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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상품, 최저 가격으로 판촉물 업계의 대세 되다
2018년 12월 03일 (월) 09:49:56 윤담 기자 hyd@newsmaker.or.kr

기업체 홍보, 학교 홍보, 관공서 및 협회·단체 각종 행사 등 홍보활동에 도움이 되는 것은 바로 판촉물이다. 판촉물은 메이커의 판매촉진을 위해 만들어 나누어 주는 상품으로, 기업에게는 홍보효과가, 받는 이에게는 사은품 효과가 있어 중요한 마케팅 수단으로 여겨진다.

윤담 기자 hyd@

과거에는 판촉물 하면 수건이나, 열쇠고리 등을 떠올렸지만 최근에는 소장가치가 높으면서도 실용성 있는 보조배터리, 블루투스 스피커, 차량용 공기청정기, USB 메모리 등으로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업체가 증가하고 있다.

판촉물 전문 인터넷 쇼핑몰 시대 개척
▲ 김재점 대표
“판촉물의 광고효과는 그 어떤 광고수단 보다도 효과가 빠르게 나타나기 때문에 바로 회사의 매출을 증대시키는 결과를 가져다주며, 저비용으로 회사의 이미지를 크게 부각시킬 수 있는 가장 적합한 광고 수단이다.” 연말이면 가장 많이 판매되는 달력이나 다이어리만 하더라도 제품군이 다양하고 가격대도 천차만별이다. 이에 업계 전문가들은 판촉물이나 기념품 제작에 적지 않은 제작비가 투여되는 만큼 회사의 이미지를 높이면서 일정 수준 이상의 홍보·마케팅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아이템 선정이 중요하다고 조언한다. 지난 1997년 판촉물 유통업을 시작한 조아기프트(주)는 지난 2004년 국내 최초로 무점포 온라인 프랜차이즈  시스템을 갖춘 온라인 유통망을 구축해 판촉물 전문 인터넷 쇼핑몰 시대를 개척하고 프랜차이즈 사업을 본격화한 곳이다.

10년 연속 온라인 프랜차이즈 대상, 소비자 서비스 경영 대상 등을 수상한 바 있는 조아기프트는 오늘날 소규모 창업자와 투잡을 원하는 이들에게 새로운 희망으로 떠오르고 있는 중이다. ‘최고의 상품, 최저의 가격’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고객들에게 최대한 편리한 인터넷 쇼핑이 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여온 조아기프트의 김재점 대표는 “자동 견적서출력기능, 소량구매기능, 원격주문지원 등의 인터넷 쇼핑몰의 편리성을 극대화한 다양한 기능을 제공 한다”고 설명했다. 연간 20조원에 이르는 판촉물 시장의 독보적인 선두기업으로 자리매김한 조아기프트는 현재 달력/다이어리/텀블러//USB/블루투스스피커/보조배터리 등 실용성과 독창성을 겸비하고 시장 트렌드에 걸맞은 고품질의 판촉물과 기념품 5만여 종을 취급하고 있다. 김재점 대표는 “판촉물은 얼마의 예산으로 진행해야 할지, 행사에 맞게 어떤 판촉물을 제작해야 하는지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이들이 많다”면서 “조아기프트는 행사별, 업종별, 가격대별로 소비자가 원하는 제품을 쉽게 빠르게 선택할 수 있도록 쇼핑몰이 구성되어 있으며. 고객의 니즈에 따라 제품을 만들어주는 커스터마이징(Customizing) 도 가능하여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다”고 강조했다.

차별화된 시스템으로 ‘창업 아이템’ 각광
차별화된 시스템을 바탕으로 무점포·소자본 1인 창업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한 조아기프트. 김재점 대표는 “조아기프트는 창업 희망자에게 월 5만원의 임대료로 인터넷 쇼핑몰을 무료로 구축해주고 고객 상담, 광고, 디자인, 인쇄 및 납품까지 모든 업무를 본사에서 대행해주고 판매수익을 분배한다”면서 “영업에 필요한 카탈로그, 전단, 명함, 스티커 등을 지속적으로 무상 지원하고 있으며 또한 각종 디지털 마케팅 광고도 지원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조아기프트는 창업 절차가 간단하기 때문에 쇼핑몰 신청 접수 후 도메인 등록, 쇼핑몰 구축과 오픈까지 3일 정도면 자신의 쇼핑몰이 탄생한다. 가격 경쟁력을 높이고자 제품을 일괄 구매함으로써 가맹점에 저렴하게 제공해 창업자는 매출의 60-20%의 마진으로, 현재 월 3천만 원 이상의 고수익 운영자도 다수다. 이에 김생민의 비즈정보쇼, SBS <중소기업 대한민국의 힘>, 서울경제TV <조영구의 트렌드 핫이슈>, MBN <성공 창업! 문을 열어라!>, 리빙 TV <화제 집중 현장 속으로>등 수많은 매스컴에 소개될 정도로 불황 속 창업 아이템으로 각광을 받었으며 최근에는 중국 상한성(유한공사)와 MOU를 체결하고 국산 제품을 아웃소싱 형식으로 온·오프라인 쇼핑몰에 역수출할 예정이다. 김재점 대표는 “예비 창업자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과 지원도 아끼지 않겠다”면서 “작은 분식집을 차려도 창업비용이 몇천만 원씩 드는 요즘 오프라인 점포창업보다 무점포 소자본으로 가능한 온라인 창업을 검토해보는 것이 성공 창업의 지름길이 될 것”이라고 피력했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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