공인받은 연료절감기술을 융합한 연료절감 블랙박스를 선보이며, 기술을 신뢰할 수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연희 스파크인터내셔널(주) 회장은 “기존의 블랙박스가 배터리 방전 문제가 심각하다는 사실에 주목하고 이를 개선 및 보완하기 위해 다년간의 연구를 수행해왔다”면서 블랙박스용 보조배터리를 사용하면 보조 배터리도 재생, 복원한다. 그 결과 LPG, 휘발유, 경유 등 연료와 엔진 구조 사이에 플러그점화와 배터리 축전력 저하로 인한 공급되는 낮은 전압이 엔진 점화 프러그에서 낮게 점화하는 문제를 해소하면서 전자 작동하는 과학적 원리를 찾게 되었고, 이를 활용한 친환경 디지털 전자기술을 융합 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특히 시중에서 판매중인 블랙박스의 대부분은 저전압 차단 동작에 의해 상시 주차 모드 시 블랙박스도 함께 작동이 정지되는 반면, 스파크인터내셔널이 개발한 연료절감 블랙박스는 연료절감 및 매연저감은 엔진출력향상과 주차 시 최대 7일 연속사용과 이후에도 시동이 가능하다.

▲ 연료절감기술을 융합한 연료절감 블랙박스를 선보였다
블랙박스1대 값으로 /연비향상, 연료절감/ 엔진시동시 파워감 향상/ 알토네이터의 회전부하감소 충전효율이 향상/ 중저속 톨르크의 응답성향상/ 라이트밝기향상/ 엔진제어게의 안정동작/ 부드러운 승차감을 느낀다고 또한 엔진 점화력이 1,000~3,000V가 증가해 잘 나가지 않는 차도 새차처럼 잘 나간다는 점도 연료절감 블랙박스의 큰 강점이다. 뿐만 아니라 크게 나는 엔진 소음도 조용해지고, 엔진 떨림도 없어진다, 시속 100~110km로 주행하는 것을 기준으로 할 때 중고차량은 최대 35%의 연비절감효과가 있으며, 배터리 수명이 2배 연장되고, 피로감 없는 안정감 있는 승차감을 장착 후 운행 즉시 느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연희 회장은 “연료절감 블랙박스는 자동차의 필수품인 블랙박스를 연결하는 것만으로도 최대 20~30%의 연료비용이 절감되는 제품”이라며 “한 달에 20~50만원을 지출하고 있다면, 월 6~15만원, 연간 72~180만 원의 유류비용을 절감시키며, 10년 사용시 720~1800만원을 절약시켜준다”고 강조했다. 현재 연료절감블랙박스 ‘YSP’시리즈는 PULL HD 전,후방 2채널, 프리포맷, 타임랩스, 오토라이트, 앞차 추돌방지, 차선이탈방지, 앞차 출발알림 등 고급 기능이 총망라되어 있으며, 스파크연료절감블랙박스는 2019년형 신제품 YSP3500, YSP1000, YSP2000, 출시하며 화물차용2-4채널 등 총 8종이 출시된 상태다.

자동차성능연구소 공인받은 연료절감 기술 적용/ 대법원 판결문으로 기술력 인정받아
스파크인터내셔널의 연료절감 블랙박스에는 교통안전공단 자동차성능연구소에서 CVS-75모드로 공인받은 연료절감 기술이 적용되어 있다. 이 기술은 지난 2012년 발명특허를 마친 것으로, 연비향상과 매연 저감효과를 공인받았으며, 자동차의 배터리를 복원, 재생하는 기술을 통해 별도의 보조배터리가 필요 없다. 이연희 회장은 “연료절감 블랙박스는 ‘페러코로나’라는 변조폭 펄스파를 차 내부선을 통해 배터리에 전달되면서 시작된다”며 “전달된 펄스파는 1초에 9800번의 번개파형 진동으로 배터리 내부 납망 6개에 쌓인 황산염을 잘게 쪼개 전해질속 묽은 황산으로 환원시킨다. 일정한 시간이 지나면 새배터리로 복원이 되고 새배터리도 축전력을 18% 향상시켜서 최상의 상태로 재생 및 복원에 이르게 한다”고 부연했다. 이러한 우수성을 인정받아 이연희 회장은 ‘기업인 대상’, ‘대한민국우수기업인대상’, ‘자랑스런한국인대상’, ‘대한민국 브랜드 대상’, ‘중소·중견기업혁신대상’등 에너지부문9종을 수상했으며 한국고효율협회 기업 정회원으로 인정받는 쾌거도 거두었다. 스파크인터내셔널은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최근 세계시장 진출을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이연희 회장은 “베트남, 캄보디아, 호주, 미국, 일본 등 세계 각국의 업체에서 문의가 들어와 샘플을 준비해둔 상태”라며 “앞으로 트럭용, 전기차, 하이브리드 배터리 등의 연구 개발에도 박차를 가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혁신기술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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