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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들의 건강한 ‘삶의 질’ 향상 위한 조력자 되다
2018년 12월 03일 (월) 10:00:12 황태일 기자 hti@newsmaker.or.kr

20대부터 노년층까지 현대인들에게 나타나는 다양한 남성질환은 신체적인 고통을 넘어 정신적인 외상으로까지 번지고 있다. 특히 조루나 발기부전은 대한민국 남성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겪을 수 있어 남일 같지 않는 문제이다.

황태일 기자 hti@

비뇨기과를 찾는 경우는 성병, 전립선염 등 비뇨기과 질환뿐만 아니라 모든 연령의 남성들에게 흔하게 나타나는 조루증과 발기부전 등의 남성질환 때문이다. 이러한 남성질환은 부끄럽다는 이유로 증상을 방치하는 동안 더 심해질 수 있고 잘못된 민간요법으로 더욱 심해지는 경우도 흔하게 발생한다.

남성의 고민 해결 위해 끊임없이 노력 기울여
▲ 장택희 대표원장
전국 13개 지점이 네트워크를 이루어 운영 중인 길맨남성의원은 대한민국 남성들의 활기차고 건강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든든한 조력자다. 남성들의 ‘누구에게도 말 못하는 고민’을 들어주고 개선 방향을 제시해온 길맨남성의원은 현재 음경확대, 조루치료, 발기부전 외에도 음경복원수술, 포경/정관수술 등의 진료과목의 경우 독보적인 수준을 자랑한다. 장택희 송파 잠실 길맨남성의원 대표원장은 “남성수술은 개개인의 체형과 체질에 따라 모두가 다르게 시술해야 한다”며 “수많은 임상경험을 지닌 의료진에게 수술을 받아야만 추후 발생할 수 있는 여러 가지 폐해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동시대를 살고 있는 남성으로서, 그들의 고민을 이해하고 보다 나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길맨남성의원은 매월 자체적인 메디컬 세미나를 진행한다. 이를 통해 전국의 각 지점에서 경험한 남성들의 고민과 실제 진료 및 수술사례를 공유함으로써 보다 빠르고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를 구축하는 것이다.

실제로 지난 2010년에는 수년간 지속되어온 자체적인 메디컬 세미나에서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국제미용성형학회, Aesthetic Plastic Surgery에 길맨의 자가지방을 이용한 음경확대수술의 통계학적 유의성을 검증받은 논문을 게재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장택희 원장은 “해당 논문은 오랜 기간에 걸친 연구와 분석, 그리고 학술적, 윤리적으로 엄격한 심사를 거친 뒤 채택되는 SCI급의 논문으로서 의학적으로 큰 의미를 지닌다”면서 “‘왜소음경’을 가진 남성에서 길맨남성의원의 자가지방 이식을 이용한 음경확대술의 안전성과 그 효과를 검증받고 인정받았다는 의미이기 때문이다”고 덧붙였다. 최근에는 통증을 줄이고 회복을 빠르게 하기 위한 새로운 방법의 포경수술방법도 연구 중이다. 일반적으로 포경수술은 표피와 진피, 피하조직층을 모두 절개하여 봉합을 하는데 길맨에서는 표피와 진피만을 미세하게 분리하여 미세혈관이 많이 분포한 피하조직층은 최대한 보존하는 방식으로 시행이 되고 있다. 피하조직을 그대로 살려서 봉합을 하는 방식의 포경수술은 출혈과 염증, 통증 등의 합병증을 최소화하고 상처를 빠르게 회복할 수 있게 한다. 장택희 원장은 “포경수술이 조루나 발기부전 등 성 기능과 관련이 있다는 속설이 있는데, 포경수술은 성 기능과는 무관하다. 오히려 조루증에 도움을 줄 수도 있다는 보고도 있다”며 “방법이 중요한데, 피부 하부조직을 최대한 살리면서 피부만을 제거한다면 수술 시간이 많이 걸리지만, 신경의 손상이 없기 때문에 성 감각이 떨어지지 않고, 남아있는 포피 조직으로 음경의 두께를 최대한 구현을 해낼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전했다.

‘불모지’ 남성의학 분야 개척한 선구자
“같은 남성으로서 그 고민을 이해하는 것은 길맨이 누구보다 잘하는 일일 것이다. ‘결과로 말하는 의사가 되겠다’는 신념이 지금까지의 길맨을 만들었다.” 지난 1995년 길맨남성의원 안산점을 시작으로 당시 불모지와 같았던 남성의학 분야를 개척해온 장택희 원장은 독보적인 대한민국 남성의학의 선구자로 평가받는다. ‘비뇨기과 진료’에 대한 인식이 깨어 있지 못했던 시절, 발기부전과 조루증의 원인별 치료 및 개선방향에 대한 다양한 접근을 통해 남성들의 고민을 해결해주고자 심혈을 기울여 온 그다. 장 원장은 “길게는 몇 년간 남몰래 고민만 하던 문제들이 병원을 찾아와 해결되고, 개선되어 밝은 미소를 찾은 남성들을 얼굴을 볼 때마다 가장 보람을 느낀다”면서 “이제 남성들은 한 집안의 가장으로서, 아버지로서 보다 건강하고 활기 넘치는 살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저 역시 같은 남자로서 그들과 함께 고민하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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